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926203015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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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털이 많이 나는 젊은 여성의 경우 생리불순을 함께 겪고 있다면 한 번쯤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성임에도 불구하고 유독 인중이나 몸에 털이 많이 자라는 징후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털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생리 불순 증상도 동반된다면 ‘다낭성난소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다낭성난소증후군을 방치하다간 자궁내막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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