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준 : 돈을 생각하고 먹고...
그땐 먹을 게 진짜 없었어






(공감X100 ㅠㅠㅠ)






해준 : 혼자 먹어도... 남기더라도...
해준 : 이건... 온전하게 먹자. 이게 된 거야
해준 : 어 형 이거 진짜 눈물... 눈가가...


재중 : 나 뭔줄 알아
해준 : 아 진짜로?





재중 : 쪄! 더 쪄 임마! 더 쪄도 돼!


재중 : 더 쪄X3 괜찮아
재중 : 잘생겼어!


재중 : 그럼 괜찮아



김재중도 연습생 시절에
생활고 때문에 꿈을 포기하려고 한 적도 있었다던데 그때가 생각났나 봄
https://youtu.be/VfshvZl4ILw?si=M8ZyCfmqIHOAgRYK
목요일 저녁 6시 재친구 많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