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집을 구경하던 도중 이대호는 첫째 딸 예서가 아빠와 친하냐는 질문에 "예서는 나와 정말 친하다. 난 옛날 예서 사진을 한 번씩 본다.
난 그때 우리 딸이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보니 아니더라"고 답하며 박태환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어 "지금은 엄마 닮아서 얼굴이 예쁘다"고 덧붙였다.
또 이대호의 둘째 아들은 야구를 시작했다고. 그는 "8살이 돼서 야구를 시작했다. 아빠가 야구하는 것을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야구가 좋아지고, 야구를 시작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박태환이 "냉정하게 봤을 때 실력이 어떻냐"고 묻자 이대호는 "냉정하게 봤을 때 소질이 넘친다. 초1 치고 운동 신경이 정말 뛰어나다"고 자신있게 답했다.
이예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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