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은 19일 엑스포츠뉴스와 전화 통화를 통해 "남편이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는 보도가 나와 너무 당황스럽고 깜짝 놀랐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서인영은 "너무 충격이었다. 성격 차이 때문에 이혼 이야기가 오간 것은 맞다. 저는 남편과 이혼 생각보다는 앞으로 잘 해보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변 분들이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라실 것 같아서 우선 설명드린다. 남편과 성격적인 부분이 잘 맞지 않는 것은 맞지만 이혼이라는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아니"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