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신지가 이찬원에게 ‘청국장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선물하게 된 사연과 트로트 오디션 당시의 추억을 회상해 훈훈함을 더한다. 그러나 신지와 전현무의 악연(?) 에피소드가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리메이크곡 선정을 고민하던 코요태가 전현무의 추천곡을 리메이크했지만 대중의 반응이 없었던 것. 이에 전현무가 노래를 추천했다는 것이 의아한 MC 양세찬은 전현무에게 “본인이 뭔데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벨기에 ‘톡(TALK)’파원이 세계에서 가장 신기한 국경마을인 벨기에 바를러를 소개한다. 바를러는 벨기에 땅과 네덜란드 땅이 섞여 있기에 국경선을 쉽게 찾아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국경 위에 건물이 있는 경우 해당 건물은 두 나라 중 어느 나라에 속하는지 알아보며 보는 재미를 배가시킨다.
더불어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공존하는 만큼 독특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쏟아진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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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영, 사진 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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