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재석은 "'유퀴즈' 섭외를 받고 어땠냐"라며 물었고, 덱스는 "저는 솔직히 처음에 나오기가 싫었다. 여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예능 중에 최정상에 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 털어놨다.
덱스는 "여기까지 찍으면 나 안 불러줄 거 같은 거다. '지금 나가는 거 아닌 것 같은데. 원기옥을 잔뜩 모았다가 나가야 되는데. 시기상조가 아닌가' 했다. 주위에서 그러더라. '이때 아니면 못 나간다. 불러줄 때 나가라'"라며 밝혔다.
또 덱스는 형이 있다고 밝혔고, "형은 영업 사원을 하고 있다. 저희 형도 얼굴로 학창 시절에 유명했다. 지금은 아니다. 많이 무너졌다. 어머니가 항상 저희 형한테 '살 좀 빼라'라고 한다"라며 고백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https://v.daum.net/v/20230920211329222?x_trkm=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