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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엄청김] [2ch 번역] 포켓몬에 관련된 뒷이야기/도시전설 Part 0~15+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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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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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ruliweb.com/hobby/board/300145/read/23709277

Part 0

 

 

 

18

 

국화와 들국화의 관계

뭐 공식에서 정확히 밝히지않고 상상에 맡깁니다 라고 한 점이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국화가 언니이고 들국화가 동생아닐까

 

 

 

※역주

 

 

 

들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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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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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금은에 국화가 나오지 않는다 -> 국화는 죽은건가?

 

 

 

29

 

>>19

칸나는 파레리그의 4섬까지 등장했는데 국화는 완전히 등장없음...

늙어서 은퇴했다고 보는게 적당하겠지만

 

 

 

37

 

레지시리즈의 원폭관련 이야기는 대체 누가 생각한걸까?

그건 완전히 억지잖아.

분명 점자가 갑자기 나오는건 이상하지만

그것보다는 숲의양옥집에 관련된 뒷설정이 신경쓰여

 

 

 

38

 

>>37

피해자들을 관련시킨 것은 확실히 억지라고 생각하지만

레지시리즈들의 서식지는 단순한 우연일까? 왠지 작위적인 느낌을 받아

과대망상인가

 

 

 

105

 

레지시리즈 원폭괴담은 확실히 억지라고 생각하지만

전부 격투에 약하고 폭력에 협박당한 사람의 상징이라는 설은 꽤나 들어맞아보여

 

 

 

108

 

공습이 몇 번이나 있었고

레지시리즈들의 서식지는 커다란 공습을 받았던 장소이긴 해

그것보다 점자의 내용이 무서워 사용하는 기술등도

 

 

109

 

확실히 점자는 수수께끼야

시각장애인이 포켓몬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을텐데

 

공식공략본의 게임프리크 개발부의 전언 :

이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으로

게임 외의 세계에서도 각양각색의 만남이나 발견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점자를 조금이나마 읽을 수 있게 되는 것으로

그에 관련된 만남이나 발견으로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409

 

포켓몬위키의 영어판에서 조금 신경쓰였었는데

 

It is believed by some that the "We feared it." section refers to Regigigas,
as opposed to Regirock, Regice, and Registeel,
as it wouldn't make sense to refer to three Pokemon as an "it".

 

 

"We feared it." 이 부분은 레지 3인조가 아니라 레지기가스를 언급하는 것이라고 생각해

3마리인데 "it"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상하니까

 

일본판에서도 여기는 "그 '포켓몬'을 가뒀다"라고 써져있어

게다가 "레지(レジ)"는 "레전드(レジェンド)"의 줄임말이라고 생각했지만 영어로는 "REGI"

 

그 사이트에선 regius(왕의)라고 써져있는데

이 시점에서 이미 레지기가스를 등장시킬 구상이 되어있었던가

 

 

 

410

 

단순히 얼음의 왕, 강철의 왕, 바위의 왕 이라는 뜻에서 이름붙인게 아닐까

그야 전설의 얼음, 전설의 강철, 전설의 바위 보다는 나아보이고

썬더 파이어 프리저 라든가 스이쿤 라이코 앤테이 하고도 어울리는 느낌이고

 

 

 

417

 

플레이트에 쓰여진 거인이란 뭘까. 레지시리즈?

망상이지만 아르세우스와 거인들이 전쟁해서 거인들이 파괴되어 플레이트가 되었다고 예상해

노말플레이트가 없는 것은 레지기가스만이 봉인되지 않고 남았으니까.

슬로스타트라는 특성은 아르세우스에게 받은 상처의 후유증 혹은 기술이 봉인된게 원인

 

결말없는 망상이지만

 

 

 

421

 

>>417

그리스신화일지도 모르겠네

신vs거인

 

 

 

55

 

상트안느호 항구 오른쪽에 있는 수수께끼의 트럭

리메이크판에서도 제대로 구현되어있지

이건 대체 뭘까

 

 

57

 

>>55

그건 항구의 장식품으로 놓아둔건데 눈에 들어오지 않는 곳에 배치된 것 뿐 아니야?

 

 

 

62

 

금은의 레드망령설말이야

HGSS에선 레드를 쓰러뜨린 후에 홍련섬에 나오는 그린에게 말 걸어 보면

"오오 레드를 쓰러뜨린거야? 굉장한데"라는 뉘앙스로 말하잖아

역시 살아있는 모양이잖아 레드w

 

 

165

 

이 정도 스레에서 어째선지 아무도 화제에 올리지 않는 네타

1세대 집 안에 배치되어있는 불단의 수수께끼

 

 

168

 

그러고보니 1세대에서 불단에 말을 걸면

"불단 이다..."

라고 나와서 뭔가 무서워졌었어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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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DP에서 나왔던 포켓몬과 인간은 같은 생물이라는 이야기는 진짜인가?

 

 

 

176

 

>>174

포켓몬과 인간도 기원을 따지면 플랑크톤이라는 소리 아니야?

포켓몬이 우주에서 왔다면 다르겠지만

 

 

 

178

 

>>174

분명 애니메이션에서 그런 이야기가 있었던 것 같은데

 

 

 

281

 

사파리존에서 메타몽을 포획한 직후 그린에게서 온 전화내용

 

"나 그린이야

나 포켓몬을 보고있으면 신비한 기분이 되거든

둥근 포켓몬 네모난 포켓몬 하늘을 나는 포켓몬 헤엄치는 포켓몬 불에 타오르는 포켓몬 얼음으로 된 포켓몬

빛나는 포켓몬 어두운 포켓몬

여러가지 타입이 있지만 전부 포켓몬이지

혹시 인간도 포켓몬의 하나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할 때도 있어......"

 

운하시티 도서관의 전설이 떠올랐어

전부는 오타이려나

 

 

196

 

은빛산 입구 근처에 영계의 천이 있는데 이건 무슨 의미

 

 

198

 

은빛산을 후지산이라고 치면

그곳의 수해에서 ♥♥♥한 사람이 목을 매기 위해 사용한 천

 

 

197

 

닌텐도가 의도적으로 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어....

 

 

226

 

갤럭시단 아지트에 있었던 천재과학자의 로토무연구실이

어째서 실프주식회사 지하에 그대로 이전해있는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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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실프주식회사의 엘리베이터에 로토무를 데리고가면 지하로 이동가능합니다

 

 

228

 

>>226

우와... 확실히 그렇네

로켓단이 실프주식회사를 점거했을 때 실프주식회사의 연구원이 로켓단에 가담했다거나

아예 처음부터 침입해 있었던 녀석들도 있었고

실프주식회사 위험한거 아니야?

각지의 악의 조직들하고 이어져있는게 아닐까

 

 

227

 

갤럭시단에 들어가기 전에 실프주식회사에 있었던건 아닐까 하고 생각함

 

 

 

230

 

보기좋게 그대로 이전시켜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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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그냥 재활용한거겠지

 

 

 

433

 

옛날에 뮤츠를 이상한사탕으로 레벨 100으로 만들면 무한이 된다든가

이수재가 전송머신으로 리자몽과 미뇽을 합성해서 카이저가 된다든가

 

초등학생때 들은 소문인데

은버전 한정으로 레벨1 포켓몬(주뱃와 뚜벅쵸)을 키우미집에 맡기면

투구푸스 등에 뚜벅쵸가 자라난 형상의 투명한 포케러스포켓몬 "조나쿠사"라는 것이 태어나서

레벨업해도 레벨 10에서 다시 레벨 1로 돌아가고 기술은 풀베기 뿐

길이란 길은 바위로 메워서 통행불가로 만들고

교환이나 놓아주는 것도 불가능

 

이런 이야기를 들어서 나는 금버전이었는데도 무서워서 플레이할 수 없었어...

 

 

434

 

아~아~ 있었지 그런 소문

카이저는 우리 지역에서도 들었었어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았던 그 시절에 어떻게 전해진걸까

 

 

 

 

 

 

 

 

Part 1

 

 

 

 

 

 

 

12

 

칠석포켓몬 성우가 칠석에 죽은 것

 

 

 

230

 

아마 우연이겠지만 칠석포켓몬인 지라치의 성우를 했던 사람이 7월 7일에 죽었어

 

 

234

 

>>12도 똑같은거 말하고있는데 사실이냐

 

 

237

 

>>234

http://ja.wikipedia.org/wiki/%E9%88%B4%E6%9C%A8%E5%AF%8C%E5%AD%90 

 

※역주

성우 스즈키 토미코씨는 죽기 전에

포켓몬스터 극장판 "아름다운 소원의 별 지라치"에서 칠석포켓몬인 지라치의 성우를 했습니다.

기이하지만 안타깝게도 같은 해 7월 7일 칠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17

 

꼬마돌의 도감설명과 무게

 

 

 

19

 

>>17

꼬마돌싸움wwwwwww

 

 

 

24

 

꼬마돌을 던져서 꼬마돌싸움이 가능하다!

무게 20kg

 

 

 

21

 

로토무의 울음소리를 느리게 해서 들으면 "도와줘(타스케테)"라고 들린다.

실제로 들어봤지만 전혀 wwww

 

 

104

 

>>21

울음소리 전부가 도와줘라고 들리는 게 아니라

울음소리 최후에 전자음같은 느낌으로 "도와줘"라고 들리는거야

느리게 하지 않아도 들을 수 있어.

도와줘 라고 들리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역주

http://www.nicovideo.jp/watch/sm6023692

(니코동아이디 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망상"으로 치부할 정도로 부정되고 있는 괴담입니다.

실제로도 "타스케테"라고는 들리지 않네요...

 

 

22

 

유리겔러와 윤겔라

맞다면 치명상이 될지도 모르는 레벨

 

 

28

 

하지만 닌텐도가 초능력 써보라고 말하니까 입을 다문 유리겔러씨도 참...

 

 

30

 

>>28

게다가 그게 원인이 돼서 초능력이 거짓말이라고 들켜 실직해버렸다는 후일담

 

 

 

34

 

분명... 재판인가에서 닌텐도측이 유리겔러에게 당신은 숟가락을 구부릴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서

구부릴 수 없다 뭐다 해서 승소했다고 들은 적은 있어

 

 

 

50

 

후딘의 모델은 유명한 마술사인 후디니씨였던가

 

 

 

485

 

파도타기 코뿌리는 상식이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아무래도 상관없지만 파도타키 라이츄는

꼬리(전기마크부분)에 타서 파도타기를 해

조금 전에 윤겔라와 후딘의 모델이 유리겔러와 후디니라고 쓴 사람이 있는데

케이시도 분명 원네타가 있었지

 

 

 

486

 

>>485

에도가와케이시! 초능력자다!

 

※역주

에도가와 코난 패러디.

본래는 "에드거 케이시"

 

 

 

537

 

아침에 일어났더니 케이시였나 윤겔라로 변해있었다는 도감설명은

포켓몬세계의 픽션소셜의 일부라는 듯해.

이런걸 도감설명에 쓰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리고 무지개시티 빌딩에 이브이를 두고간 것은 가짜 오박사.

 

 

40

 

레드 집의 TV에서 나오는 영화는 스탠바이미 라든가

요즘 애들은 원네타 모르잖아wwwww

 

 

45

 

>>40

영화속에서 아이들이 선로위를 걷고있다.

나도 슬슬 가지 않으면!

 

같은 거였나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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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뮤는 스탭이 프로그램완성직전에 장난으로 데이터에 넣었을 뿐 등장시킬 예정은 없었지만

오타쿠가 버그를 발견하는 바람에 배포하게 되었어

 

너희들 조금은 반성하라고

 

 

※역주

 

뮤잡기버그 http://youtu.be/JkF7Xjxn9jc

 

 

 

53

 

슬리퍼가 아이들을 유괴한다는거.

그 디자인으로 티셔츠를 발매한 포켓몬주식회사도 무섭지만www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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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파라섹트의 본체는 사실 위에 붙어있는 버섯이고 아래의 생물은 죽어있다

 

 

57

 

>>55

파라섹트 아래에 있는 벌레가 왜 하얀 눈인지 깨달았을 때 소름 돋았어

 

〇 〇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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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파라섹트는 혹시 패러사이트(パラサイト)+인섹트(インセクト)인가

 

 

※역주

패러사이트(parasite/パラサイト) = 기생충

인섹트(insect/インセクト) = 곤충

 

영어로는 파라섹트(Parasect)

일어로는 파라섹트(パラセクト)

 

의역으로 기생곤충이라는 뜻이 됩니다.

 

 

 

 

75

 

RSE에서 이웃집아이의 디폴트네임인 유우키와 하루카는

발매한 년도에서 아이에게 붙여진 이름 랭킹에서 각각 남녀 1위였던 이름

 

 

 

81

 

이름의 유래가 공식에서 발표된건 로토무뿐이지

 

 

 

93

 

motor(모터)를 거꾸로 읽었다지

일단 게임프리크에서 공식으로 이거다 하고 말하는 것은 이거뿐이라는 이야기

 

 

 

92

 

다른 마을은 제대로 지도상에 있는데 보라시티만...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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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라이벌의 레트라라든지 도나리와 버터플의 관계는 정말 감탄했어

 

 

 

67

 

>>64

라이벌의 레트라는 그 때까지 계속 있었는데

보라시티에서 없어지지

라이벌이 묘지에 있었으니까 그 레트라는 이미 죽었다 라고

 

도나리와 버터플은 진화전이 반대로 되어있다는 그건가

 

 

 

99

 

도나리와 버터플의 진화전이 반대라니 무슨 말이야

개발단계에선 반대였단거야?

