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최대 반려동물숍 coco & riku
그 규모만큼 일본전역에 대규모 번식장을 갖고있으며
"생산성"을 올려라 라는 지령에 따라 열심히 "생산"을 높였는데,
그 번식장은
1. 바퀴벌레와 쥐떼로 가득하며
2. 강제교미 시키고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 낳은 아이를 먹는 암컷도 있다고함)
3. 사망률이 30%가 넘을 때도 있었다고함
게다가 기생충이나 바이러스로 동물이 아픈 것은 속여서 파는게 부지기수. "반품"된 동물은 보호견/보호냥으로 속여 다시 부모를 모집.
그리고 바이러스로 죽은 고양이를 다른 동물에게 주는 음식과 함께 보관하거나 직원들 대우도 안좋은등등 안좋은거로 다 걸림
https://twitter.com/takigare3/status/1700416750935036301?t=sw4KFZjgzVohKs9z3W5FVA&s=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