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딸 나은이가 자신을 부르는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요즘 나은이때문에 미치겠다. 나은이가 크니까 아빠가 TV에 나오는 사람이란 것을 인식했다”라며 “엘리베이터에 타면 갑자기 ‘유재석 씨’라고 외친다. 휴대폰을 보느냐고 나를 못 알아봤던 분들도 알아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승훈 기자

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딸 나은이가 자신을 부르는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요즘 나은이때문에 미치겠다. 나은이가 크니까 아빠가 TV에 나오는 사람이란 것을 인식했다”라며 “엘리베이터에 타면 갑자기 ‘유재석 씨’라고 외친다. 휴대폰을 보느냐고 나를 못 알아봤던 분들도 알아본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승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