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나 혼자 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최고의 물맛을 찾아 등산을 떠난다. 판다 ‘푸바오’의 최애 대나무를 발견하고 연구 본능을 발동한 ‘장바오(이장우+푸바오)’ 이장우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금물과 물로만 3일을 버티는 단식에 도전한 이장우가 최고의 물맛을 찾아 산에 오른다. 등산길에 푸바오의 최애 대나무를 발견한 그는 “무슨 맛으로 먹는 거지?”라고 진심으로 궁금한 듯 대나무 잎의 맛을 보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장바오’ 이장우의 반응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쏠린다.
이장우는 등산 중 맨발 산림욕의 성지에 입성한다. 맨발로 산림욕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며 “벗어 볼까?”라고 용기를 낸다. 신발을 손에 들고 맨발 산림욕의 맛에 빠져드는 이장우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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