 

 

 

246

 

버터플과 도나리가 뒤바뀐 것은 확정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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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사실은 버터플이 독나방 포켓몬이고 도나리가 나비인건가

 

 

 

 

277

 

도 나 리 의 메 가 톤 킥

 

 

※역주

발이 없는데 1세대 당시 도나리는 메가톤킥을 사용

 

 

 

344

 

버터플과 도나리는 자주 화제에 오르는데

콘팡 -> 버터플

캐터피 -> 단데기 -> 도나리

라는거야? 도나리는 아무리봐도 나방이잖아?

 

 

 

354

 

>>344

오히려 저런 꿈틀거리는

이상한 모충같은 것이

나비가 되는 게 어울려

 

 

 

351

 

>>344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건 안 되는거야?

 

 

 

357

 

>>351

애벌레 -> 번데기 -> 벌

이라는 것도 이상하지

 

※역주

뿔충이 -> ♥♥♥이 -> 독침붕

 

 

 

 

360

 

>>357

벌의 번데기는 ♥♥♥이 모습 그대로야

처음 봤을 땐 놀랐어

 

 

 

361

 

>>357

대포무노의 입장이 없군

 

 

※역주

 

총어 -> 대포무노

 

물고기 -> 문어

 

...

 

 

 

 

367

 

콘팡의 진화인 도나리의 특성에 복안이 없고

버터플의 특성이 복안이지...

이게 무슨일이야

 

 

 

375

 

캐터피도 뿔충이도 최종적으로 독/벌레 타입이 되는건 좀 그렇다

라는 이유겠지

 

 

 

105

 

마자와 키링키에 대해서도 소문이 있었지

 

 

 

116

 

얼굴과 꼬리, 어느쪽이 진짜 얼굴인가

 

 

 

117

 

분명 금은이 발매된 직후 마자용의 진화형이 키링키라는 소문이 있었어

신규 데이터에 나온 전국도감에서 서로 붙어있었고 꼬리가 닮은 탓에

실제 신형도감에서는 꽤 떨어져있지만

 

 

 

110

 

杏는 음독으로 キョウ(쿄우), 딸이 훈독으로 アンズ(안즈)라는 것도 교묘하지

 

 

※역주

 

쿄우 = 독수

안즈 = 도희

 

쿄우와 안즈는 각각 독수와 도희의 일칭으로

둘의 이름을 한자로 쓰면 둘 다 杏가 됩니다.

 

 

 

120

 

게임프리크는 꽤나 그럴듯한 느낌의 네타를 던져서 플레이어를 망상하게 만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니까

너도밤나무숲의 사당이라든가 숲의양옥집

국화와 들국화라든지도

 

 

 

121

 

레드사망은 어떻게 생각해도 도달할 수 있게 두 작품을 걸쳐서 만들어놨지만...

 

 

 

123

 

>>121

그건 아냐

어떻게 생각해도 아냐

그냥 망상

 

 

 

 

126

 

>>123

적록

- 뮤츠관련 이벤트는 클리어하지 않으면 게임클리어를 할 수 없다

- 클리어 후에 갈 수 있는 장소는 블루시티동굴(뮤츠가 있는 곳)뿐

- 마스터볼(아마도 뮤츠 포획용 볼)은 반드시 입수하게 된다

 

금은

- 벌써 몇 년이나 연락이 되질 않는다

- 붕괴한 블루시티동굴

- 은빛산에서 싸우면 사라지는 레드. 그곳은 유일하게 순수 고스트타입 포켓몬이 출현

 

직접적 묘사는 없지만 뮤츠와 만나서 블루시티동굴에서 대결 -> 붕괴 -> 망령으로...

라는 것이 떠올라.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미스유도라고 해도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끔

처리해놓은 것이 확실하지

 

 

 

128

 

>>126

블루시티동굴 붕괴라든가 사파리존과 같은 이유겠지

 

 

133

 

>>128

그렇지만 "몇 년이나 연락이 없어"라고 말하는 이유를 모르겠어

 

 

129

 

그리고 금은에서 뮤츠관련 이벤트 장소가 모조리 없어진 것도 있었지

포켓몬타워가 라디오탑이 되고 홍련섬(포켓몬 저택)침몰

 

용량부족이 메인이겠지만

 

 

 

135

 

>>129

그런 "어른의 사정"도 스토리가 있어보이게끔 해놓은 것이 굉장하네

 

 

 

137

 

>>135

 

그쪽 관련 실력은 확실하지.

게임프리크가 깊게 파고들게끔 하는 것이 꽤나 좋아.

로켓단의 자금원이 파치슬롯(도박머신계열)가게라는 것도 블랙네타고

 

 

 

138

 

리메이크 금은에서는 블루시티동굴 부활해있고

금은에 멈춰서서 레드유령설을 말하는 녀석은 다시 생각해라

 

 

 

152

 

숲의양옥집은 자 사양말고 깊게 파고들어주세요 라는 느낌이지만

레드관련은 완전히 플레이어측이 제멋대로 끓어오른 감이 있어

 

 

 

 

150

 

디 그 다 가 어 째 서 할 퀴 기 를 사 용 할 수 있 는 지 알 고 있 는 가

 

 

 

※역주

 

디그다는 손발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할퀴기, 베어가르기 등

쓸 수 없을 것만 같은 기술을 다수 배웁니다.

 

 

 

 

410

 

디그다의 할퀴기도 수수께끼지만 두두가 어째서 공중날기를 쓸 수 있는지도 의문이야

그리고 어째서 코뿌리가 파도타기를 사용할 수 있는지도.

코뿌리는 사실 물이 약점이 아닌게 아닐까

 

 

※역주

 

마찬가지로 물이 약점인 니드킹도 파도타기를 배웁니다.

 

 

 

421

 

>>410

두두의 수수께끼는 포켓몬콜로세움에서 해명됐어

 

 

 

426

 

>>422

벽을 타서 천장으로 올라간 후

적의 위에서 낙하하는 거야

 

 

 

※역주

 

두두와 두트리오는 날개가 없는데도 공중날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게임영상에서는 공중에서 달리면 그대로 하늘을 날고,

공식설정으로는 높게 점프하는 것으로 공중을 날 수 있다고 합니다.

 

 

 

 

291

 

무지개시티 멘션 옥상에 낙서가 있어

 

 

293

 

>>288

백화점 최상층에도 있어.

조사해보면 〇〇은 수염을 보태어 그렸다 라고 떠.

 

 

 

 

302

 

인도코끼리는 포켓몬인가 아닌가

 

 

※역주

초대 포켓몬 도감엔 인도코끼리에 대한 이야기가 꽤나 나옵니다.

이것은 초대 한정으로 세대가 지날 수록 일반동물들에 대한 언급은 없어지고

동물들이 전부 포켓몬으로 대체되었습니다.

 

 

 

306

 

>>302

그러고보니 라이츄의 전격은 인도코끼리를 기절시킬 정도라고 했지

 

 

 

307

 

>>306

고오스에게 둘러쌓이면 인도코끼리도 2초만에 쓰러진다

 

 

 

311

 

>>307

라이츄의 전격은 ~를 기절시킨다 라고 카드같은 것에서 봤다고 생각해서

인도코끼리 = 라이츄 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나보다. 미안

 

 

 

315

 

>>311

라이츄도 그거 맞아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간이 포켓몬이라면

포켓몬도감에서 심한 꼴을 당하고있는 인도코끼리는 포켓몬인가 아닌가 하는 것

 

 

319

 

>>315

포켓몬세계에도 일반동물이 있으니까 인도코끼리는 코끼리겠지

 

 

 

322

 

>>315

그런건가.

동물도감에 등재되어있지 않은 신비한 몬스터가 포켓몬이라면 일반동물도 있다고 생각해.

 

 

 

324

 

슬슬 사진 시간이라고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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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부기

긴 목을 등딱지안에 숨길 때 기세좋게 물대포를 발사한다.

 

독침붕

집단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맹스피드로 날아와서 엉덩이의 독침을 쏘아댄다.

 

피죤

다리의 발톱이 발달했다. 먹이인 아라리를 잡아 100km 떨어진 둥지까지 옮긴다.

 

라이츄

전격은 10만볼트를 발산할 때도 있어 어설프게 만지면 인도코끼리도 기절한다.

 

골뱃

날카로운 이빨로 꽉 물어서 한 번에 300CC의 피를 빨아먹는다.

 

냄새꼬

암술에서 발산하는 엄청난 냄새는 2km 떨어진 곳까지 닿아 나무를 말라죽인다.

 

라플레시아

세계에서 가장 큰 꽃잎에서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꽃가루를 귀신처럼 뿌린다.

 

나옹

낮에는 잠만 잔다. 밤이 되면 눈이 빛나며 자기영역을 걸어다닌다.

 

성원숭

항상 맹렬하게 화내고있어 도망가도 도망가도 어디까지든 쫓아온다.

 

콘팡

어둠 속에서도 눈이 레이더 역할을 해서 활동한다. 눈에서 빔을 발사한다.

 

도나리

날개에 인분이 묻어있어 날개를 펄럭일 때마다 맹독가루를 뿌린다.

 

발챙이

촉촉한 검은 피부는 옅게 비치고 있다. 내장의 일부가 비쳐보여서 소용돌이모양으로 보인다.

 

윤겔라

어느 아침. 초능력소년이 침대에서 일어나보니 윤겔라로 변신해있었다.

 

알통몬

전신이 근육으로 되어있어 어린아이정도의 크기인데도 성인 100명을 집어던질 수 있다.

 

괴력몬

발달한 4개의 팔은 2초동안 1000번의 펀치를 날릴 수 있다.

 

모다피

사람의 얼굴같이 생긴 꽃봉오리탓에 전설의 맨드라고라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 소문이 있다.

 

독파리

80개의 촉수가 자유롭게 움직인다. 만지면 독에 중독되어 매우 고통스럽다.

 

꼬마돌

동그랗고 들기 쉬워서 붙잡아서 상대에게 던지는 꼬마돌싸움이 가능하다.

(꼬마돌은 40cm, 20kg인데!?)

 

데구리

산속 지름길을 걷다보면 데구리가 굴러올 때가 있다.

 

포니타

몸이 가볍고 발의 힘이 굉장하다. 한 번의 점프로 도쿄타워도 뛰어넘는다.

 

날쌩마

시속은 최고 240km. 활활 불타오르며 신칸센과 같은 스피드로 달린다.

 

파르셀

껍질이 굉장히 단단해서 폭탄으로도 부술 수 없다. 공격할 때만 껍질을 연다.

 

고오스

옅은 가스의 생명체. 가스에 둘러쌓이면 인도코끼리도 2초만에 쓰러진다.

 

팬텀

산에서 조난했을 때 생명을 뺏기 위해 어둠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롱스톤

평소엔 땅 속에 살고있다. 땅속을 시속 80km로 파면서 먹이를 찾는다.

 

슬리퍼

추같은 것을 들고 걷는다. 어린아이에게 최면술을 걸어 어딘가에 데리고 가는 사건이 있었다.

 

크랩

바다속에서 발견된다. 커다란 집게는 떼어버려도 나중에 다시 자라난다.

 

탕구리

죽은 엄마의 뼈를 머리에 쓰고있다. 외로우면 큰 소리로 운다.

 

홍수몬

프로복서의 영혼이 빙의되어있다. 펀치스피드는 신칸센보다 빠르다.

 

또가스

얇은 풍선모양의 몸에 맹독의 가스가 차있다. 가까이오면 냄새난다.

 

뿔카노

머리는 나쁘지만 힘이 세서 고층빌딩도 몸통박치기로 박살내버린다.

 

코뿌리

진화해서 뒷발로 설 수 있게 되었다. 뿔에 찔리면 암석에도 구멍이 뚫린다.

 

왕콘치

드릴같이 생긴 뿔로 바위의 표면을 뚫어 자신의 둥지를 만든다.

 

아쿠스타

기하학적인 몸이라 우주생물이 아닌가 하고 지방에선 의심되어지고 있다.

 

루주라

인간처럼 말을 할 수 있지만 아직 무엇을 말하는지 불명이라 현재 연구되어지고 있다.

 

마그마

화산의 화구 근처에서 발견됐다. 입에서 불을 뿜는다. 체온은 1200도나 된다.

 

쁘사이저

두 개의 긴 뿔은 파워풀하다. 한 번 붙잡으면 두동강 낼 때까지 놓지 않는다.

 

잉어킹

힘도 스피드도 없다. 세계에서 가장 약하고 볼 품 없는 포켓몬이다.

 

샤미드

몸의 세포의 구성이 물의 분자와 닮았다. 물에 녹으면 보이지 않게 된다.

 

부스터

체내에 불주머니가 있어 깊게 숨을 들이마신 후 1700도의 불을 뿜는다.

 

폴리곤

최고의 과학력을 사용해 드디어 인공 포켓몬을 만드는 것에 성공했다.

 

투구푸스

수중을 자유롭게 헤엄치며 날카로운 낫으로 먹잇감을 붙잡고 체액을 빨아먹는다.

 

 

 

296

 

포켓몬세계에서는 인간도 포켓몬의 일종이라고 말해지고있어

인간을 몬스터볼로 포획하는 계획도 있다는 듯해

사실인지는 몰라

 

 

299

 

>>296

그렇게 되면 타인의 포켓몬한테 볼을 던졌을 때 그 볼을 쳐내려고 한 트레이너를 포획할 수 있게 된다고

 

 

340

 

>>299

그럼 묻겠는데 포켓몬에 있어 개라는 생물은 뭐야?

벌레라는 생물은 뭐야?

전부 포켓몬이라고

인간만이 포켓몬이 아니라니 말이 되냐?

인도코끼리는 모르겠지만 이상하지않아?

 

 

364

 

>>340

반대로 말하면 코코리도 코끼리의 일종이고 포켓몬이 아니라 동물의 일종일지도 모르지

 

 

364

 

>>340

포켓몬 이외의 생물은 있지만 말하자면 복잡해지니까 밖에 내보이지 않는 것 뿐

 

 

699

 

스레착각일지도 모르지만 평범한 동물이나 인간은 몬스터볼로 잡을 수 없는건가? 라는 이야기가 심심치않게 보이는데

반대로 몬스터볼의 원리로 포획할 수 있는 동물을 포켓몬이라고 분류한거 아닐까?

