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배우 출신 인플루언서 기은세(39)가 파경을 맞았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은세가 2012년 결혼한 재미교포 사업가와 성격 차이로 인해 갈등을 빚었고 이혼을 결정했다.
파경의 이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다.
기은세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SBS연예뉴스에 "성격차이로 이혼을 결정한 게 맞다. 이 같은 내용을 발표를 하려고 준비 중이었다."고 짧게 답했다.
기은세는 2006년 KBS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로 데뷔한 이후 배우와 쇼핑몰 모델로 활동다가 2012년 12세 연상의 띠동갑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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