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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은근 짜증나는 카톡 유형 7가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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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1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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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폰 자판을 누르다 보면 오타 생기는 건 당연지사! 근데 이게 짱나는 경우는 오타가 너무 과할 때임.
무슨 말인지 알아듣기 힘들 정도이거나 오타가 너무 잦으면 성의 없다는 생각이 들곤 함.


 

답장이 존말존말(정말정말) 느린 유형.

어느 정도 느린 건 이해가 되지만, 답장 느린 게 상습일 때 & 거의 하루가 지나 답장하면서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대화를 이어나가는 경우 쫌 짱남.



 

물론 이모티콘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쓰는 경우도 있지만!! 뭔가 성의 없이 계속 이모티콘으로만 답하는 사람들이 있음.

나는 정성 들여 카톡 했는데 어쩐지 좀 서운한 기분이 들곤 함.



 

앞서 이모티콘형과 비슷한 유형.

답장이 영 성의 없는 케이스.

특히 'ㅇㅇ'남발하거나 의미 없는 'ㅋㅋㅋ','ㅎㅎㅎ'만 올 경우 마음에 상처가 크게 남게 됨.



 

자기 할 말만 실컷 하고 사라지는 유형. 내 얘기 좀 하려고 하면 사라짐. 그러다가 또 자기 할 말 생기면 나타나는 것이 특징.

내 얘기 시작해도 자기 얘기로 화제 전환하는 것도 선수급인 유형.



 


한 번에 붙여 써도 되는 걸 꼭 나눠서 보내는 유형.
이런 사람 단톡방에 있으면 순식간에 카톡 100개 쌓이는 건 일도 아님.




베스트는 바로 '씹형'.
읽고 씹든 며칠을 안 읽든 아무튼 간에 내 카톡 씹는 형 다 짜증남.
차라리 연락하지 말하던가!!! 이래놓고 상태 메시지 바뀌거나 SNS에 글 올라오면 짜증 두 배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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