 

 

 

197

 

순수 비행타입은 없지않아?

 

 

 

312

 

어째서 비행단일타입이 없는가에 대하여 말하자면

초대에서는 비행은 특성같은 느낌이었어

하늘을 날 수 있는 ○○타입이라는 느낌

 

 

 

313

 

포켓몬세계에서는 10살로 성인

출처는 공식소설

 

 

 

317

 

금은 라이벌이 비주기의 아들이라는 것에선 놀랐어

 

 

 

488

 

민화가 체육관 관장이 된 이유는?

이 가설을 들었을 때 소름까지 끼쳤어

 

 

 

499

 

민화 매춘부설

 

무지개시티 체육관은 로켓단의 지배하에 놓여있어 그 체육관의 트레이너들은 매일 밤 매춘을 강요당하고 있다.

풀은 매춘부의 은어.

 

거기에 민화의 소지포켓몬

 

덩쿠리 (무성한 민화의 국부를 상징)

우츠동 (활짝 열린 민화의 국부를 상징)

냄새꼬 (강렬한 냄새가 나는 국부를.. 생략)

 

 

500

 

>>499

너 그걸로 소름돋은거냐

 

 

507

 

>>499

예상대로라서 뿜었다www

 

 

515

 

>>499

그렇게 말하자면 웅이도 돌구슬과 돌기둥(고환과 음경)이잖아

 

 

555

 

>>499

결국 체육관 관장이 된 이유는 뭔데wwww

 

 

 

561

 

잠깐 기다려봐

민화님은 처녀라고

매춘부일 리가 없다고

오늘도 나한테 전화해줬고 계속 노랑시티도장에서 기다리고있다고

 

 

 

 

 

 

564

 

>>561

 

그거 메타몽이야

 

 

 

 

 

 

 

 

Part 2

 

 

 

 

 

 

 

240

 

다크라이는 ♥♥♥한 외국소녀가 생각한 포켓몬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알고있는 사람 없어?

 

 

250

 

>>240

자신이 포켓몬을 상상할 정도로 포켓몬을 좋아했던 캐나다의 소녀가

♥♥♥하기 전에 악마의 형상이라며 그린 포켓몬그림이 다크라이라는 이야기

 

 

484

 

다크라이는

dark lie -> 검은 거짓말? 이라는 의미라면

새빨간 거짓말, 이라는 단어의 반대어인 검은...거짓말이 아닌가

 

까지 망상했어

 

 

492

 

>>484

Dark+Cry라는 가설도 있어

 

 

539

 

다크라이는

dark + lie로 어두워지면 잔다 라는 의미에서 왔다고 생각했어

공식에서 침대에서 잔다 라는 느낌의 이야기를 들어서 그만

 

 

495

 

포케센이었나 어딘가에서 다크 + 어둡다(쿠라이)라고 말했었지만 말이야

 

 

 

522

 

어디서 본건데 잠만보의 유래는 스탭의 별명이라며

 

 

 

484

 

질퍽이는 원래 소녀였다

 

 

523

 

질퍽이가 원래 소녀인지는 모르겠지만 질퍽이가 동료라고 생각해서

소녀(여고생)가 되려고 했다는 에피소드는 포켓몬카드가 됐다고 하는 만화에 있었어

 

 

 

525

 

>>523

그러고보니 그 땐 ガングロ의 전성기였지

질퍽이는 분명 하수구에 들러붙은 찌꺼기에 생명이 깃든 것

 

 

※역주

ガングロ란 이런 화장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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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562

 

알에서 태어난 캥카에게 아기가 있는 것은 어째서야?

 

 

 

565

 

>>562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의 뼈를 뒤집어쓰고있는 탕구리

태어났을 때부터 돌에 봉인되어있는 화강돌

 

 

 

609

 

타케시는 인맥이 없어서 체육관에 제자가 한 명밖에 없다.

 

그린 "..."

 

 

 

614

 

>>609

단순히 용량부족때문이겠지

 

 

615

 

>>609

그건 공식에서 이야기가 있었어

 

 

 

623

 

그린의 방침

 

금은

단순히 용량부족때문이지만 거기에 이유를 붙여서

"상록시티의 체육관에는 트레이너가 없어 측근이 없어도 이긴다는 것이 리더의 방침이거든"

이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하골소실

용량부족이 개선되어

"상록시티의 체육관 관장은 다른 사람의 힘을 빌리지않아! 측근이 없어도 지지 않아! 라는 것이 리더의 방침이라는 것 같아

하지만 그런 그이기 때문에 같이 체육관에서 일하고싶다고 하는 트레이너가 점점 모여든거야"

라는 이야기로 바뀌어있다.

 

뭐 wiki를 봤을 뿐이지만

 

 

 

610

 

신오지방의 옛날이야기 중에 포켓몬과 결혼한 사람이 있다고 한다.

출처는 운하시티 도서관

 

 

617

 

팬텀으로 진화하면 체중이 갑자기 불어나는 것이 의문

 

 

625

 

>>617

다리가 있으니까

 

 

 

638

 

아그놈 유크시 엠라이트의 이야기는 꽤나 호러

라고 들었는데 내용이 자세히 기억 안 나

 

 

 

712

 

>>638 이건가? 주운건데

 

 

엠라이트 = 감정의 신

유크시 = 눈이 마주친 사람은 기억이 사라진다

아그놈 = 의지의 힘을 갖고있다

 

 

운하시티 도서관에서

 

그 포켓몬의 눈을 본 자

일순간에 기억이 사라져

돌아갈 수 없게 된다

= 유크시

 

그 포켓몬과 닿은 자

3일에 걸쳐 감정이 사라진다

=엠라이트

 

그 포켓몬을 상처입힌 자

7일에 걸쳐 움직일 수 없게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

=아그놈

 

 

 

661

 

피카츄 알고있니

로 시작하는 코피페(コピペ)가 무서웠어

그건 네타?

 

※역주

코피페 = 복붙글

 

 

 

685

 

피카츄

나는 학교에 가지않으면 안돼

피카츄

우리들의 모험이 뭐였는지 알겠니

피카츄

너는 수많은 사람들을 죽여왔어

피카츄

너는 내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히죽히죽 웃었었지

피카츄

이제 모험은 끝이야

정말로 끝이야

 

피카츄

학교에 다녀올테니까

피카츄

넌 좋아하는 사람을 죽이면 돼

 

 

 

690

 

>>685

이건가. 예전부터 피카츄 패키지에 써져있었다고 하는 거

 

 

692

 

>>690

무슨 소리야?

 

 

693

 

>>692

중고가게에서 산 피카츄버전 패키지 뒷면에 빨간 글씨로 써져있었다고해

 

 

 

732

 

구구는 캐터피를 잡아먹는다

 

 

733

아라리도 피죤에게 잡아먹히지 않아?

 

 

750

 

초대포켓몬에서 이수재의 집에 가던 도중 기술머신19를 얻고 세이브하고 전원을 끄면

풀베기를 배우고있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게된다.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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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

 

유명할지도 모르는데

포켓워커의 사이즈는 커지기 전의 몬스터볼과 같은 사이즈

 

 

 

814

 

코일 한 마리와 레어코일 한 마리의 체중으로 비교해보면

단순히 코일 x3의 무게가 레어코일의 무게가 되는건 아니다.

 

 

※역주

코일은 6kg

레어코일은 60kg

 

 

 

 

815

 

>>814

아마 정전기의 힘으로 떠있는거겠지

 

 

 

186

 

수수께끼의 장소는 왜 수수께끼의 장소라고 이름이 붙어있는거야?

있을 수 없는 장소는 전부 수수께끼의 장소라고 프로그램 되어있는거야?

 

※역주

정상플레이로는 갈 수 없고, 벽뚫기버그등으로 갈 수 있는 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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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186

이런 류의 스레에서 들은건데

만들고 있을 때 실험인지 뭔지를 할 때 썼다든가든가든가든가

 

 

 

16

 

운하시티의 아이가 말한 어두운 곳은 수수께끼의 장소를 말하는 것

 

 

 

828

 

포켓몬 버그에 "수수께끼의 장소"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곳의 괴담을 이야기하겠습니다.

 

일단 "수수께끼의 장소"에 대해 말합시다.

수수께끼의 장소는 파도타기를 써서 가능한 버그로 진행하면

평소엔 갈 수 없는 곳에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나아가면 버그로 움직일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도중에 "귀혼동굴"에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만 "동굴탈출로프"를 사용하여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다음은 "귀혼동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먼저 이 문장을 봅시다.

 

"바다나 강에서 잡은 포켓몬을 먹으면 뼈를 깨끗이 씻어서

강에 흘려보내면 새로운 몸을 갖고 이세상으로 돌아온다"

 

↑는 운하시티도서관에 있는 책의 내용입니다 (조금 다를지도 모르지만)

 

 

 

829

 

그리고 "귀혼동굴" 입구엔 연못이 있지요.

그곳에 있는 다리는 포켓몬의 뼈를 흘려보내는 곳이었다고 생각되지않습니까?

그리고 "귀혼동굴"엔 "기라티나"라는 포켓몬이 있습니다.

그 포켓몬은 반대편 세계에 있는 포켓몬이라고 도감에서 말해지고 있습니다.

 

반대편세계 = 저세상

 

즉 귀혼동굴은 저세상과 이세상을 연결하고있는겁니다.

그리고 "수수께끼의 장소"에서 "귀혼동굴"에밖에 돌아올 수 없는 것은

 

수 수 께 끼 의 장 소 가 저 세 상 이 다

 

 

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즉 너무 많이 나아가면 버그가 생긴다는 것은 주인공이 너무 걸었기 때문에

저세상에 가버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라티나"는 포켓몬의 뼈에 몸이 붙어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수수께끼의 장소는 사실 "삼도천"으로,

애들교육에 나쁘니까 "수수께끼의 장소"라고 한 것입니다.

 

 

 

※역주

물론 근거는 없습니다. 그저 하나의 괴담

 

 

 

831

 

플레이어는 간단하게 리셋할 수 있겠지만

수수께끼의 장소에 갇혀버린 주인공은 어떻게 되는거야

어두운 세계에서 포켓몬을 바라보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걸까

라고 하는 코피페가 허무하고 슬퍼서 무서웠어

 

 

837

 

>>831 이건가

 

최근 포켓몬 DP를 시작해 버그플레이를 했는데

"수수께끼의 장소"에 들어가버렸다...

주변은 암흑천지에 나 혼자만 남은 것 같다

게다가 갇혀버렸다...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어

어떻게든 탈출하려고 탐험아이템을 사용해도

"통신에러"라고 표시돼서 리셋하면 또 다시 그 자리에...

여기서 꺼내줘...라고 외치는 주인공의 모습이 떠오른다

 

데이터삭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삭제한 후의 주인공은 어떻게 되는건지에 대해 상상하고 만다

확실히 나는 다시 플레이할 수 있지만 다른 세계에는 암흑속에 갇혀버린 주인공이 있는거다

그저 같이 있는 포켓몬을 바라볼 수밖에 없는걸까

 

문득 생각한 것이 있다. 이 공간은 현실과 이세계의 틈새가 아닐까 하고

그런데, 사천왕의 방에 들어가면 문이 닫혀버리는 것은 알고 있겠지

그것은 한 번 들어가면 돌아갈 수 없다는 말이니까

...아니, 그곳은 이미 "다른 공간"이 되었으니까, 겠지

다른 공간이 되어서, 문을 여는 것이 불가능해지겠지

 

그러나, 문을 열고말았다

 

파도타기라는 기술이 우주공간에서 아공간에의 길을 열어버리는 공포가 있었다.

하지만 그것에 그치지않고 그 틈새에 들어가 헤매게 되었다

따라서, 이곳은 인간이 들어서는 것이 불가능한 장소

이 주인공은, 사람의 모습을 잃어가는 걸까

 

 

 

318

 

애니메이션의 이야기인데

- 사토시는 왕따

- 태초마을 동급생들의 행방

 

 

 

320

 

>>318

사토시는 왕따

이거 소설 이야기 아니야?

 

 

325

 

>>320

맞아

 

 

 

323

 

위험을 느끼면 작아지는 것이 포켓몬이라든가

몬스터볼에 들어가는 것이 포켓몬

이라고 들은 적이 있어

 

 

밤선인의 설명 누가 자세히좀

 

 

 

875

 

>>323

 

밤선인의 도감설명

 

사파이어와 파이어레드 리프그린에서 해석해보면 무서워

 

 

사파이어 : 한밤 중에 사막을 걷는 여행자의 뒤를 졸졸 집단으로 붙어서 걷는다. 지쳐서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을 기다리는 것이다.

파레리그 : 밤이 되면 활동을 시작한다. 사막의 더움에 지쳐쓰러진 먹잇감을 찾아내 먹는 것이다.

 

 

 

877

 

>>875

내 나름의 해석

 

한밤 중에 사막에서 활동을 시작한다. 사막을 걷는 여행자의 뒤를 졸졸 집단으로 붙어서 걷는다.

더움에 지쳐쓰러진 여행자를 찾아내 먹는 것이다.

 

 

이런 느낌

 

 

 

878

 

지쳐쓰러진 먹잇감을 어떻게 하는건데

 

 

 

879

 

체내에 축적된 수분을 나눠주는거야

 

 

 

881

 

※하지만 수분은 여행자로부터 나온다

 

 

 

883

 

속된 말로 오줌이라 한다

 

 

 

885

 

밤선인의 쥐어짜기!

