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772833?sid=105
15일부터 '갤럭시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 국내 한정 판매
선착순 200명 바우처 제공
삼성전자가 경쟁사인 애플의 '애플워치9' 공개에 맞춰 '갤럭시워치6' 한정판을 출시하며 대응에 나선다.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PXG'와 협업한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을 오는 15일부터 국내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삼성전자와 PXG의 세번째 협업 제품으로, 삼성 '갤럭시 워치6 클래식'의 아날로그 워치 감성과 PXG의 프리미엄 가치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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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43mm와 47mm 모델 두 가지로 출시된다. 43mm 모델의 가격은 86만9000원, 47mm 모델은 8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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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 워치6 클래식 PXG 에디션은 필드의 동반자 갤럭시 워치6 클래식 골프 에디션과 골퍼들이 선망하는 브랜드 PXG가 만나 최상의 골프 경험을 선사하는 제품"이라며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성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보다 스마트한 골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