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류현경이 출연해 "13살에 데뷔했다"는 이력을 밝혔다.
이어 류현경은 "서태지와 아이들이 2집 컴백할 때 뮤직드라마란 걸 찍었는데, 이재은 언니와 함께 연기를 하더라"면서 "이재은 언니처럼 되면 서태지와 아이들을 볼 수 있겠지 해서 연기 학원을 보내달라고 했다"고 색다른 데뷔 계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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