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근황에 대해 "작년 콘서트 이후 오랜만에 팬분들과 만나는 자리라 열심히 준비 중이다"라며 "드라마 촬영 틈틈이 안무 연습과 합주를 위해 서울을 찾고는 하는데 합주 연습을 하는 날은 축제 같다, 선곡도 편곡도 좀 더 자유롭게 하다 보니 준비하는 모두가 신이 나서 하고 있다, 힘들다가도 피로가 풀린다"고 밝혔다.
새로운 앨범 작업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방향성이 한번 크게 바뀌었다, 항상 큰 공백기 없이 앨범을 내왔던 것에 비하면 이번에 2년 정도 개인 앨범이 없었는데 이런 생각들을 하려고 지난 2년 간 조금 천천히 갔나 보다 싶다"라며 "지금 작업물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든다, 다음 앨범은 '욕망'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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