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유비가 세상에 없던 빌런 캐릭터로 돌아온다.
이유비는 교내 스타이자 아이돌 지망생인 모네 역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특히 워너비 같은 존재이지만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치명적인 약점을 감추고 있는 모네를 이유비가 어떻게 표현했을지, 또 그동안 연기했던 캐릭터들과 어떻게 차별화 시켰을지 더욱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 '7인의 탈출'을 통해 이유비는 아이돌로서 화사한 비주얼, 춤, 노래를 직접 소화하는가 하면, 만인의 스타다운 다채로운 면면을 찰떡같이 구현하며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더불어, 마치 다른 얼굴을 갈아끼운듯한 소름 돋는 표정과 폭발적인 감정 열연도 예고해 호기심과 기대를 동시에 끌어올렸다.
이처럼 이유비는 매 작품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7인의 탈출’로 또 한 번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힌다. 또한 제대로 물오른 연기력으로 180도 변신은 물론 세상에 없던 빌런 캐릭터를 그려내며 인생 캐릭터 탄생을 기대케 했다.
[사진] 고스트 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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