 

 

 

 

 

Part 3

 

 

 

 

 

3

 

사실 포켓몬스터는 미국인들이 싫어하는 애니메이션 2위정도라는 것

 

 

14

 

>>3

포켓몬 이라는 호칭이 미국에서는 야한 말이래

 

 

 

22

 

미국의 포켓몬스터의 정식명칭은 Pokémon

포켓몬스터 = 포켓(바지)속의 몬스터(자X)니까

 

※역주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Pocket Monster라는 호칭에 대해 달갑게 여기질 않습니다.

 

 

23

 

>>22

뭐야 그거 무서워

미국인의 상상력이 특히나 무서워

 

 

27

 

>>23

그리고 포켓몬은 관계없지만 마리오의 피치공주도 야한 의미로 본다는 듯해

 

 

 

16

 

사토시의 아버지가 이상한 말을 하고 행방불명인 점

 

 

 

18

 

>>16

처음들어

 

 

21

 

>>18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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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시의 아버지는 어디에 있는거야?

 

사토시의 어머니는 아름답지만, 아버지는 어디에 있는거야?

사토시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겠다고 여행을 나갔는데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 언젠간 어딘가에서 만날지도 몰라!"

 

 

 

 

 

 

 

24

 

>>21

그냥 트레이너잖아w

아들은 10살에 됐는데...

 

 

36

 

>>21

사토시 너무 적당하잖아...

어딘가에서 만날지도 몰라! 가 아니라고 wwwww

 

 

 

 

452

 

애니메이션이 외국에서 방송될거라 결정됐을 때, 웅이의 모습이 외국인의 취향이 아니라고 판단돼서

관찰이로 교대했다.

하지만 실제 방송이 시작되자 웅이의 인기가 높았기에 다시 레귤러로 복귀했다.

 

 

 

34

 

 

 

※열람주의↓

※역주

속칭 포켓몬쇼크로 불리우는 포켓몬 애니메이션 38화의 장면.

눈이 매우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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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34

이게 그거야?

이렇게 보면 처음 보는건데 불안정해진다www

 

 

45

 

>>34

이거 섬네일만으로 보고있는데, gif 봐도 기분 나빠지지 않아?

 

 

756

 

나 이거 당시에 봤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

 

 

757

 

이 점멸표현은 예전부터 사용되어왔지만

포켓몬에서 간질이 발작해서 졸도하는 아이들이 속출 -> 폐지 라는 흐름이 되었어

다른 작품도 DVD나 BD화 할 때는 대부분 이 부분을 수정하고있어

 

 

758

 

피카츄의 플래시때문인데 사건이름은 "폴리곤쇼크"

폴리곤 ♥♥♥불쌍

 

 

 

740

 

애니메이션이 아직 무인편이었을 적에

파오리의 도감설명이

"등에 지고있는 야채와 함께 끓여서 먹으면 맛있다"

였던 기억이

 

 

 

※역주

 

215A104A540F3D8A051D6E

 

 

(....)

 

 



 

 

 

 

88

 

금은에서 알프의 유적이나 분노의 호수에서 라디오를 들으면

뭔가 무서운 BGM이 흘러나오는데 그거 뭐야?

 

 

95

 

>>88

유적은 안농들의 텔레파시

금은은 잊었지만 HGSS라면 라디오를 켜놓은 상태에선 아직 잡지 못한 모양의 안농이 쉽게 나오게 된다

분노의 호수는 아지트에서 나오는 진화촉진전파

 

 

98

 

>>88

알프의 유적은 안농이 내는 암호같은 것

분노의 호수의 전파는 잉어킹을 억지로 진화시키기 위해

로켓단이 내는 전파

황토마을의 아지트를 격파하면 들을 수 없게 된다

 

 

235

 

홍련섬 상륙 직후에 홍련섬 윗쪽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열쇠가 없다는 메시지를 본 후 다시 체육관 위로 올라가면 아저씨가 없어

그건 뭐였던거야

 

 

506

 

초대 홍련섬의 윗쪽에 아저씨가 있었지

그건 뭐였던거야?

 

 

508

 

>>506

버그

어째선지 반드시 나오는 버그니까 아무도 태클걸지 않는 모양

 

 

※역주

 

211BB04F540F3D920E8457

 

 

 

 

 

 

239

 

무슨 시리즈였는진 까먹었는데 설원에 있는 집에 설녀같은게 있지 않았나?

한 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사라지는 녀석

 

 

247

 

>>239

DPt네

저주의 부적 주는 사람

 

 

※역주

선단시티로 가는 도중의 설원에서

중간쯤에 위치한 집에 들어가면 웬 여자가 한 명 있습니다.

이 여자에게 말을 걸면 사람이라니 드문 일이라며 주인공에게 저주의 부적을 줍니다.

그 후 나갔다가 들어오면 여자는 사라지고 없습니다.

집 윗쪽의 트레이너와 싸운 뒤 대화해보면 근처에서 유령이 나온다는 말을 들을 수 있습니다.

 

 

517

 

의외로 레드가 죽었다고 말하던 녀석들이 조용하네

 

 

 

 

 

Part 4

 

 

 

 

 

62

 

레벨 51에 째려보기를 배우는 포켓몬이 있다는 사실

 

 

 

63

 

>>62

파이어씨를 말하는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역주

1세대에선 같은 전설의 새인 프리저는 51에 눈보라, 썬더는 51에 번개를 배우는데 파이어 혼자 51에 째려보기를 배워

사람들이 한동안 진유일신이라며 놀려댔습니다.

 

 

70

 

개는 멸종했다

 

 

78

 

>>70

자세히말해봐

 

 

 

84

>>78

...라고, 위키피디아에 써져있었어

소설의 설정이라는데 자세히는 몰라

 

 

 

83

 

>>70

 

25236B4E540F3DC131D4AD

 

 

 

 

※역주

포켓몬 초기엔 포켓몬뿐만 아니라 일반동물들도 있다는 설정이었지만 세대를 거듭하면서

일반동물은 사라지고 포켓몬만 있다는 식의 설정으로 바뀌었습니다.

 

 

82

 

포켓몬저택이었나

그 뮤에 대해서 기분나쁜 기록이 있는곳

 

 

102

 

보라시티의 등나무박사와 홍련섬의 강연

전 홍련연구소연구원

뮤 유전자개조

뮤츠 봉인

포켓몬 타워 최상층의 등나무노인과 로켓단

 

 

139

 

로켓단과 등나무박사와 강연의 이야기는 내용부족으로 아마 잘린거라고 생각해

사실은 성대한 스토리가 전개될 터였는데

 

 

 

110

 

숲의양옥집만큼은 수수께끼를 해소해줬으면 했는데

다크라이의 이벤트무대로 쓸 예정이었다고 하던데 사실일까

 

 

 

435

DPt에서 밤의 포켓몬리그에서 잠깐 있으면 최후에 무서운 곡이 흘러나오지

심장 멈추는 줄 알았어

 

 

 

 

439

 

>>435

잘 들어보면 최후 부분이 숲의양옥집의 도입부

 

 

 

442

 

>>435

왠지 숲의양옥집 도입부같은 부분이 최후에 들려.

시험삼아 들어봐.

밤일 때 포켓몬리그 한정

 

 

 

 

 

103

 

의미불명에다가 무서운 곳이라고 하면 DPt의 교회겠지

BGM도 없고 스토리에 관련도 없는 필요없는 곳인데

일부러 전용 그래픽까지 만들어져서 존재하는 수수께끼의 건물

 

 

 

 

138

 

그러고보면 선단시티 주변에도 유령이 있었지

DP는 유령이 너무 많아. 무서워

 

 

143

 

DP의 선단신전은 실제로는 소야미시키를 모티브로 한 곳

그곳은 종전직후에 소련이 공격해와서 많은 사람들이 죽은 곳이야

 

 

146

 

>>143

거기가 고향인데, 전쟁 위령비같은게 많았지......

 

 

198

 

그러고보면 파레리그에 이상한 동굴이 있지

뭔가 발자국이 있고 주뱃밖에 나오지 않는 곳

 

 

200

 

>>198

e카드의 연동용이었다는 모양

 

 

201

 

>>198

그건 포켓몬카드를 사용하면 출현포켓몬이 바뀌는 시스템이 될 예정이었다는 것 같아

 

 

203

 

>>198

루비 사파이어에도 있어 헨게의 동굴이라고

전당등록후에 카이나시티 근처의 산에 구멍이 뚫려서 들어갈 수 있게 돼

주뱃밖에 안 나와

 

 

210

 

>>203

헨게의 동굴은 에메랄드판에서만 나와

 

 

 

250

 

에메랄드의 맨끝섬의 간판에 쓰여진건 대체 뭐야

 

 

253

 

>>250

자세히좀말해봐

 

 

256

 

>>253

 

몇 년 전에 쓰여진 듯한 낡은 편지가 있다...

 

...월 6일 여기에 들어서는 인...이

다시...난다고 하면 마음이 따뜻...이기를

...기에 그 소원을 담아 이 ...을 뒤로한다

...무

 

 

채워보면

 

7월 6일 여기에 들어서는 인간이

다시 나타난다고하면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기를

지금 여기에 그 소원을 담아 이 땅을 뒤로한다

등나무

 

 

※역주

에메랄드에 있는 맨끝섬이라는 지역은 이벤트로 배포한 뮤를 잡을 수 있는 곳입니다.

등나무노인(후지노인)은 뮤를 잡아 뮤츠를 만든 박사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985

 

토쿠사네의 우주센터는 뭐였던거야?

우리지역에선 로켓발사횟수가 77회가 됐을 때 하얀 돌을 조사하면

지라치가 나온다는 소문이 퍼졌었어

 

 

988

 

>>985

있었지 그런거

학교에서 모두 필사적으로 빌었었어

왜 그런 루머가 도는걸까?

 

 

454

 

그런 소문은 어디에서 퍼진걸까

초대나 금은시대엔 어린이들이 만질만큼 인터넷환경이 좋지 않았어

한명이 말한 것이 입으로 퍼지고 퍼져서 그렇게 됐다고 생각하면 무서워

 

 

169

 

초대포켓몬의 버그기술 "레벨 100으로 만드는 방법"같은건 누가 유행시킨걸까

인터넷이 발달했던 때도 아닌데...

 

 

 

173

 

>>169

엄청 유명했던거네

 

 

 

711

 

더욱 무서운 것은

뉴스나 신문의 정보는 의심하면서

인터넷의 거짓정보는 완전히 믿어버리는 인터넷사용자들의 심리

 

 

 

712

 

그리고 돌연 그런 것을 이런 스레에 말하는 인간도 무섭네

 

 

 

 

 

 

Part 5

 

 

 

 

90

 

루기아만 신화같은 이야기가 없어

칠색조는 세 마리의 전설의 개들을 부활시켰다든가

그란돈 가이오가 레쿠쟈가 옛날옛적 싸움을 했다든가

디아루가와 펄기아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었다든가

 

루기아만...

 

 

 

251

 

>>90

진지하게 말하자면 루기아는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포켓몬

소학관의 사원이 뮤츠 이상의 히트를 노리고 일찍부터 선전해댔어

그래서 당초엔 탄생하지 않은 포켓몬이었지

당시 애니메이션 책임자가 루기아는 심해에 사는 지구를 지켜보는 포켓몬 = 모성이 있는 암컷

으로 하고싶었다는데

다수결로 인해 수컷같은 디자인이 되었다고 함

게다가 책임자가 포켓몬 애니메이션의 최종화까지 생각하고 영화대본을 쓰고있었지만

몸이 불편해져서 본진에서 물러났어

그래서 환상의 최종화구성이라든가 그런 것도 있어

 

 

260

 

>>251

 

이 이야기와 관련있을지 모르겠지만 애니메이션의 루기아는 암컷이었지

 

 

265

 

>>260

진짜? 성우는 남자인데

 

 

 

272

 

>>265

인간의 말을 할 수 없으니까 판별할 수 없지만 아이를 데리고있었어

뭐 아버지일 수도 있겠지만

영화의 성우는 남자이지만 애니메이션에서도 그랬던가

 

 

277

 

>>272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루기아는 다른 개체야

영화의 루기아는 왕같은 느낌

 

 

898

 

- 루기아는 바다의 신인데 에스퍼/비행

- PIXIV에서 루기아(ルギア)를 검색하면 메탈기어(メタルギア)가 나옴

 

 

 

278

 

갤럭시단 연구소에 코뿌리의 시체가 있지

 

 

 

489

 

갤럭시단 연구소에 액체가 들어간 기계속에 포켓몬이 원래의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무서웠어

갤럭시단 너무 무서워

 

 

490

 

>>489

그런게 있었냐

 

 

495

 

시험관의 내용물이 포켓몬이라는 설명 어디서 튀어나온거야

 

 

497

 

>>495

그건 포켓몬이야

연구소내의 상황과 메세지를 보면...

 

 

 

501

 

포켓몬이 아니라고해도 조무래기가 토할 것같다고 말하는 둥

보면 기분나빠질만한 연구를 했다는 것은 확실하지

 

 

 

279

 

붐볼 발전

잉어킹 강제진화

 

 

280

 

야돈의 꼬리를 100만에 판다는 아저씨가 무서워

 

 

282

 

빈사상태로 내버려둬도 죽지않는 포켓몬이 수명이외의 방법으로 죽는 경우도 있어?

 

 

283

 

포켓몬은 디지털로 되어있겠지

그렇게 생각하면 컴퓨터나 몬스터볼에 들어가는 것도 납득가능

 

 

 

 

284

 

>>283

뭐야, 평범한 디지몬인가...

 

 

 

285

 

>>283

나랑 같은 생각을 한 녀석이 있었다

 

 

 

286

 

>>283

즉 디지몬이라는 소린가...

 

 

 

287

 

내가 잔뜩 있어www

 

 

 

297

 

포켓몬 잡았을 때말이야 멋대로 도감에 정보가 등록된다는 것은

한 번 오박사가 전부 잡아서 등록했기 때문 아냐?

