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동시통역사가 알려주는 느리게 실력이 느는 영어 공부법.jpg
90,168 1555
2023.09.16 09:19
90,168 1555

OZSLCg

(시연 과정 보니까 문장을 중얼중얼 외워서 쓰고 다시 원문이랑 비교하면서 틀린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넘어가는 거 같음)

 

TwIKjM

https://m.youtu.be/QgoMJPfBnoM

 

 

558. 말이 필사지 문장 암기하고 외운 거 적은 다음에 스스로 교정하는 방법임 효과 직빵임
더 효과 있는 건 영어 낭독인데 이것만으로도 효과 좋아서 학원 중고생 애기들 천일문할 때 종종 시킴
효과 없다 하는 사람들은 걍 꾸준히 안 한 거
참고로 재학시 통대 출신 교수님들 수업만 골라 들었었는데 그 분들 기초반 과제가 대부분 스크립트나 연설 외우고 발표하는 거 였음

444. 하는방법 자세하게 보고싶다면 영자신문사 인턴 공부법 찾아봐

필사 중요한게 그냥 보면서 베끼면 안되고
한문장 통으로 읽어서 → 안보고 옮기기 가 포인트임!
기억 안나는 부분은 비우고 쓰면 됨

그리고 다시 그 문장 통으로 읽고 → 비운 부분 채우기
이때 내가 못 외운 부분이 어디인지 보면서 하면 좋음

이렇게 완성된 하나의 글은 처음부터 다시 통문장읽고 → 통문장 옮기기 로 마무리하면 좋음

이걸 오디오북으로 통문장 받아쓰기로 하면 1,2주만 계속 해도 듣기 실력 바로 향상시킬 수 있음
단기간에 영어 실력 느는 가장 확실한 방법임

767. 다른 언어긴 하지만 통번역 전공이고 언어 공부할 때 문장 통채로 필사나 쉐도잉하면서 외우는 거 진짜 많이 도움 돼.
문장 독해를 하면서 절대적인 어휘량이 늘기도 하지만 평소에 원어민들이 쓴 질 좋은 문장을 가까이하면서 머리에 담아넣을수록 습관처럼 통역이 튀어나오게 돼.
머릿속에서 문법 정리하고 단어 맞춰넣고 이런 과정을 거칠 필요도 없이 반사적으로 의식하지 않아도 완벽한 문장이 튀어나오게 훈련하는 거야.
이런 훈련이 특히나 문법 구조 지키는 거에 급급해하다가 충분히 내뱉을 수 있는 쉬운 단어 마저도 머뭇거리는 소심함 개선에 도움을 줌 그런 안 좋은 통역 습관을 고쳐주기도 하고. 필사,쉐도잉 훈련이 유독 어렵기도 하지만 가장 성과가 두드러지는 훈련이었어 ㅋㅋㅋ 나도 학생용 추천도서부터 시작해서 대학생들 필독서, 뉴스, 사설 문장 이런 식으로 올려나갔어. 각국 언어로 검색하면 이런 추천도서 목록은 쉽게 나오니까 천천히 습관 들여보는 거 완전 강추임 ㅋㅋㅋ
통번역까진 아니더라도 하루 한페이지, 못해도 주요한 서너문장 정도 뽑아서 외우면 그게 쌓이고 쌓여서 도움 정말 많이 돼!

 

 

슼펌

 

댓글 15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88 09.07 30,75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4,37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4,1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3,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3,21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2,87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840 정치 1인당 30만원 준다더니 추석 코앞에 '없던 일'…울진 민심 '부글부글' 4 00:26 879
14839 정치 [단독] '김승원에 법정최고액 후원' 건설사 대표, 수원시 공사 '수의계약' 6 09.10 393
14838 정치 한동훈, 녹취록서 ‘양씨, 윤석열 캠프 임명장’ ‘원희룡 인맥’ 왜 안 밝혔나 9 09.10 583
14837 정치 "부동산 불로소득!" 큰소리친 그날..용혜인 '2억 부동산' 매입했다 6 09.10 1,082
14836 정치 오늘 이진숙 의원이 극우단체와 함께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습니다. 52 09.10 2,039
14835 정치 [단독]김승원, 두 달 전 ‘배임죄 손질법’ 발의…“또 다른 공소취소” 14 09.10 634
14834 정치 용혜인 사퇴 요구 정면돌파, 언론 향해 "정말 이성 찾아달라" 16 09.10 1,604
14833 정치 총리실 과장, 기자인 척 韓에 “총리가 수사지휘했나” 질문…'누구냐' 묻자 “일반인” 16 09.10 1,257
14832 정치 [단독]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이후 김승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 7 09.10 747
14831 정치 “X이나 쳐 드세요”…1인당 30만원 ‘없던 일’되자 울진군민 분노 4 09.10 1,756
14830 정치 이 대통령 지지율 43% 최저…7%p 하락 9 09.10 649
14829 정치 우재준 “한동훈, 김승원 청문위원으로” 조광한 “혼자 놀면 될듯"” 4 09.10 277
14828 정치 [단독] 장관이 밀던 '구독형 영화패스' 예산서 사라졌다 3 09.10 1,071
14827 정치 [단독] 김강립 전 식약처장, 김승원 ‘민원’에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이었다” 1 09.10 260
14826 정치 "언론인들, 이성 찾으라"…용혜인, 기자들 앞 작심 폭발 9 09.10 1,405
14825 정치 [속보] 용혜인 "국민 여론 나빠도 장관직 수행 가능" 50 09.10 2,743
14824 정치 [속보] 용혜인, 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겸직은 법률 허용 원칙" 27 09.10 1,649
14823 정치 [속보] 정면돌파 택한 용혜인 "국회의원·장관 겸직 문제 없다" 사퇴 거부 23 09.10 1,358
14822 정치 우재준 "한동훈, 김승원 청문회 투입해야"…정점식 "당 기반 흔드는 일" 09.10 134
14821 정치 [속보]용혜인 "위성정당 국고보조금 끊자? 동의...민주당·국힘 다 끊어야 공정" 2 09.10 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