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장은 미친 여자다.
교장 그릇이 아니다.
몸이 안 좋은가 보니 부검하자.

"젊"잖은 아빠들 나서면 교사들 니들 죽었다.

학부모나 친인척으로 갑질할 거다.


9.4 병가 썼으면 애들한테 공식적으로 미안하다고 해라.
서울서이초와 무척 가까이 있는 서울 강남의 공립초등학교 학부모 단톡방
사모 회원들은 “오늘도 아침을 모닝 민원으로 시작했다”(2021년 11월 29일),
“민원은 사랑입니다”(2022년 2월 12일),
“오늘 아침도 모닝민원과 함께 시작해보아요”(2022년 2월 24일)와 같은 이른바 ‘민원자랑’이나 ‘민원놀이’ 글을 심심치 않게 올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