라고 생각했었는데 뭐야 디지털인가

 

 

301

 

도감엔 고성능 AI가 탑재되어있어서

포획했을 때 도감의 의지로 자동으로 해석할 가능성도 있어

 

 

312

 

잘 생각해보면 포켓몬이 3마리밖에 남아있질 않은데도 불구하고

그 3마리는 전부 야생에 서식하지 않는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314

 

>>312

스타팅포켓몬은 그 종족의 자손이겠지

수명으로 죽으면 멸종

 

 

 

313

 

전문학교에 다니는 친구가 실제로 체험한 무서운 이야기

초등학생 남자아이가 기니피그를 엄청 강하게 쥐고 조르고 있어서

"그렇게 강하게 잡고있으면 죽을지도 몰라!" 라고 주의를 줬더니

 

"포켓몬센터에 데려가면 되잖아"

 

 

 

317

 

>>313

하하하

웃을 수 없어

 

 

 

321

 

미국인가 어딘가에서 나는 새포켓몬이라고 외치고 뛰어내린 사람 있었지

 

 

342

 

숲의양옥집 2층 안쪽에 있는 방의 오른쪽에서 두 번째 방에 있는 그림이 무서워

그보다 숲의양옥집 자체가 무섭지만 제작자가 뭘 생각하고 만든거야 이거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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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6204B540F3DFC05E51C

 



 

멀리 있을 땐 붉은 눈동자가 비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눈동자가 사라집니다.

 

 

 

359

 

팬이 찾아낸거지만 이곳이 숲의양옥집의 모델이라고 말해지는 장소

http://portal.nifty.com/cs/mitekite/detail/080313059828/1.htm 

 

 

362

 

>>359

(´・ω・`)

 

 

 

383

 

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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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장 교토에는 불대문자라든가 혼불산과

 

 

※역주

포켓몬세계인데 교토라니?

 

 

392

 

>>383

초대는 언제나 무턱대고 말하니까 곤란해

 

 

398

 

포켓몬세계에도 도쿄타워가 있으니까ww

 

 

 

601

 

뮤는 포켓몬저택이나 홍련섬의 사진이나 맨끝섬의 간판등에서 꽤 고찰할 수 있지

 

 

 

602

 

뮤는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됐어

 

 

606

 

>>602

남미, 인도, 도쿄타워

포켓몬세계에 있는 것

이것들이 상징하는 것은...

 

 

604

 

>>602

멕시코근처에 뮤처럼 생긴 생물이 그려진 벽화가 있다는 듯해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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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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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이란 무엇인가? 200만년이나 계속된 생명의 신비

현재, 포켓몬은 우리들 인간과 함께 살고있습니다.

개나 고양이와 같은 펫으로 키우며 귀여워하는 것도 좋겠죠.

나처럼 피카츄를 자가발전에 이용하는 것도 좋겠죠.

이상해풀의 "풀베기"능력이 삼림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그들이 일반 동물, 혹은 맹수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그들만의 특수능력을 가지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능력은 그들 각자가 가진 선천적인 고유의 것인가하면,

연구자들에 의해 개발된 기술머신으로 후천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째서 포켓몬들에게 이런 특별한 능력이 있는지는,

유감이지만 제가 연구를 계속 해왔지만 아직도 해명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포켓몬이라는 생물이 200만년의 세월동안

언젠가 인류와 공존하기 위해, 세포 깊숙한 곳에서

DNA레벨의 기억이 축적되어온 것은 아닐까요.

 

 

 

443

 

>>248은 무슨 책이야?

정보 자세히좀

 

 

445

 

>>443

공식공략본 권말의 문답같은거

 

 

 

 

 

 

 

Part 6

 

 

 

 

435

 

지구던지기 라는 기술은 뭘까

 

 

 

439

 

>>435

상대를 잡아서 "지구(땅바닥)에 던지는 것"이니까 지구던지기

애니메이션에서는 잡은 채로 지면에 내리치는 것이 신경 쓰여

 

 

 

447

 

>>435

 

 

 

 

 

※역주

각종 3D 포켓몬게임등에서 등장한 지구던지기 기술의 모션입니다.

최근엔 포켓몬스터 XY에서도 볼 수 있는데, 상대 뒷편으로 지구가 지나가더니 데미지를 입는 괴악한(...) 모션입니다.

 

 

452

 

초대의 "유령"의 얼굴부분은 실제 사진을 도트화한 것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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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6

 

루주라의 얼굴이 보라색이 된 이유 알고 있어?

그리고 한 마리만 깨져서 노란 무언가가 나와있는 아라리는 뭐야?

알에서 태어난 캥카의 아이는 뭐야?

마지막으로, 슬리프는 맥의 자손이라더라

 

 

 

960

 

그러고보면

"눈 앞이 하얗게 됐다"와

"눈 앞이 캄캄해졌다"의

차이는 뭐야

 

 

 

968

 

>>960

위에도 써져있는데

눈 앞이 캄캄해졌다(めのまえがまっくら)→「장님(めくら)」

차별!이라고 주장하는 우익들 때문이라는 듯함

루주라의 피부색이 검은색에서 보라색으로 변한 것도 비슷한 이유로

 

 

※역주

루주라는 초대에 검은 피부였지만

서구권에서 인종차별이라고 항의하는 바람에 지금처럼 피부가 보라색으로 변했습니다.

 

 

 

397

 

레스유출

대상스레 : 포켓몬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 알려줘

키워드 : 테오키스

 

유출레스수 : 0

 

 

 

404

 

>>397

그러고보니 왜 테오키스는 바위에 닿는 것만으로 모습이 바뀌는거야?

왜 그 바위는 도둑맞지 않는거야?

 

 

 

405

 

>>404

 

그 운석은 말도 안 되게 무거워

게다가 그 주변은 지형이 복잡해서 기계도 사용 불가능

그래서 움직일 수 없어

 

 

 

※역주

실제로는 운석에서 이상한 기운이 뿜어져나와 옮길 수 없다고 게임내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522

 

적록

 

뮤 관련

도감의 설명문

그린의 레트라

다른 두 마리는 전용맵이 있는데 혼자 전용맵이 없는 파이어

 

금은

 

안농 라디오

 

루사

 

버려진 배

레지시리즈

 

DPt

 

숲의양옥집

선단시티의 여자유령

 

HGSS

 

아르세우스이벤트

 

 

 

524

 

>>522

버려진 배가 있었지

그것도 꽤나 무서웠어

 

 

 

556

 

자전거가 100만엔이라니 대체 무슨...

 

 

 

558

 

>>556

폭주족들은 어떻게 그런 비싼 물건들을 손에 넣은걸까

 

 

 

614

 

지라치의 이름은 유래가 뭐야

 

 

616

 

>>614

라틴어였나 러시아어였나, 소원이라는 의미

 

 

 

646

 

초대 민화의 그래픽에서 보면

민화가 입은 기모노는 죽은 사람이 입는 방식의 기모노

 

 

 

647

 

>>646

왼손잡이인게 아닐까?

 

 

 

※역주

기모노는 왼쪽 옷깃이 위로 오게 입는데,

오른쪽 옷깃이 위로 오게 입으면 죽음과 관련된다고 믿는 미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민화의 세대별 그래픽을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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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적록/피카츄/금은/파레리그/하골소실

 

확실히 적록 시절엔 오른쪽 옷깃이 위로 오게 입고있군요.

같은 1세대인 피카츄에서만해도 왼쪽 옷깃으로 수정되었지만...

 

 

 

653

 

무섭지는 않지만

 

boa(뱀) -> abo(아보)

cobra(코브라) -> arboc(아보크)

motor(모터) -> rotom(로토무)

 

 

 

 

656

 

>>653

후와라이드(둥실라이드)는 꽤 굉장하다고 생각했어

후와후와(둥실둥실) + ride(타다)

 

 

후완테/フワンテ(흔들풍손) -> 후안테/不安定(불안정) 같은

 

 

 

 

678

 

디그다가 닥트리오로 진화하는 수수께끼

코일이 레어코일이 되는 것도

 

 

 

 

679

 

두두가 두트리오가 되는건 납득하지만

 

 

 

 

680

 

닥트리오와 레어코일은 서로 달라붙은 거라고 알겠지만

두트리오는 어떻게 생각해도 머리가 하나 늘었잖아

 

 

 

 

682

 

반대잖아

두트리오는 진화했으니까 머리가 하나 늘었다

닥트리오와 레어코일은 그저 달라붙어있을 뿐

진화할 때 다른 개체를 불러오는거냐고

 

 

 

 

684

 

메타그로스도 그렇잖아

메탕x4잖아

뭐 나도 달라붙은 것만으로 진화라는 것은 인정 못 하겠지만

 

 

 

 

685

 

두트리오는 태어났을 땐 머리가 하나지만 직후 부모가 머리를 갈라서

훌륭한 두두가 되는거잖아?

그리고, 강한 머리가 약한 머리를 갈라서 두트리오가 된다

 

 

 

477

 

레쿠쟈 도감 코멘트

 

구름보다 훨씬 위의 오존층에서 서식하기 때문에 지상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다.

 

 

오존은 성층권(10~50km)

대기중에 넓게 존재하지만,

실제로는 오존만이 모인 오존층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상 1기압 0℃라는 조건하에 이곳에 있는 오존만을 모으면

두께가 약 3mm정도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요지는 레쿠쟈는 사실 매우 작은게 아닌걸까?

 

 

 

 

481

 

>>477

지금도 지구때문에 오존층에 계속 구멍이 넓어지고있다고 생각하니 레쿠쟈가 불쌍한걸

던전에 피난하고싶어하는 기분을 알 것 같다

 

 

 

 

918

 

쌍둥이섬에 들어가서 얼마 안 가 조사를 해보면 대화창이 표시된다.

잠깐 행동이 느려지고 너무 조사하면 게임이 강제다운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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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록에서만 존재하는 버그입니다.

이 행동을 반복하면 게임이 강제다운되어 리셋할 수밖에 없습니다.

 

 

 

 

 

674

 

이 스레에 올라와있는 내용은 90% 망상이잖아

 

 

 

 

 

675

 

>>674

 

뭘 이제와서 새삼

 

 

 

 

 

999

 

게임에 질려도 즐길 수 있다

그것이 포켓몬 퀄리티!

 

 

 

 

 

1000

 

1000이라면 전부 진실

 

 

 

 

 

 

 

 

Part 7

 

 

 

 

 

 

 

11

 

루비버전의 가뭄과 디아루가/펄기아의 전투곡

호우는 무섭지않고 기라티나는 멋있는데

 

그리고 피카츄버전/크리스탈버전/에메랄드버전/플라티나버전같은

확장판보다는 수정하기 전의 초기 2버전이 좀 더 무서워

 

 

 

※역주

 

루비버전에서 그란돈이 가뭄을 일으킬 때 나오는 BGM입니다.

직접 들어봅시다. 솔직히 좀 불안한 느낌이 드는 BGM인건 부정할 수 없네요.

 

 

 

 

12

 

>>11

뭔가 불안정하고 담담한 느낌이 있으니까

 

 

 

13

 

조금 수정해서 무서워진게 블루버전

 

주로 골뱃이라든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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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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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전의 골뱃도트 (...)

 

적록땐 그나마 괜찮은 도트였는데

해외수출을 위해 리메이크한 확장판인 청버전에선 어째선지 저런 무서운 도트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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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블루/옐로우 도트.

 

확실히 블루 혼자 튀는 느낌....

 

 

 

 

14

 

MOTHER시리즈를 참고해서 만들었다고 하니까말이야

초대 그래픽의 묘한 공포감은 뭔가 통하는 느낌이 있어

초대라고하니 불단은 뭘 위해 배치한걸까

 

 

 

15

 

어디에 불단이 있어?

 

 

16

 

무지개시티 민가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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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스레에도 올렸었지만..

무지개시티에는 불단이 배치된 장소가 두 군데입니다.

 

특히 이곳의 경우 할머니 혼자 포켓몬들과 살고있는 맨션이라 더욱 이상한 기분이 됩니다.

 

 

 

 

17

 

"불단이다..."

확실히 조금 무서워. 뭘 위해 있는지 모르겠어

 

 

 

18

 

초대에서 뭘 위해 존재하는지 모를 것 대표는 갈색시티 상트안느호 옆의 트럭이겠지

분명 통신으로 파도타기를 배운 녀석을 데려오지않으면 볼 수 없었던 기억이 있지만

하나의 의문에 발버둥치는 기묘한 수수께끼가 남을 뿐이라니 싫다

 

 

 

19

 

>>18

갈색시티의 트럭은 팬텀에 관련된 무서운 이야기도 있으니 말이야

리메이크판에서도 팬서비스인지 그 근처에 용암전병이 떨어져있었지

용량부족때문이겠지만 금은에서 포켓몬타워나 포켓몬저택이라든가

호러스팟이 사라진건 유감

 

 

 

21

 

갈색시티 트럭 자세히 좀 알려주라

 

 

 

22

 

>>21

 

상트안느호에 타기 직전 다리 옆으로 파도타기를 사용해서 지나가면

왠지 트럭이 있어 (무언가의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었을지도 모르지만)

게임 내에서는 >>18이 말하는 것처럼 통신으로 파도타기를 배운 녀석을 데려오지 않으면

보통은 볼 수 없어

 

팬텀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 트럭 근처에서 버그아이템을 사용해서 버그가 발생하면

"ハンテンとにいいちとたっすシキサイド(반전과21+색채도)"

라는 메시지가 떠

 

거기에 화상반전과 색채도 변환코드를 사용해서 21색채도로 만들면

 

"GENGA WA NAKAHASIKOUYOU(팬텀(ゲンガー)은/원화(原画)는 나카하시코우요우)"

라는 메시지가 뜬다고하는 버그

 

스탭롤에 나카하시코우요우라는 인물은 없어

덧붙여서 포켓몬스타디움에서 팬텀이 등장할 때의 BGM을 없애고 슬로우재생하면

"こうよう許して(코우요우 용서해줘)"라고 들린다는 모양이야

 

 

 

 

39

 

>>22

>포켓몬스타디움에서 팬텀이 등장할 때의 BGM을 없애고 슬로우재생

즉 이건 "울음소리를 슬로우재생"이라는 거지?

