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다큐멘터리 보고 운다"라며 김신영은 "실질적으로 있는 것.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없을 때 안타까움은 있지만 눈물은 나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까 그런 생각을 한다. 하지만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이건 리얼이기 때문에 눈물이 확 나오더라. 아빠와 딸이 춤추는 모습을 보면 우리 아버지도 생각나고 이 시간이 멈췄으면 좋겠다, 이 가족이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한다"라고 밝히고 "우리네 사는 이야기가 정말 드라마이고 영화이고 좋은 이야깃거리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iMBC 이연실 | 화면캡쳐 보이는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