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런닝맨’ BTS 뷔 효과 톡톡, 시청률 4%

무명의 더쿠 | 09-11 | 조회 수 13157

CrEWYe

방탄소년단 뷔 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10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전국 가구 기준 4.0%, 타겟 지표인 2049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다. 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에 공개된 디지털 선공개 및 인터뷰 클립은 이틀 만에 200만뷰에 육박하는 수치로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은 뷔와 함께하는 ‘땅 따먹는 뷔토피아’ 레이스로 꾸며졌다. 레이스 콘셉트에 맞게 ‘영 앤 리치’ 스타일로 등장한 뷔의 실물에 멤버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감탄했고, 뷔는 ‘런닝맨’ 찐팬임을 드러내며 “밥 먹을 때 ‘런닝맨’만 본다”며 ‘밥친구 런닝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가장 보고 싶었던 멤버로 하하를 꼽았다. 하하는 “뷔가 나를 쳐다보면서 얘기하는 너무 설렌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뷔는 오프닝부터 엉뚱한 예능감을 선보이며 ‘런닝맨’에 완벽하게 스며드는 모습을 보였다. 뷔는 지석진에게 조용히 다가가 “코털이 튀어나와 있었다"라고 다정하게 얘기해 웃음을 주는가하면, 비눗물 미션에서는 뜻밖의 몸 개그로 ‘웃음 분량’을 뽑아 멤버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뷔는 ‘런닝맨 찐팬’답게 땅 지주 콘셉트에 충실하면서 가장 먼저 지주가 되어 레이스를 장악했다. 결국 이날 레이스 결과, 뷔는 무려 알코인 180개를 모아 최종 1등을 차지했고 송지효과 함께 우승 상품을 획득했다. 하하는 꼴찌였다. 뷔는 “제 버킷리스트를 하나 이룬 것 같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고 멤버들은 “또 한 번 나오라”고 화답했다.

 

https://v.daum.net/v/2023091108492715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34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라네즈💙 맑고 청명하게 톤업! 워터뱅크 블루 톤업 선크림 체험단 모집 4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리트리버랑 같이 있으면 예민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는 주우재
    • 18:54
    • 조회 37
    • 유머
    • 과제 발표 주제가 '자유 주제'면 안 되는 이유
    • 18:52
    • 조회 361
    • 유머
    3
    • [최종회 미방분] 짝짝 박수에 반짝이는 반딧불👏 언산즈 눈도 반짝이는 칼라페의 반딧불 투어✨ #언니네산지직송in칼라페 EP.5
    • 18:52
    • 조회 40
    • 이슈
    • 멋진신세계 조선에서 온 여주가 사극 발연기보고 내가해도 저거보단낫겟다;; 대사치는데 걍 중전마마납시오 수준.twt
    • 18:51
    • 조회 366
    • 이슈
    2
    • 태양에게 간택받은 사슴의 엉덩이
    • 18:51
    • 조회 243
    • 유머
    1
    • 근데 드립도 어느정도의 어휘력이 따라와줘야하는듯
    • 18:51
    • 조회 209
    • 이슈
    1
    • 태양 피식쇼 예고
    • 18:51
    • 조회 81
    • 유머
    • 오늘 21세기 대군부인 팬들과 단체관람한다는 아이유.jpg
    • 18:50
    • 조회 1056
    • 이슈
    28
    • 오래된 박지훈 팬들이 차쥐뿔 보고 놀란 이유
    • 18:49
    • 조회 697
    • 이슈
    2
    • 이을용이 젤 적게 때린거같은 을용타 현장.gif
    • 18:48
    • 조회 468
    • 이슈
    2
    • 오존 곧 결혼하는데 이런 식으로 수준 나쁘다고 하면 기분 안 좋을 듯
    • 18:48
    • 조회 1001
    • 유머
    1
    • 저기 죄송한데 이거 상황극인가요? 과몰입 연기극장 | 오위스 최고 연기 퀸은?! 🐰🪼🐯
    • 18:47
    • 조회 58
    • 이슈
    • NMIXX(엔믹스) “Heavy Serenade” M/V REACTION | 5th EP “Heavy Serenade”
    • 18:47
    • 조회 32
    • 이슈
    • 아이를 18시까지 맡길 수 있는 사회보다, 15시에 일을 끝내도 생활이 가능한 사회를 원하는 게 아닐까?
    • 18:46
    • 조회 725
    • 이슈
    6
    • 대학축제에서 무대 반응 좋더니 진짜 갑자기 멜론 일간 피크 찍은 노래………....
    • 18:46
    • 조회 1053
    • 이슈
    2
    • 16일 후 컴백 앞둔 오늘자 미야오 비주얼......jpg
    • 18:42
    • 조회 404
    • 이슈
    2
    • ASEA 2026 어워즈 쿄카 무대 + 베스트 퍼포먼스상 수상 소감
    • 18:42
    • 조회 261
    • 이슈
    1
    • 배우 박보영 인스타 업뎃 (삼다수 광고)
    • 18:40
    • 조회 486
    • 이슈
    2
    • 군대 가서는 내 손발톱 누가 잘라주냐고 하는 사람의 미래
    • 18:40
    • 조회 6353
    • 이슈
    105
    • 아시아 국가와 공조 수사한 아동 성착취물 범죄 3년 연속 1위인 한국인
    • 18:40
    • 조회 585
    • 이슈
    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