이것도 메시지에 대한 진위도 의외로 간단히 검증할 수 있을 것 같은데도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않고있는건가

 

 

 

40

 

>>39

닌텐도 64 시대는 게임보이판과 울음소리의 차이가 있어서 그래.

그래서 울음소리라기보단 "64버전의 포켓몬"만의 울음소리라고 말해야할까나?

분명 울음소리가 휴대게임기와 TV게임판에서 통일된 것은 게임큐브시절부터였을거야

 

 

 

41

 

>>40

사족 고마워. 내가 글을 잘못 쓴 것 같아

"울음소리에 대한 루머라면 직접 음성데이터를 추출해서 슬로우재생해보면 검증가능한거 아닌가"

라고 말하고싶었어

분명 포켓몬스타디움에서의 울음소리는 휴대게임기와는 다르니까 좀 복잡할 수도 있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없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발견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지...

게임보이 분해스레에서도 화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가짜같은 루머고 검증되지 않는 것도 무리는 아니군

 

 

 

※역주

실제로 팬텀과 나카하시 코우요우에 대한 이야기는 거짓소문입니다.

 

 

 

66

 

새로나온 포켓몬 란쿨루스가 엄청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모티브가 난자와 호문클루스라는 듯하다 라고 들었을 때

 

 

 

 

133

 

하골소실에서 비주기가 나간 후,

물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던데 진짜야?

 

 

 

 

 

134

 

진짜야

네타바레영상에서 들었어

 

 

 

139

 

>>133

평범하게 생각하면 라디오 소리라고 생각하지만

그 장소가 동성폭포라는 점이라든가

풍덩!!! 하고 분명 뭔가가 물에 떨어지는 듯한 소리라든지

"더 이상 보스는 나타나지 않을텐데"라고 말하는 주인공의 친구의 대사로부터

비주기가 물에 빠져 죽었다는 설도

 

 

 

 

142

 

>>139

혹시라도 물에 빠져 죽은 것이 사실이라면

"더 이상 보스는 나타나지 않을텐데"라고하는 주인공의 친구의 대사

 

가장 무서운 것은 이상할 정도로 담담하게 이렇게 말하는 주인공의 친구

 

 

 

※역주

 

 

 

 

 

 

임의로 영상을 찍어올렸습니다.

비주기가 동굴을 나간 후 들리는 소리가 물에 빠지는 소리인지 라디오의 소리인지는

듣는 사람의 판단.

 

 

 

 

 

143

 

>>139

>>142

시꺼매, 너무 시꺼매 게임프리크!

 

포켓몬이 만들어진 경위가 그거니까, 이런 이야기거리가 단순한 거라고는

말하기 힘들어...

 

최초엔 주인공의 친구가 보스가 오지 않는 미래를 알고있으니까 그렇게 말한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폭포소리를 눈치 챈 후에 잘 생각해보니

주인공의 친구는 라디오탑사건에 직접 개입하지 않았는데도 어째서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걸까?

하고 생각했더니 무서워졌어

 

드라마CD에 의하면 로켓단은 옛날부터 명맥이 이어져온 마피아조직이고

그게 단 한명 11세 아이에게 괴멸당해 수행에 들어간지 3년이 지난 후

그보다 더 연하인 10살 아이에게 진다면 정신적으로는 ♥♥♥할 정도겠지...

 

 

 

 

146

 

"포켓몬이 만들어진 경위"라는게 엄청 신경쓰여.

괜찮다면 알려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설마 포켓몬에 무서운 이야기거리가 녹아들어있다니 생각도 못했어...

등골이 오싹해

 

 

 

147

 

>>146

각지에 꽤 유명한 이야기라 시시하다면 미안

경위라고 하는 것은 타지리 사토시가 MOTHER시리즈를 꽤 좋아해서

게임보이에서 자신만의 MOTHER를 만들고싶다 라고 했던 이야기로부터 발전해서

개발된 것이 포켓몬이라는 이야기

 

그래서 포켓몬과 MOTHER는 컨셉부터 이야기거리까지 꽤 공통점이 있어

지금은 MOTHER 개발진이 포켓몬 개발에도 관련하고 있어서

서로 네타를 집어넣기도 하고있어서

어느쪽의 팬도 생각치못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게 되는 경우가 많아

 

이것저것 이야기하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으니까

스레에 쓰여진 이야기만을 말하자면

 

요지는 MOTHER의 공포감이나 트라우마요소를 포켓몬에 꽤 집어넣었다는 이야기

초대 포켓몬은 꽤 향수적인 분위기인데도

어딘가 불안하고 검은 느낌이 녹아든 세계관이 좋은 예라고 생각해

 

포켓몬시리즈가 어른을 타겟으로 진행되어왔다면

대표적인 트라우마게임이 되어있을지도 몰라w

 

그렇지만 지금의 포켓몬같이 건전한 전체이용가를 내세우고

군데군데에 숨겨놓은 공포감도 꽤 좋지

 

 

 

148

 

그러고보면 초대 소프트에 동봉된 타운맵은 고소되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MOTHER와 닮았지

 

 

 

186

 

요전번에 착신아리라는 영화를 봤는데

그 유명한 착신음이 보라타운의 BGM이랑 닮아서 쫄았어

 

 

226

 

데스마스

영혼포켓몬

 

가지고있는 마스크는

데스마스가 인간이었을 때의 얼굴

가끔 보면 울고있을 때가 있다

 

 

뭐야 이거 무서워

 

 

 

227

 

무서워...

예전엔 인간이었던건가

 

 

 

229

 

>>226

지금까지도 원래는 인간이었다는 듯한 느낌의 포켓몬이 몇 마리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단정적으로 도감에 쓰여있는 것은 처음아니야?

조금 무서워

 

 

 

269

 

>>226은 블랙의 도감설명

화이트라면... 이것도 이것대로 무섭지만 블랙이 좀 더 무섭네

 

고대의 묘지에 매장된

인간의 영혼으로부터 태어났다

옛날의 기억이 남아있다

 

 

 

372

 

데스마스 너무 무서워

도감설명문보고 울었다

 

 

 

 

375

 

나도 내 얼굴보고 잘 운다만

 

 

 

 

284

 

쌍용시티의 타임머신이벤트가 무서워...

 

화이트에서는 아들의 미래가 보고싶은 아버지가 미래에 가고싶어하고

블랙에서는 아들이 사과하고싶다며 과거에 가고싶어해

 

아버지는 죽음을 깨달은 듯한 대사

아들은 입을 열면 계속 사과를 해

 

아버지는 타임머신을 사용한 뒤에 뭔가를 깨달은 듯이 아들에게 놀러나가자고 말을 하고

아들은 후회만 하고 있으면 전진할 수 없다며 앞만 보고 살아갈 것을 맹세해

 

아들은 무엇을 어떻게 후회하고있는걸까.

아버지는 어째서 죽는다는 것을 깨달은 걸까.

 

 

 

288

 

>>284

아들이 일부러 타임머신을 사용하지않으면

더 이상 아버지를 만날 수 없는 상황이 되어있어

아버지가 죽기 전이고, "나쁜 짓"을 한 뒤가 아니면 갈 수 없어.

 

전력부족 이외엔 시간설정끝이니까, 그걸 계산해서 그 시간으로 시간여행!

 

그게 그 타이밍이고, 사과를 전할 수 없었다고 한다면

아들의 사소한 장난으로 아버지가 죽은 것은 아닐까 하고 망상했어

 

 

 

289

 

이것도 일종의 타임패러독스인가?

언젠가 올 미래에서도 이 아이는 또 다시 타임머신을 사용하고싶다고 생각하는걸까

시간역행과 타임패러독스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걸까

 

 

 

※역주

 

쌍용시티는 블랙버전과 화이트버전에서 각각 다른데,

블랙버전은 미래의 쌍용시티이고 화이트버전은 과거의 쌍용시티입니다.

이 타임머신 이벤트라는 것은 쌍용시티의 한 민가 2층의 NPC에게서 벌어지는 이벤트인데

 

화이트버전에는 아버지와 아들이 앉아있고 아버지가 아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걱정된다면서

성장한 아들을 보기 위해 미래에 가고싶다며 충전을 배운 포켓몬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다만 블랙버전에서 충전을 배운 포켓몬이어야합니다.

통신으로 포켓몬을 데려와 보여주면 아버지는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시간여행을 하는데,

시간여행을 한 후에 무언가를 깨달았다는 듯한 대사를 한 후

갑자기 아들에게 놀러나가자고 말을 합니다.

 

블랙버전에는 성장한 아들이 혼자 앉아있고 사과를 해야한다며 과거에 가고싶어합니다.

화이트버전에서 충전을 배운 포켓몬을 데려와 보여주면

아들이 타임머신을 완성하고 시간여행을 한 후

후회하고만 있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말하며

당당하게 살아갈 것이라고 맹세합니다.

 

과거에는 있었지만 미래에는 없는 아버지.

과거에서 미래로 시간여행을 한 뒤 갑자기 무언가를 깨달은 듯한 느낌의 대사를 하는 아버지.

그리고 아들에게 놀러가자며 권유하는 아버지.

아들의 미래가 너무나도 걱정된다며 미래에 가고싶어한다는 점에서부터,

이 아버지는 혹시 자신이 죽을 것을 알고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가능합니다.

 

미래에는 혼자 있는 아들.

미래에서 과거로 시간여행을 한 뒤 앞으로 나아갈 것을 맹세하는 아들.

아들은 계속 사과해야한다고 말을 합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아버지가 아들때문에 죽은 것은 아닐까, 하는 결론에 도착하지만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인 이벤트입니다.

 

 

 

 

314

 

BW의 진화장면이 무서워

 

포켓몬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한 그건 볼 수 없어

 

 

315

 

>>314

기술머신의 모습이나 컴퓨터에 맡길 수 있다는 점때문에 가끔 말해지는데

포켓몬은 살아있는 생명체가 아니라 데이터같은 느낌

 

 

 

 

 Part 8

 

 

 

277

 

탱그릴 부유 포켓몬

얇은 베일같이 생긴 팔로

상대의 몸을 감아 묶은 채로

바닷속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다

 

 

귀여운 얼굴 하고있으면서 열라 무서워

 

 

 

 

279

 

>>277

먹잇감을 독으로 마비시켜서

8000미터의 심해에

있다고하는 거처에 데리고간다

(화이트버전)

 

죽이지 않고 마비만 시켜서 데려간다는 점이 무엇보다 무서워

 

 

 

278

 

무서워ww왠지 흔들풍손이랑 닮았어

 

 

 

349

 

어린아이의 손을 잡아당겨 저 세상에 데려가는 흔들풍손

길안내? 를 하면서 정기를 빨아들이는 불켜미

마비시켜서 심해 8000m로 끌고가는 탱그릴

 

왜 고스트타입은 이렇게 무서운 녀석들 뿐인거야...

 

 

 

552

 

오랜만에 wii에 있는 포켓몬목장을 보고나서 돌아올 때의 질문

 

"이번에 데려갈 포켓몬은 무서운 아이가 좋습니까?"

"네/아니오"

 

그런데 실루엣이 흔들풍손이었어

역시 그런 인식이 박혀있는거구나 일단...

 

 

 

425

 

램프라

임종의 순간 나타나서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나오면

기회를 놓치지않고 빨아들인다

 

 

임종이라니...

 

 

 

 

426

 

불근신스러워서 웃을 수가 없어

 

 

 

 

352

 

역시 제일 무서운건 N아닌가?

그 방이라든지 완전 미쳐있어

 

 

 

 

363

 

N의 방은 숲의양옥집이라든가 보라시티같은 영적인 느낌이라든가

이질적인 무서움이 있지

청년인 N이 아직까지도 그 장난감으로 놀고있다고 생각하면

참을 수 없이 한기가 들어

 

 

 

511

 

원더브리지의 여자아이를 본 후라서 그런가,

"어떤 충격도 완화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된 최첨단의 다리"

라는 설명이 리얼하게 무서워

 

 

 

353

 

사실 원더브리지에 나오는 여자아이는 유령인 것처럼 보이게 해놓고

케이시로 텔레포트를 하는 것

 

 

 

 

321

 

 

 

※역주

 

1분 14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아래는 1분 58초부터 나오는 대화문 해석

 

 

다리위의 남자

"헉...허억...지금...사라, 사라지지 않았나요?"

 

할머니

"...너 봤구나?"

"원더브리지가 생기기 전의 일이야"

"이 근처에서 항상 캐이시와 같이 노는 여자아이가 있었단다"

"......"

"...그렇게 건강한 아이였는데 말이지"

 

 

 

BW당시엔 유령이다, 캐이시로 텔레포트한거다 라고 말이 많았지만,

BW2가 발매되면서 크레세리아를 잡기위한 구실이 되지만,

유령이라는 것이 확실해졌습니다.

 

 

 

 

 

433

 

물풍경시티의 민가에서 텔레비전을 조사했더니, 잠시동안 무언표시가 계속되었어

...... 하고 나오는거

뭔가 이벤트라도 있는건가 하고 생각해서 A버튼을 연타했더니,

갑자기 치직 하고 끊기는 소리?가 나고 대화종료

연타해서 바로 사라졌으니까 미묘하게 착각했을지도 모르지만

깜짝놀라서 몇 번이나 다시 시험해봤는데

평범한 티비방송으로 돌아와있었어

 

똑같은 일 겪은 사람 있어?

