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에게 쏨땀을 만들어서 대접하기로 한 뱀뱀(태국인)

재료가 많이 빨감


태국고추 넣은 후
말린고추도 넣는데 가차없는 스냅으로 4~5개는 때려넣음


쏨땀이 원래 저렇게 빨갰나
(사실 뱀뱀이 계속 '맵게 할까요?'라고 의향을 묻긴 했고 키는 크게 저지하지 않았음)

고통받는 한국인(a.k.a. 만능열쇠)
"안 매워?"

"umm... 약간 신라면 정도?"
아니... 그거 신라면 맵기 아니야...;;;
태국인이 너무나도 스무스하게 매운 음식의 비교대상으로 신라면 언급하는 것도 웃김ㅋㅋㅋ
https://m.youtu.be/392BB_pwG8c?si=dgMxcUMsYfUjFG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