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드라마] 아빠의 불륜녀에게 복수하기위해 그 아들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50,748 228
2023.09.25 09:56
50,748 228
 
 
※ 드라마 영업글 ※
 
 
 
ORGgKv
 

 

다정했던 아빠가 눈앞에서

통장, 패물들을 모조리 챙겨

내연녀와 도망을 가고



mIEHpA

 

그로부터 13년후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깽판이라도 치려고 온 여주

 

 

MuZcvF

 

하지만

아빠와 혼인신고까지한 그 불륜녀에게

아빠 명의의 여주 가족 집을 팔았다는

통보를 듣게되고

 

하루아침에 가족들과 함께

평생 살던 집에서 쫓겨나게됨

 

 

 

qkDiRF

 

"이미 그 집 팔아서

아들 회사에 몽땅 투자했대

꼴에 아들은 끔찍하게 여기더라고

 

네 엄마 치료비로 있는 돈 다 쓰고

그 집 하나 남았다며?

돈달라고 해보든지 혹시 알아?

지 엄마 허물 덮어줄지?"

 

 

UOpPYk

 

 

"그런 놈이었으면

돈도 안받았어야하는거에요.

어떤 돈인지 모르지 않았을거고

그냥 그 엄마에 그 아들인거에요."

 

 

그래도 일단은 그 아들을 찾아가서

뭐라도 얘기 해볼까 했는데

 

 
QOgsHG

 

너무 좋은 차를 타고

좋은 집에 살고

잘먹고 잘살아왔던 것 같은

상간녀의 아들 한동진

 

 

PJWNTX
 

 

"나는 여전히 그때 우리 엄마가

그 아줌마 머리채라도

잡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난 뭐라도 해야겠다고

안그럼 내가 미쳐버릴것같거든"

 

 

 
UozbMp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내가 기막혔던 만큼만 돌려주자는

복수심으로 내연녀 아들의

회사 계약직으로 들어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기 시작함

 

 
xvMKto
 

 

"20년 살던 집에서

이틀만에 쫓겨났어요. 

남얘기라 그런가

별로 관심이 없으시네"

 

"나는 남의 불행에 관심 없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관심없을줄 알았다고요"

 

 

pmxBrm

 

미행하다 걸리고, 누명을 쓰고

복수는 뭐 하나 쉬운게 없는데

 

 

거기에

남의 불행에 관심 없다고 하던

복수의 대상이 되어야할,

행복한 삶을 살고있었어야할

저 남자는

 

iPAlvm
 
 

"사는거 진짜 쪽팔린다"

 
 

왜 저렇게 상처투성이인채로

살아가고 있는건지

 

 

img.gif
 
 

"맷돼지가 달려오는데

가만히 서있는사람

아무도 착하다고 안해요.

미련하다고 하지"

 

"그러니까 당신이

뒷통수를 맞는거에요

번번히 만만하니까"

 

 

왜 저렇게 미련할정도로

참고 또 참아서

자꾸 지켜주게 되는건지

 

 

qiLFrQ

 
금방이라도 무너질것 같아서
왜 자꾸만 신경쓰이고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건지

 

 

eRfsdn

 

"진짜 오늘 웃으면 미친놈인데

웃었어요 덕분에"

 

 

CJPLMM

 

"그쪽은 절대로 안망해요.

내가 알아"

 

"그쪽 잘못 절대 아니고"

 

왜 자꾸만 위로하게 만드는지

 

 



 

내 고통을 돌려주기위해

곁을 맴돌기 시작한건데

남주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아픔을 가지고 있는지

자기가 어떤 오해를 했던건지

너무나도 많이 알아버리게됨

 

 

 



 

"그남자

네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아줌마 아들이야.

야 제발 좀 정신차려"

 

"대체 내 마음이 뭔데?

그냥 그 사람이

조금 더 걱정됐을뿐이야

그냥 그 사람이 조금만

덜 외로웠으면 좋겠는데

 

이게 뭐,

이게 뭔데?"

 

 

 

 

 



 

디즈니플러스

김영광 이성경 주연

 

<사랑이라 말해요>

 

 

 

QnXDkm
mQtysO

 

 

 

말이 안될거같은데

막상 보면 말이 되는 드라마

 

저 둘이 어떻게 사랑을 해

-> 이 둘이 어떻게 사랑을 안해

가 되는 섬세한 감정선 드라마

 

 

 

무빙 보려고 디플 가입했다면

버석 버석한 멜로

한번 잡솨보십셔,,,,, 

 

 

 

 

 

댓글 2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 루온셀X더쿠🌿 올리브영 전체 판매 랭킹 1위 화잘먹장벽미스트! ‘루온셀 셀바이옴 에센스 100ml’ 체험 이벤트 214 00:05 10,8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3,60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22,50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7,7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9,84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463 이슈 내일 방송하는 불후의명곡 쥬얼리 무대 예고 2 19:27 184
3155462 이슈 발렌시아가에서 이번 시즌에 미는 가방 11 19:23 1,124
3155461 이슈 미스 어스 출신 최미나수가 들은 편견 19:23 495
3155460 이슈 밈을 모르고 팬에게 답변해준 라이즈 원빈 5 19:23 526
3155459 유머 고구마지킴이에게 어그로 끌어본 견주 6 19:22 752
3155458 이슈 타이베이 패밀리마트에서 어떤 아이돌 자만추한 썰(규현티비) 19:22 153
3155457 이슈 [LIVE] 자우림 - 퇴사할게여 (원곡가수 아이들 소연) 22 19:20 883
3155456 기사/뉴스 [단독] 두 달 연락 끊긴 뒤 시신으로…경찰, 탈북 여성 '신변확인' 지침 어겼다 2 19:20 434
3155455 유머 퇴근하는 선민이 기다리기 급습 브이로그 19:17 290
3155454 이슈 치이카와 세계관이 잔혹한 증거 6 19:17 760
3155453 이슈 초상집 분위기라는 삼성 평택 월세 지원금 횡령건 51 19:14 3,689
3155452 이슈 다이소 X 춘배와 친구들 5종 21 19:14 1,699
3155451 기사/뉴스 주우재 "고영배=사기꾼, 500만 원 주면 성시경 만들어준다고" ('구해줘 홈즈') 5 19:13 705
3155450 이슈 "야스쿠니 신사에 러브돌이 있는 꿈이라도 꿨어?" 3 19:13 766
3155449 이슈 여직원들이 마지막 연애가 언제인지 물어봄 3 19:12 1,407
3155448 기사/뉴스 "죗값 다 치렀다" 큰소리친 고영욱...'소원' 작가 2차가해 비판에 "고소 검토" 3 19:11 313
3155447 기사/뉴스 김대호, 하다하다 청테이프 칭칭 감은 수박으로..파격 캠핑 요리 ('나혼산') 19:10 432
3155446 유머 "가난해요?".jpg 10 19:09 1,223
3155445 기사/뉴스 조직도 사진 합성 '여직원과 백허그' 프사 올린 공무원, 벌금 600만원 11 19:08 927
3155444 기사/뉴스 앳하트 서현, 코로나19 확진 "건강·안전 최우선 고려" [전문] 19:08 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