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치킨값 인상' 총대 멧던 교촌, 매출 급감…업계, 원자재가 인상에 속앓이
36,231 429
2023.09.24 11:20
36,231 429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757

zxvVvo


지난 4월 서울의 한 교촌치킨 매장. [사진=연합뉴스]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 치킨업계 1위를 달리던 교촌치킨이 지난 2분기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지난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3%나 감소한 102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교촌에프엔비는 지난 상반기 2233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이 또한 전년동기 대비 15% 줄어든 수치다.

교촌에프앤비의 매출 급감은 지난 4월 기습적인 가격 인상(최대 3000원)에 대해 소비자가 등을 돌린 탓이라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당시 누리꾼들은 교촌의 가격 인상에 대해 "가장 먼저 배달비를 도입해 소비자의 부담을 늘리더니, 때마다 가장 먼저 가격을 올려 치킨 업계 전체의 가격 인상을 부추기고 있다"며 일부에서는 불매 움직임까지 나온바 있다.

교촌의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업계도 불안한 모습이다.

실제로 최근 치킨의 주재료인 생닭과 각종 오일 가격 등 원부자재 가격이 크게 올라 치킨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소비자들의 반발이 두려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다.
 

후략 전문 출처

<세상을 보는 바른 눈 '뉴스퀘스트'>

출처 : 뉴스퀘스트(https://www.newsquest.co.kr)

댓글 4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4 07.27 113,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20 이슈 방출, 방출, 방출...최고 160㎞ 초특급 유망주 심준석 메츠서도 짐 쌌다 09:36 57
3128519 기사/뉴스 롯데칠성음료, 사직구장 '펩시 페스티벌' 개최…입장객 전원 한정판 하키티 증정 09:36 46
3128518 기사/뉴스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판 내몰아” 13 09:33 319
3128517 유머 중국 가상 연애 강제 이별령 3 09:33 854
3128516 이슈 범인 놓쳐도 경고, 수사 뭉개도 견책.. 정말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할까 1 09:32 65
3128515 기사/뉴스 제13호 초강력 태풍 '돌핀', 일본 향해 이동 중…한반도 영향줄까, 한반도 향할까, 북태평양고기압이 변수 8 09:29 452
3128514 기사/뉴스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내가 타고 있어도 못참고 반복..바로 잘랐다" [핫피플] 7 09:29 1,216
3128513 기사/뉴스 '호프' 음문석 "'유퀴즈' 출연에 집안 난리나…가문의 영광" 4 09:28 554
3128512 이슈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은 소속사 하이브 아닌 멤버들 결정 5 09:28 893
3128511 기사/뉴스 박진영, 청와대 입성 "세계 최대 K-코첼라 만들 것" (전참시) 4 09:27 361
3128510 기사/뉴스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7 09:26 1,729
3128509 유머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19 09:25 2,582
3128508 유머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1 09:25 346
3128507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3 09:25 531
3128506 기사/뉴스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5 09:25 293
3128505 기사/뉴스 김종국, 신혼생활 자랑 “아내 애칭=이름, 다치지 말라는 잔소리 많이 들어”(유퀴즈) 4 09:24 572
3128504 기사/뉴스 자레드 레토,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터졌다…본인은 혐의 부인 [월드이슈M] 5 09:24 951
3128503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금주 재조명…"잔실수 많아져, 아내와만 마셔야지 생각" [엑's 이슈] 1 09:24 573
3128502 기사/뉴스 [단독] 사라진 줄 알았던 조선 근대 걸작, 일본 왕실서 찾았다 18 09:22 1,460
3128501 기사/뉴스 월드컵 무대서 입은 BTS 지민 셔츠, 1억6000만원에 낙찰 10 09:21 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