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국 거부당하고 화제 되어서 방송에도 나오고 난리남
근데 뭔가 이상해서 조사해보니




ESTA 신청 중 고용 정보 작성하는 칸이 있는데
이 일본 여성은 "Office Worker (사무직)" 이라고 허위로 작성

세컨더리룸 (1차조사에서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하면 2차 조사하는곳)
ESTA에선 사무직으로 등록되어 있는데 추가조사중 자신의 직업을 인플루언서라고 말함
직업 불일치
그리고 1차 입국심사에서 하와이에 친구 만나러 왔다고 말했고 자신의 명의가 아닌 친구의 명의로 호텔 예약했다고 진술
즉, 심사관은 현지에 친구가 있다 > 그 친구집에 머물면서 장기체류 가능성 높은것으로 판단
마지막으로 왜 옷을 많이가져왔냐고 질문했는데 촬영때문에 많이 챙겼다고 진술
심사관 입장에선 3박5일 관광 일정인데 왜 이렇게 옷이 많은지 의심
결국 이러한 이유로 입국거부 & 강제송환

게다가 TV아사히와의 인터뷰에선 불리한 내용은 숨기고 인터뷰한것도 밝혀짐

트위터 기록 까보니 자신도 거짓말한거 대충 알고있었음
오히려 논란만 가속화

계폭 엔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