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 풍자, 배우 이정진이 도파민 폭발하는 국제 연애 상담소를 오픈한다.
26일 채널S·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후통첩 : 지구별 로맨스' 측은 "글로벌 연애 상담프로그램 '지구별 로맨스'에 전현무가 메인 MC로 확정됐다. 풍자와 이정진도 MC진에 합류하며 오는 10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구별 로맨스'는 골치 아픈 연애 때문에 이별 위기에 놓인 글로벌 커플들을 위해 모인 전방위 연애 오지라퍼들이 화끈하고 솔직한 핵직구 조언으로, 지구별 연애 고민을 끝장내는 최후통첩 연애 상담 프로그램이다. 한국인 커플, 국제 커플을 막론하고 다양한 연애 고민을 가지고 있는 위기의 커플들이 등장해 자신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적나라하게 고발하며 놀라움과 공감을 선사하는 한편, 반복되는 싸움에 지친 커플들을 위해 날리는 오지라퍼들의 화끈한 일침이 짜릿한 도파민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30926151849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