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재미교포와 결혼 11년 만 파경…소속사 "확인 중" [공식입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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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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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22일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엑스포츠뉴스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기은세가 2012년 결혼한 1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이혼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자녀는 없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로 이혼을 결정 했다고 알려졌다. 기은세는 지난 7월 SBS '강심장리그'에 출연해 남편과 따로 살고 있는 근황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