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ㅎㅎ소식이 늦었습니다... ^^* 어제가 딸램 학예회라길래. 오랜만에. 기타 좀 치고 왔습니다~~
4,890 5
2023.09.24 21:58
4,890 5

WjJynU


잘~~!! 나갔던 시절엔 기타 좀 쳤죠 ㅎㅎㅎㅎㅎ 제 입으로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 

지금도, 세계적인. 실력이라고ㅎ 자부합니다^^;;; 횐님들더~~ 감기조심하십쇼~~~

 

 

 

 

 

그래서 저 아저씨가 누군데

메탈리카의 보컬+기타+테이블을 담당하는 제임스 헷필드

ㅈㄴ 큰 치트키 쓴거임 

 

 

YYdJTb

무섭게 생겼지만 매번 딸 학교 공연에 가서 반주해주시는 서윗한 아부지,,,

 

 

+

 

sqYWbz

우리나라 아빠찬스에는 넥스트의 김세황좌가 계심 

실제 목격담

 "큰아들 유치원 재롱잔치에 갔는데 갑자기 학부모가 공연하신다고 하길래 누군가 했더니 뜨악~~~~ 넥스트 김세황 씨였네요!!!!"

 

 

WRBDxq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37 00:05 10,25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14 이슈 진도 다큐 보고 있는데 강수진이 내레이션 담당해서 댓글 봐 제발 12:24 111
3022413 유머 존나 너무한 댓글 12:23 131
3022412 기사/뉴스 40대 스트레스 '최고'‥주요 원인은? 12:23 50
3022411 이슈 현관문 막은 택배물 20상자 많이 시킨 고객 잘못? 택배기사 실수 12:23 111
3022410 유머 @군데이거 일등할줄어케알고주문제작하는거야? 1 12:23 93
3022409 이슈 읽다가 압도당함 논문 쓰면서 야화첩 정말 열심히 보셨나보다 12:22 445
3022408 기사/뉴스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5 12:21 355
3022407 유머 중국의 경품추첨...GIF 3 12:21 408
3022406 기사/뉴스 봄바람 타고 공연이 분다 12:20 142
3022405 이슈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한 <씨너스> 총괄 음악 프로듀서 세레나 예란손이 한국계라는 거 아시는지 … 5 12:20 484
3022404 이슈 시간이 지날수록 고평가 받는 프로야구 goat 행동 8 12:20 503
3022403 기사/뉴스 '종묘 앞 재개발' 또 충돌‥국가유산청, 사업시행자 SH 고발 12:20 83
3022402 이슈 알바에서 한 가장 큰 실수 말하기 할 사람.twt 2 12:20 185
3022401 기사/뉴스 오뚜기, ‘진밀면·진비빔면’ 신규 광고 공개…모델 허경환 발탁 9 12:19 401
3022400 유머 임성한이 쓰는 왕과 사는 남자 feat.제미나이 4 12:18 444
3022399 기사/뉴스 ‘왕사남’ 천만 성형 공약 진행 중이었다! “장항준 대신 호랑이가 하고 OTT 진출”(원마이크) 9 12:17 544
3022398 정보 "왜 호르무즈 해협을 놔뒀을까…트럼프가 반복한 푸틴의 실수" 12:17 302
3022397 이슈 결국 숀 펜이 또 한 명의 간절한 노인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버렸구나 5 12:16 1,160
3022396 유머 오늘도 열일하는 블랙핑코 귀요미 후이바오🩷🐼 10 12:15 551
3022395 기사/뉴스 고유진·더원·KCM, 가창력 끝판왕 한 무대…‘더 보컬’ 전국투어 5월 9일 청주서 포문 12:13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