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JYP 측, 나연 6억 빚투 피소건에 “추측성 명예훼손·모욕 단호히 법적대응”[공식]
59,122 404
2023.09.19 10:16
59,122 404

나연, 뉴스엔DB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의 '빚투'(채무 불이행 주장) 피소 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JYP 측은 9월 19일 뉴스엔에 "이미 판결이 확정돼 종결된 건으로 아티스트의 연예 활동과는 무관한 것이기에 따로 드릴 말씀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후 추측성 글 등으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을 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단호히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법원 13민사부는 나연 모친 전 연인 A씨는 지난해 1월 나연 어머니, 나연을 상대로 6억원 대 대여금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판결문에 따르면 A씨는 2004년부터 2016년까지 나연 측에 약 5억 3,590만 원을 송금했다. 재판부는 A씨가 약 12년 동안 나연 측에 5억 원 이상의 돈을 송금한 사실, 나연 측이 월세와 대출금, 학비, 통신비 등 명목으로 돈을 받은 사실 등은 인정했다. 그러나 이를 법적 상환 의무가 있는 대여금으로 인정하기에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결했다.

A씨는 가수 연습생 신분이었던 나연이 데뷔 후 돈을 갚기로 약속했지만 나연 측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심 패소 후 항소하지 않았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773171

 

목록 스크랩 (0)
댓글 4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85 03.16 34,1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2,6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04,46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3384 기사/뉴스 [단독]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기습 인상…성인 7만원 육박 10:32 0
3023383 정치 UN AI 허브 한국에 유치하려고 뛰는 중인 김민석 총리 근황 10:32 5
3023382 유머 모른척 해주세요.. 10:31 97
3023381 유머 개웃긴 운전강사 할아버지 10:29 253
3023380 이슈 물들어올때 댓츠노노젓는 제왑(주어.있지 ITZY) 10:29 122
3023379 기사/뉴스 서울 아파트거래 ‘15억 이하’가 80%… “대출규제에 키 맞추기” 10:29 103
3023378 기사/뉴스 나우즈, 28일 팬콘 개최…"데이앤과 만끽하는 봄날" 10:28 27
3023377 이슈 크게 의미없는 온유 엠알제거 2 10:28 78
3023376 이슈 미국대법원: 인공지능으로 생성된 예술 작품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단, 특정 경우 인간의 개입이 있었다면 저작권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1 10:27 184
3023375 기사/뉴스 넷플릭스 못 보는데 '월간남친' 평점 7000개…중국 또 '도둑 시청' 탄로 4 10:27 211
3023374 정치 주변에 레드팀이 한 명도 없는 것 같은 조국 4 10:26 433
3023373 이슈 오스카에서 세미독기룩 입은 기네스 펠트로 16 10:26 803
3023372 유머 츤데레 아빠와 딸 같은 박명수 x 고윤정 2 10:25 179
3023371 이슈 롯데리아 사이드 신메뉴 출시 - 디지게매운 돈까스 19 10:25 982
3023370 기사/뉴스 서강준♥안은진, 연애 10년차 커플 된다…‘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공식] 14 10:24 1,164
3023369 기사/뉴스 EU, 호르무즈 군사개입 거부…美에 "협박 말라. 우리 전쟁 아냐" 2 10:24 205
3023368 기사/뉴스 [오피셜] 광명시, 5만명 수용 야구 돔구장 추진한다…"초대형 돔 'K-아레나' 용역 착수"→충남·충북과 경쟁? 판 뒤집히나 9 10:23 289
3023367 기사/뉴스 조계종 스님들, 이란 평화위해 17일 오체투지…조계사~미국대사관 2 10:22 273
3023366 기사/뉴스 총기 반출까지 제한한다…경찰, BTS 광화문 공역 임박에 테러 대응 태세 강화 3 10:22 168
3023365 기사/뉴스 “어디서 봤더라”…닷새 만에 같은 금은방 털러 온 40대 여성 ‘긴급체포’ 2 10:21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