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하지원 기자] Mnet '엠카운트다운'이 K-POP 팬들을 열광케 할 초호화 라인업과 스페셜한 MC 호흡을 예고했다.
9월 1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 데뷔 무대가 준비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명재현과 라이즈(RIIZE) 소희가 스페셜 MC로 함께할 예정이다. 지난 주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색다른 조합의 케미스트리는 물론 차세대 보이그룹 3인방의 풋풋한 매력이 돋보이는 진행 활약까지 모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