 

 

 

 

435

 

>>433

나도 똑같은 일을 겪었어

공략wiki에 따르면 매시 35분에서 00분 사이에 일어나는 이벤트인 모양이야

 

 

 

 

590

 

하나지방에 왠지 인간형태의 포켓몬이 많은 이유는...

 

 

 

599

 

>>590

타격귀

던지미

데스마스

 

 

하...설마...

 

 

 

611

 

벌차이와 버랜지나는 그렇게 아저씨같은 얼굴을 하고있는데

암컷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려나

왜 수컷이 없는거야

 

 

 

612

 

딱 봤을 때 고디탱계열에 수컷이 있는 것에 놀랐어

랄토스계열은 상관없지만 고디보미의 수컷이라든가 무섭다고할지 용서할 수 없어

 

 

 

618

 

수컷이나 암컷밖에 없는 포켓몬은 어떻게 번식하는건가에 대해 생각했더니 조금 소름돋았어

 

 

 

621

 

수컷 암컷 세트로 알 발견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관찰하에 발견된 알의 사례야

 

 

 

619

 

평범하게 생각하면 메타몽과의 교미겠지

그것보다 수수께끼인 것은 알 미발견 그룹의 안농이나 전설포켓몬들이야

 

 

 

624

 

암컷뿐인 포켓몬은

알그룹이 같은 수컷포켓몬이 있으면 문제없음

 

 

 

669

 

모노두 -> 디헤드 -> 삼삼드래

 

조금 나쁜 말이지만, 뱃속에서 기형아가 자라는 모습을 보는 듯한 감각에서 헤어나오질 못 하겠어...

디헤드로 진화했을 때 정신이 붕괴할 것 같았어

두두와는 완전 다른 느낌... 뭘까

삼삼드래는 일순간 오오 멋있다! 라고 생각했지만

손이 얼굴로 되어있다는 것을 눈치 챈 순간 이젠 안되겠어...

거기다 도감설명에 의하면 그 손의 얼굴... 뇌가 없다는 듯 해...

 

 

 

670

 

모노두 -> 눈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닥치는대로 먹어치우거나 돌진하기 떄문에 상처가 사라지질 않는다.

디헤드 -> 두 개의 머리는 사이가 나쁘다. 경쟁하면서 먹어치우기 때문에 과식하기 쉽다.

삼삼드래 -> 움직이는 것은 전부 먹잇감이다. 세 개의 머리로 전부 먹어치운다.

 

디헤드가 서로 사이가 나쁜 것을 생각하면

삼삼드래의 뇌가 하나뿐인 것은 의외로 제대로 된 진화일지도 몰라

 

 

 

681

 

디헤드는 뇌가 두 개 있는거잖아?

삼삼드래가 되면 한 쪽이 사라지는 거잖아

삼삼드래가 된 쪽의 디헤드의 머리 자신은 무섭지 않은걸까

 

 

 

 

682

 

한 쪽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둘 다 사라지고 제3의 뇌가 생기는걸지도

 

 

 

 

688

 

진지하게 말하자면

삼삼드래의 머리에 해당하는 부분이 새로 생겨난 제3의 머리고

손에 있는 두 개의 머리가 디헤드였을 적의 머리들

 

 

 

702

 

가운데에 있는 머리도 뇌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거라고는 확신할 수 없어

 

 

 

 

711

 

듀란의 도감설명에도 뇌에 관해 설명하고있어

적록 도감에서 인도코끼리가 있었던 것처럼 BW에는 뇌에 대한 서술이 많아

 

 

 

712

 

뇌 2개였지 듀란.

하나는 머리 위에 떠있는 육체 덩어리 안에 있는걸까

 

 

 

722

 

>>712

듀란은 진화할 때 세포분열해서 뇌가 정확히 두 개로 나뉘어지는거야

게다가 좌뇌하나 우뇌하나 식으로 나뉘어진 것 같은데 좌뇌도 우뇌도 각자 의식을 갖고있어

유니란이 번화가 근처의 쓰레기와 함께 출현한다든가

란쿨루스의 모습이 태아같이 생긴 것을 포함하면

개인적으로는 유니란계열이 제일 무서워

 

 

듀란 (블랙버전)

두개로 분열한 뇌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갑자기 다른

행동을 하는 일이 있다.

 

 

 

 

680

 

도감 설명이 무서운 포켓몬을 올린다면 끝이 없다고 생각해

 

 

 

 

*

 

 

 

 

마지막 레스의 일침

 

 

 

 

 

 

 

 

Part 9

 

 

 

 

 

 

 

 

 

723

 

발매전에 난소 + 호문클루스 = 란쿨루스 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정말인가 생각할 정도의 디자인이네

호문은 모르겠지만 난소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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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

 

오늘 처음으로 플라티나에서 운하시티 도서관의 책을 읽었는데

포켓몬을 먹었다는 이야기에 소름이 돋았어...

 

 

 

 

781

 

먹는건지 결혼하는건지 애완동물로 하는건지 확실히 해라

 

 

 

 

 

782

 

애완동물과 결혼한 후 먹은 뒤에 울면서 뼈를 흘려보내는거야

 

 

 

 

 

783

 

그리고 돌아온 애완동물에게 잡아먹혀 고스트포켓몬으로...

 

 

 

 

784

 

야만스러워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잉어킹과 결혼한 거 아니냐

 

 

 

785

 

그건 실제로 아이누신화를 기원으로 했다든가

결혼했다 라는 것도

젊은 여자를 산제물로서 산속에 갖다 바친다...

라고 생각해서 수간이라든지 꽤나 해석가능하지

 

 

 

786

 

바닐라의 요정이라든지, 원래는 식품인 포켓몬도 있는데 말이지...

 

 

 

787

 

>>786

주박사가 포켓몬의 기원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는데

최근이 되어서 새롭게 발생한 포켓몬이 있다는 것이 확정됐잖아?

즉 바닐프티계열은 인간이 아이스크림을 발명했을 때 발생했다는 것이 돼

하지만 운하시티 도서관의 책에 쓰여있는 것은 아직 인간과 포켓몬이 지금의 관계를 확립하기 전 고대의 이야기.

당연히 아이스크림같은 것이 있을 리가 없어...

즉 그런거야

 

 

 

 

789

 

>>787

포켓몬세계에선 바닐프티계열의 기원이 아이스크림인 것이 아니라

아이스크림의 기원이 바닐프티계열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어.

동식물을 힌트로 만들어진 물건은 이 세계에도 다수 존재하고 있어.

라고는 하지만, 포켓몬세계에선 질퍽이, 다크펫, 점토도리, 깨봉이 등

인공물에서 태어난 포켓몬도 몇 몇 존재하니까 어느 쪽이 바르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애초에 인공물에서 무언가의 원인으로 생물이 되는 것 자체가 공포네.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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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적인 포켓몬 목록

 

아마도 현대인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포켓몬

폴리곤,폴리곤2,폴리곤Z,뮤츠,캐스퐁,게노세크트

 

현대인들의 생활이나 물건등으로부터 만들어진 포켓몬

코일,레어코일,자포코일,질퍽이,질뻐기,또가스,또도가스,찌리리공,붐볼,어둠대신,다크펫,깨봉이,더스트나,기어르,기기어르,기기기어르

 

아마도 고대인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포켓몬

골비람,골루그

 

고대인들의 생활이나 물건등으로부터 만들어진 포켓몬

오뚝군,점토도리,동미러,동탁군

 

예전에 사람이었던 포켓몬

데스마스,데스칸,화강돌

 

기원은 정확하지 않지만 사람과 깊은 연관이 있는 포켓몬

로토무,안농,심보러

 

 

 

 

 

 

 

796

 

바닐리치의 설명이 빙하기 때 태어났다라는 듯하니까

포켓몬세계에선 소프트아이스크림보다 전에 바닐프티계열이 있었던게 아닐까?

 

 

 

 

790

 

체리버라든가 트로피우스라든가 눈설왕이라든가 토대부기는

도감에서도 열매를 먹을 수 있다고 써져있으니 말이야

 

 

 

 

791

 

고기나 과일, 먹을거리 계열의 포켓몬이 있는 것은 평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공식품계열 포켓몬은 고스트타입 포켓몬의 탄생과 닮아있는걸까

 

 

 

 

792

 

찌리리공은 도감에 의하면

몬스터볼 생산공장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는 듯 하니까

몬스터볼이 포켓몬화했다고 생각해도 무관하겠지

포켓몬의 세포가 유기물 무기물 관계없이 동화/침식되어서 포켓몬이 된다고 생각하면 호러스럽네

 

 

 

 

793

 

질퍽이는 달의 X선을 뒤집어쓴 오물에서부터 태어났다지

이제 무슨 원인으로 포켓몬이 되는지 알 수가 없어w

언젠가 인간이 포켓몬이 되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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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구의 오물이 달의 X선을 뒤집어 써서 태어났다.

더러운 장소에 나타난다.

 

 

 

 

794

 

윤겔라나 데스마스는 인간이 포켓몬으로 변한거야...

 

그렇다고 하면 윤겔라는 원래 초능력소년인건데

캐이시는 뭐야

 

 

 

795

 

>>794

그러고보면 그랬지. 윤겔라를 완전히 잊고있었어

데스마스는 죽은 사람인 것 같지만 윤겔라는 살아있는 그대로지...

살아있는 인간이 포켓몬이 되는 과정을 상상하면 엄청 신선해.

그 가정 어떻게 되어있는걸까. 그 소년이 장래 윤겔라일족의 선조가 되는거니까,

그 소년이 야생화해서 자손을 늘린거겠지...

 

캐이시는 정말 뭐야? 어둠대신도 뭐냐고?

나는 설명 못 하겠어. 누군가 설명해줘...

 

 

 

799

 

소년이 윤겔라가 됐다는 것은 픽션이야기(카후카의 "변신"같은)라는 듯

후에 붙은 설정인가 사족인가 어딘가에서 나오지 않았었나

 

 

 

800

 

애초에 윤겔라는 나름대로 개체가 있을테고,

그들 전부가 초능력소년으로부터 변이 혹은 변이한 윤겔라의 아이(캐이시)가 진화한 모습이라고 생각하긴 힘들어

초능력소년에서의 변이는 어디까지나 "일례"일거고, >>799처럼 픽션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적당하겠지

 

 

 

442

 

하나지방의 맵은 태아로 보이지 않아?

DS를 세로로해보면 알기 쉬울거라고 생각해

구름시티가 손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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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4

 

하이링크가 적당하게도 심장부분이네

얼굴에 해당하는 지형에 코와 눈커풀같은 것이 보여서 우연으로는 보이질 않아...

 

 

 

 

 

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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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확실히 이렇게 보면 태아로는 보이지만

얼굴부분만은 어떻게 봐도 여기서 들은 것과는 다른 모습으로밖에 안 보여

>>877의 전기돌의 동굴의 왼쪽아래의 황록색부분이 눈,

물풍경시티의 다리부분의 볼록하고 오목한 부분이 코와 입

거기에 바로 아래에 있는 바위를 마시려고하는 것처럼 보여

 

그리고 이전레스에서 하이링크부분이 심장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각해도 아니잖아...

맵의 끝까지 육지가 분열되어있어서 구름시티 -> 포켓몬리그의 윗숲까지 전부 팔로 보여

 

 

 

760

 

하나지방의 형태가 태아로 보인다고 듣고 지도를 봤지만 처음엔

방향을 알 수가 없었어

머리가 궐수시티이고 손이 구름시티라는 것을 눈치챈 순간 소름돋았어

 

 

 

872

 

>>760

지금 확인했는데 엄청 무서웠어

완전히 태아처럼 보였어

칠보시티와 성신시티가 있는 부분의 육지는 발이라는 건가

 

이제 지도를 볼 수가 없어.

하지만...공중날기가...

 

 

 

 

 

873

 

>>760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몰랐으면 좋았을걸w

 

 

 

 

 

966

 

내가 생각하는 태아의 윤곽선을 그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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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966으로 >>965의 수수께끼가 풀렸어. 땡큐

육지 전부를 태아의 몸이라고 봤어.

궐수시티 -> 물결마을까지의 루트라인이 목과 등의 부분이구나

이거라면 하이링크가 심장부분이라는 것도 납득이 가.

정말 고마워

 

 

 

 

876

 

구름시티가 손모양인건 노리고 만든 것 같네

다섯 개의 항구 중 하나만 조금 짧고 떨어져있는게 엄지손가락같은 느낌

하지만 그걸로 전체를 태아라고 보면 손의 방향이 거꾸로라 부자연스럽지만

거긴 일부러 너무 티내지 않으려고 거꾸로 해놓은건지

아니면 태아로 보는 것이 그냥 망상인건지

 

 

 

 

885

 

이젠 태아로밖에 보이지 않게 됐잖아

어떡할거야

 

 

 

 

883

 

난 가이오가로 보였어w

 

 

 

 

970

 

손에 대한 수수께끼는 적당하지만 난 이런거라 생각했어

황록색 부분의 >가 감긴 눈이고, 태아니까 머리는 커다란 것

 

뭐 실제로는 뉴욕이니까 우연이라고 생각하지만

확실히 노린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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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

 

기저귀를 차고있는거구나

 

 

*

 

 

하나지방 지도 태아설은 유명하지요.

 

 

 

 

Part 10

 

 

 

※ Part 10은 괴담 외적인 이야기가 좀 많아서 생략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내용이 좀 짧습니다.

 

 

 

74

 

레벨 60 이상의 캐터피를 봤을 때는 알 수 없는 공포를 느꼈어

 

 

 

 

 

 

76

 

>>74

나는 레벨 58의 세꿀버리 수컷을 봤을 때 무섭다기보단 슬퍼졌어

너는 아무리 노력해서 레벨을 올려도 진화 할 수 없다고...

