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권순우 비매너에 ♥유빈까지 불똥…오지랖 악플 '눈살' [엑's 이슈]
59,112 293
2023.09.26 10:05
59,112 293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643010

lMJPHo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테니스 선수 권순우(26·당진시청)가 비매너로 논란이 된 가운데 공개 연인인 원더걸스 출신 유빈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세계 랭킹 112위 권순우는 25일 진행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경기서 세계 636위 카시디트 삼레즈(22·태국)에게 1-2(3-6 7-5 4-6)로 패배했다.

권순우는 어깨를 다친 뒤 8월 복귀했으나 복귀 후 6연패의 수렁에 빠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권순우는 이날 경기 패배가 확정된 뒤 라켓을 계속해서 코트에 강하게 내리쳐 부쉈다.

그는 라켓이 박살 난 뒤에도 라켓으로 의자를 두 차례 때리고, 짐을 챙기다가 다시 라켓을 집어들어 코트를 내리쳤다.


TpfiCi


승자 삼레즈가 라켓을 휙 던진 뒤 짐을 마저 정리하던 권순우에게 다가가 악수를 청했지만 권순우는 눈길도 주지 않고 무시했다. 삼레즈는 멋쩍은 듯 뒤돌아선 뒤 관중을 향해 손을 흔들고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다.

권순우가 이날 벌인 행동은 중국 소셜미디어에서 급속도로 확산됐다.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서는 이 주제가 60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SCMP는 전했다.


Sfqrgm


권순우의 스포츠맨십이 결여된 행동이 퍼진 뒤 그의 여자친구인 원더걸스 유빈의 계정에도 악플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맞고 다니진 않죠? 걱정돼요", "그냥 연애만 하시고 정리하세요.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합니다", "유빈님 어서 도망치세요ㅠㅠ", "저런 테니스 사상 역대급 인성 덩어리와 같이 지내다보면 무슨 일 당하실지 몰라요", "님 남친 라켓 다 부심", "도망가요. 유빈씨 안전이별하세요"라며 오지랖 섞인 악플들을 달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hJcTHe

유빈은 1988년생, 권순우는 1997년생으로 9살 연상연하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열애 중인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8월 유빈은 "네 공개 연애 첨해봐여. 그니까 너무 조타그여(좋다고요). 팬들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야아. 예쁘게 봐줘어"라며 다정한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댓글 29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257 00:07 9,15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37,81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75,1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01,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9,8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7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2,7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1902 이슈 공 줍기가 너무나 싫었던 펭수 22:37 47
3151901 이슈 GPT6 아스트라가 한 시간 뚝딱 해서 만든 게임 22:37 110
3151900 이슈 단체로 여자의 악마 강림이었다는 어제자 빌리 무대 의상.jpg 22:36 198
3151899 이슈 튜이드 'GRLS' 멜론 일간 추이 1 22:34 145
3151898 이슈 직접 손꾸한 편지로 무대에서 고백하는 아이돌 (주어: 방탄 정국) 6 22:33 301
3151897 이슈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한국을 따라잡네 마네 할 때마다 피식하는 이유 4 22:32 907
3151896 유머 리버스 사생(?) 인피니트 성규 근황 1 22:32 169
3151895 이슈 GPT-6 아스트라 출시로 사무직 밥줄 찐 위기옴.jpg 4 22:30 995
3151894 이슈 김희애 20대 대상 받았을때 얼굴.gif 5 22:30 1,173
3151893 이슈 고모 보자 달려가는 마이클잭슨 딸 2 22:30 630
3151892 이슈 팬들을 영화 여주로 만들어준 오늘자 LA콘 방탄 정국 9 22:29 501
3151891 이슈 신신예식장에서 웨딩화보(?)찍은 김재우부부 (약간의(?)놀람 주의) 3 22:29 1,094
3151890 이슈 안무 땅끄부부 칼소폭 같다고 핫게 갔었던 미야오 힛음 핸드마이크 라이브 무대 22:28 292
3151889 유머 핫게보고 생각난 구애하는데 방해당해서 짜증난 수컷 새 7 22:26 733
3151888 이슈 아빠 말 찰떡 같이 알아듣는 아이바오🐼 7 22:26 756
3151887 유머 생각없이 틀었다가 홀린듯이 다 보게 되는 유리공예 영상 22:26 216
3151886 이슈 리센느 미나미 x 아이들 전소연 퇴사할게여 챌린지 22:26 221
3151885 유머 원조 드라이빙스루 알바하는 금잔디 1 22:26 268
3151884 이슈 굉장히 기괴한 결과가 나온 독일 주의회 선거 17 22:25 1,266
3151883 이슈 미우미우 엠버서더 끝난듯한 장원영...(feat.디올) 37 22:20 4,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