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빅히트 출신' 파우 요치 "데뷔 무산 후 K팝 아이돌 포기했었다"
5,201 7
2023.09.13 12:34
5,201 7
oKmBbb

그룹 파우(POW) 요치가 빅히트뮤직에서 한 차례 데뷔가 무산된 뒤 새로운 그룹으로 K팝 아이돌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된 소감을 전했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파우는 하이브 산하 빅히트뮤직 데뷔조였던 트레이니 에이(Trainee A) 출신 요치의 합류 소식으로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트레이니 에이 출신이자 태국 아역 배우로도 활동한 요치는 현재 SNS 팔로워만 200만 명으로, 데뷔 전부터 압도적인 인지도를 자랑해 온 멤버다.


지난해 트레이니 에이의 데뷔가 최종 무산된 뒤 파우로 출발하게 된 그는 "태국으로 돌아가서 다시 현지 활동에 집중하고 있었다. 처음 회사에서 연락을 주셨을 때 사실 합류할 생각이 없었다. 사실 그 때는 K팝 아티스트를 포기해야 겠다는 생각에 계속 거절을 했었다. 음악과 춤을 좋아하지만, 그 때 당시는 제게 기회가 없다고 생각했다. 전 회사에 거의 2년 가량 있었는데 다시 태국에 돌아가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 아직 조금 더 쉬고 싶다는 생각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현 소속사 대표의 적극적인 러브콜에 다시 한 번 K팝 아이돌 데뷔의 꿈을 향한 행보를 시작했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요치는 "대표님과 여러번 미팅을 가졌는데 '한국에 와서 직접 같이 일하는 스태프들과 멤버들을 만나보고 결정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셔서 한국에 오게 됐다. 그 때 멤버들과 재미있는 시간도 보내고 회사분들도 의지할 수 있는 분들인 것 같아서 합류를 결정하게 됐다. 한국에서도 멤버들이랑도 연습을 해보고 회사와 제가 가진 목표도 똑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을 바꿔서 다시 시작하게 됐다"라고 파우에 합류하게 된 이유를 덧붙였다.


파우의 프리 데뷔 싱글 '페이보릿'은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들은 다음 달 11일 첫 EP를 발매하며 발빠른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홍혜민 기자 





https://v.daum.net/v/20230913121125919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89 03.12 47,9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2,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144 유머 한국인 차동차의 색이 흰,검,회가 많은 이유 6 02:02 277
3020143 이슈 감성카페st 노래 듣고 싶은데 아 좀 안유명한 팝가수 없나? 하는 홍대병 환자들에게... 1 02:01 71
3020142 유머 진격거 지도 봤는데 월시나 월로제 월마리아 땅 개넓잖아 이 땅에서 지금 개간지 없어서 굶어죽는다고 근들갑 떤 거야? 3 01:58 312
3020141 이슈 한-중-일 전통 가옥 스타일 3 01:57 451
3020140 정치 뉴스공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1:57 212
3020139 기사/뉴스 "부정적인 상호작용을 할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모르고, 그냥 정서를 폭발시켜버리는" - 최근 강원대 흉기 위협 사건 분석 5 01:56 178
3020138 팁/유용/추천 무명가수 노래 즐겨듣는 원덬이 새벽에 우울할때 듣는 노래 모음 2 01:52 119
3020137 유머 양심고백하고 간 계랄버블 3 01:49 639
3020136 이슈 술꾼들 사이에 있다는 주종별 파벌 15 01:48 511
3020135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마마무 "고고베베 (gogobebe)" 01:48 22
3020134 이슈 무사고 무위반 할아버지의 비결 2 01:47 526
3020133 유머 창억떡 먹고싶어서 4인팟만들고 고속버스택배신청해써요!!! 18 01:44 1,658
3020132 기사/뉴스 [속보] '이란 정권 붕괴 예상' 트럼프 "당장은 아닐 수도" 8 01:44 478
3020131 유머 미친 늑대 기개 7 01:44 425
3020130 이슈 [넷플/데스게임 8화] 한 달 동안 남편이 실종되었다. 남편에겐 무슨 일이 생긴 걸까?.....jpg 4 01:43 457
3020129 이슈 작년 9월 한국 국가대표 처음 온 독일 한국 혼혈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를 위해서 대표팀 선수들이 해준것.txt 2 01:42 624
3020128 이슈 딸 데리고 롯데월드 갔다 옴.jpg 20 01:40 2,071
3020127 이슈 원덬이가 어릴 때 좋아했던 추억의 CD게임 7 01:40 491
3020126 유머 박진영(갓세븐) 여자한테 또 차임 8 01:39 765
3020125 정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jpg 8 01:37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