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스우파2' 스모크 챌린지가 연예계에도 돌풍을 불러일으켰다.
최근 K댄스 열풍을 일으킨 Mnet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2'에서 리더 계급의 미션곡인 다이나믹 듀오X이영지의 '스모크'(Smoke)를 커버한 것.
베베의 바다가 만든 '스모크' 댄스는 챌린지가 되어 각종 SNS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 중이다.
특히 방탄소년단(BTS) 멤버인 뷔와 정국을 비롯해 아이브(IVE) 안유진, NCT(엔시티) 태용, 라이즈(RIIZE) 쇼타로, 박재범&마이크 송, ITZY(있지) 예지&류진, 강다니엘, 이영지 등 대세 셀럽들까지 가세했다.
크루별 K-POP 데스 매치 미션 영상과 리더 계급인 바다와 커스틴의 'Smoke' 메인 댄서 오디션 영상, 계급별 댄스 비디오 등이 수백만 건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스모크 챌린지'의 틱톡 해시태그 조회 수는 2억회가 훌쩍 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더 춤(The CHOOM)에 게재된 '스우파2' 관련 영상 조회수는 1억 9천만 뷰를 넘기며 화제성을 쓸어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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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크 음원도 멜론 일간 2위 유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