두살 아기에 "와~X탱이 보소"…220만 유튜버 딸 훈육영상에 댓글 충격
무명의 더쿠
|
09-27 |
조회 수 78927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184327

이 같은 댓글은 실제로 올리버쌤이 하지 않은 대사지만, 과거 한 누리꾼이 '올리버쌤'이라는 제목과 함께 올리버쌤의 성대모사를 하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널리 퍼진 '밈'(meme)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