 

 

 

 

 

77

 

하나지방의 야생포켓몬이 고레벨인 것은 광기수준

 

 

 

81

 

하나지방의 야생레벨도 레벨이 높지만

플라티나의 배틀타워등이 있는 섬의 구구도 레벨 높아서 뿜었다

라이벌의 참새는 진화해있는데...

후반에 갈 수 있는 장소는 카오스지

 

 

 

 

 

86

 

그러고보면 초대의 통신대전에서 통신버그같은 일이 생겼던 적이 있어

적을 쓰러뜨린다 -> 독상태의 야도란이 나온다 -> 독데미지로 쓰러진다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상대방이 다음 포켓몬을 꺼낸다

 

그건 대체 뭐였던거지

 

 

 

87

 

>>86

비슷한 일이 있었어

독상태의 HP가 아슬아슬한 성원숭이 튀어나와서는 쓰러지기를 반복해서 대전이 진행되질 않았어

서로 가진 포켓몬중에 성원숭은 있지도 않았고

왠지 기분나빠서 무서웠어

 

 

 

 

327

 

초대 파르셀의 설명이 무서워

아무리 껍데기가 단단하다고해도

폭탄으로 부숴보려고 한다든가 완전 ♥♥♥아냐

 

 

 

328

 

전쟁인가 뭔가 실험인가 그런걸로 실수로 폭탄 직격이었는데 무사했다는 소리 아냐?

라고 생각했더니 "부술 수 없다"라고 써져있었구나....

 

 

 

※역주

"부숴지지 않는다"가 아니다 "부술 수 없다"

이건 즉...

 

 

 

 

89

 

꿈터에 대해서는 작품내에서 설명이 없잖아?

폐공장으로 보이는데 왜 그렇게 불리우는걸까

게다가 클리어 후엔 지하에서 엄청 레벨 높은 연구원들이 무의미하게 달려다니고있고

사실은 위험한 연구시설이었고 주리는 거기서 살아남은게 아닐까, 라고 망상해버려...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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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는 포켓몬스터 5세대에서 PGL에 포켓몬을 보낼 수 있게 해주는 NPC입니다.

꿈터에서 꿈연기를 가져다달라고 부탁하는데, 꿈연기를 연구해서

포켓몬이 꿈을 꾸면서 포켓몬을 데려오거나 아이템을 가지고오는 등의 편리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참고로 주리의 도트는 꿈터에 등장하는 여자 연구원과 매우 흡사합니다.

 

 

 

 

90

 

>>89

꿈터는 꿈연기에서 위법약물을 유출하는 공장으로 연구원들은 전부 죽었고

주리는 목숨걸고 혼자서 탈출해서 꿈연기를 연구 -> 꿈의 힘이란 대단해!!

라는 소설의 플롯이 여기에 있지만 문장으로 쓸 기력은 없음

 

 

 

102

 

>>90

굉장하네.

포켓몬은 여러가지 상상이 가능하니까 즐거워.

내가 최근 무서웠던건 게치스의 신장이지만

 

 

 

 

103

 

설마했던 2m니까w

그리고 삼삼드래의 신장이 1.8m라는 것...

 

 

 

104

 

게치스 그렇게 커다란거냐ww

 

 

 

116

 

삼삼드래 < 게치스냐...

2m는 무섭구나

 

 

 

※역주

 

근데 이번에 6세대에서 나온 AZ는 신장 3m....

 

 

 

100

 

그러고보니, 선단시티의 포켓몬센터에 있는 고라파덕이 묘하게 신경쓰여

왜 혼자 거기에 있는걸까

두통에 곤란해하던 아이가 포획당했다는 느낌

 

 

 

 

131

 

구름시티의 나무가 주인공의 움직임에 맞춰서 조금 움직이고 있는건 알아?

 

 

 

134

 

>>131

자세히 말해봐

 

 

 

 

149

 

 

모드스트리트의 북쪽으로 들어가서 7~8걸음 걸은 후에 그곳에서

왔다갔다하면 좌우의 나무의 일부분이 미묘하게 움직이고있는 느낌이 들어

참고로 가장 앞에 있는 나무로도 가능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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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위치에서 사진에 나온 부분까지 양옆으로 왔다갔다하면 됩니다.

 

옆으로 걸어서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나무가 화면에서 가려질 때 나무를 곁눈질로 보고있으면

나무의 일부분이 회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한, 화면에서 사라진 나무쪽으로 다시 걸으면 또 다시 그쪽으로 회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150

 

그건 주인공 시점에서 보기 쉽게 하려고 한거지 사실 움직이고있는건 아닐거야

 

 

 

 

 

Part 11

 

 

 

 

478

 

 

가륜마을의 역무원의 도덕관

좋은사람인 것처럼 보이지만 평범하게 횡령 아니냐...

 

 

 

※역주

 

가륜마을의 역무원은 주인공에게 기차의 분실물이 끊이질 않는다며

그 분실물을 주인공에게 줍니다. 게다가

또 분실물이 생기면 줄테니 오라고 하기까지...

 

잘 생각해보면 남의 물건을 멋대로 남에게 넘긴 것이라 횡령으로 볼 수도...

 

 

 

 

162

 

역시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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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162

완전 트라우마니까 그만둬

지금까지 그 어떤 RPG도 호러게임도 이 BGM보다 무서운건 없었어

 

 

 

164

 

포켓몬타워였나? 보라시티의...

옛날의 그 띠-띠-띠-띠-하는 BGM이 쓸데없이 무서웠었지

 

 

 

 

169


유령도 그렇지만 초대는 로켓단이 무서워

지금은 개그캐릭터지만 초기의 그래픽은 광기에 서려있음

 

 

 

 

171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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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171

무서워서 뿜었다

 

 

 

 

175

 

리메이크된 로켓단은 꽤나 귀엽게 변했지

뭐랄까, 독기가 빠졌다고 할까.

이 그래픽은 위험해, 진짜로 사람을 죽일 것 같은 분위기가 녹아있어.

 

보라시티의 BGM도 그렇고, 2세대 금은까지의 포켓몬은

어딘가 블랙한 느낌의 요소가 있었어.

 

 

 

 

 

176

 

그러고보면 맹수조련사도 아닌데 기본적으로 채찍을 갖고있지

 

 

 

 

178

 

>>176

초대는 왠지 채찍을 가진 캐릭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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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몬스터니까 포켓몬은

 

 

 

187

 

>>178

이렇게 나열해놓고 봐도 로켓단원이 이상한건 눈에 띄네

얼굴이 완전 미쳐있어

 

 

 

188

 

초련은 역시 옛날이 좋지

 

 

 

215


애니메이션에서 초련의 캐이시가 진화하는 순간 왜 그런 연출이 들어간거야?

 

 

 

216

 

>>215

어땠는데?

 

 

 

232

 

>>216

이 연출은 좋아하지만 최근 애니메이션에선 안해줄 것 같아... 아무래도

 

 

케이시가 빛에 휩싸인다

빛이 일순간 불길한 얼굴의 모습이 된다

윤겔라로 진화


얼굴에 대해서는 언급없음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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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그런거였나

전혀 웃지않던 초련이 폭소했던거밖에 기억이 안 나

 

 

 

 

234

 

애니메이션의 초련은 두 개의 인격이 분열되어있던거지

 

 

 

 

 

 

 

 

 

 

Part 12

 

 

 

 

 

 

 

 

 

 

380

 

ポナヤツングスカ(포나야 퉁구스카)가 러시아 북쪽이라고 생각해서 검색해봤더니 포켓몬관련으로밖에 안 나온게 무서워

아니 무서운게 아니라 게임프리크 센스 좋구나

 

 

 

※역주

 

포나야 퉁구스카라는 지명은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 언급되는 지명으로,

실제로는 존재하지않는 가상의 지명인데

일본사람들은 왠지 러시아에 실제로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 듯 합니다.

 

 

 

381

 

엑 그거 게임프리크의 오리지널 지명이었냐

지금까지 실재하는 지명이라고 생각했는데

 

 

 

383


ポドカメンナヤツングースカ(포드카멘나야 퉁구스카)라면 실제로 있지만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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ポドカメンナヤツングースカ(Подкаменная Тунгуска) -> 포드카멘나야 퉁구스카

이 실재하는 지명에서 이름을 따와

 

ポナヤツングスカ(Помая Тунгуска) -> 포나야 퉁구스카

라는 지명을 지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421

 

두까비의 공식일러스트가 왠지 무서웠어

처음 봤을 땐 아마도 물/악타입이 되었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진짜 공포를 느꼈어

뭐야 그 흉계를 꾸미는 듯한 속이 시커먼듯한 얼굴은...

독빅굴쪽이 차라리 좀 더 귀엽다고

 

 

 

※역주

 

두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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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벌차이의 도감설명문도 소름

도트그림으로 볼 땐 알껍데기를 기저귀처럼 찬 것처럼 보이니까

아직 아가인걸까-

알껍데기를 기저귀 대신으로 차고 있는건가-

귀엽네

라고 생각했는데

 

도감설명 읽어보니까... 거꾸로 뒤집어놓은 두개골...

((;゚Д゚)후덜덜

 

 

알껍데기인데 저 하트마크는 뭐지. 그냥 저런 모양인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건 코 부분이고, 눈 부분에 딱 맞게 양발을 넣어놓고 기저귀로 하고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단숨에 무서워졌어

 

 

 

 

※역주

 

 

벌차이의 공식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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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보면 단순한 알껍데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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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보면 사람의 두개골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425

 

>>424

그건 모양을 보면 사람의 두개골이지

게다가 "적당한 해골"을 전부 몸에 쓰고있다는 것은,

그 주변은 뼈가 잔뜩 떨어져있다는거겠지...

 

 

 

429

 

>>424

동의

해골이라고 눈치챘을 때부터 진짜로 무서워졌어

미국인의 디자인센스는 쩔어... 여러가지 의미로

 

 

 

 

426


벌차이들이 보기엔 탕구리들은 팬티를 머리에 뒤집어쓴 변태라는 것

 

 

 

 


435


>>426

상상했더니 뿜어버렸다

 

 

 

 

 

484

 

이 스레 밤에 보면 무서워......

 

나는 최초에 필드를 걸을 때의 독이 무서웠어.

게임기가 망가졌나 생각했을 정도

 

 

 

 

485

 

걸을 때마다 바리리리 하고 소리가 나니까

확실히

 

 

 

486

 

바리리리! 바리리리! 바리리리!

 

○○는 힘이 빠졌다

 

라는 흐름이 지금도 무서워

 

힘이 빠졌다는 표현이 공포스러워

지금은 독으로는 필드 위에서 빈사상태가 되지 않는다는 듯 하니까...

좋은 시대가 되었어

 

 

 

 

490


바람개비숲의 호수근처 수면에 떠있는 나뭇잎이 사람의 얼굴로 보인 뒤부터

그 나뭇잎을 보면 무서워져

그 얼굴은 그곳에 빠져 익사한 사람의 얼굴이고

죽은 사람의 무념이 나뭇잎을 사람의 얼굴모양으로 해놓은 것인가 하고 상상하게 돼

 

 

 

491

 

뭔지 모르겠어...

잠깐 바람개비숲 다녀올게

 

 

 

492

 

>>491은 아니지만 바람개비숲 다녀왔어.

확실히 그렇게 보이는 것도 같아...

게다가 슬픈 느낌의 눈으로 위를 보는 것 같아서 허무해져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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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에 뜬 나뭇잎들...

얼굴로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528

 

몇 번이나 나왔었지만, 보배마을의 불륜녀!

처가 있는 스킨헤드, 경관도 봤지만 낚시꾼도 있는건가w

최초에 봤을 땐 소름돋았어.

완전 후덜덜...왜 그런 설정을 집어넣은걸까

 

 

 

※역주

 

보배마을의 불륜녀

엔하위키 링크 http://mirror.enha.kr/wiki/%EB%B3%B4%EB%B0%B0%EB%A7%88%EC%9D%84

 

 

 



530


크리스마스이브에 아저씨가 맥도날드에서 포켓몬을 하고있는 것

 

 

 

 

 

532


크리스마스에 포켓몬판에서 돌아다니는 내가 무서워

 

 

 

 

 

 

 

Part 13

 

 

 

 

 

 

543

 

숲의양옥집보다 연고시티의 교회가 무서웠어

왜 BGM이 없는거야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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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연고시티의 교회는 스레에서 꽤나 이야깃거리네

내가 처음에 갔을 땐

"전부 좋은 말만 하네"라고밖에 생각 안 했는데w

 

 

 

545

 

연고시티의 교회는 오히려 안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대사가 무섭다고 생각했어

모두 뭔가에 씌인거 아닌가 하고 생각할 정도로

엄청 종교적인 이야기를 하니까.

BGM이 없는 것도 호러포인트

 

 

 

546

 

그걸 호러로 보는가, 신성한 느낌으로 보는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

나는 후자

 

 

 

 

 

548

 

>>545

 

BW에도 교회비슷한 곳이 있는데 BGM이 있으니까 낫지

DP는 무음이고 모두 망언같은 전파발언밖에 안 해서 무서워

 

 

 

※역주

 

물풍경시티에 있는 곳입니다.

이쪽은 하일링크 이야기를 해주니 최소한 게임내 요소와 관련이라도 있지만

DP의 교회는 왜 있는지 진짜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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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블랙시티의 상점 내에 있던

"이 포켓몬 팔면 얼마 나올까..."같은 대사를 하던 사람

 

 

 

575

 

그곳은 돈에 미친 녀석밖에 없어서 무서워

 

 

 

582

 

저리더프는 칠성장어지?

평소엔 보이지 않는 입속이 엄청 그로테스크...

 

 

 

583


>>582


그럼 노예를 먹는거구나ww

 

 

 

586

 

>>583

진짜냐w라고 생각해서 칠성장어 노예 로 구글해봤더니 진짜였어...

무서워www

 

칠성장어

 

유럽 로마제국때부터 식재료로 쓰였고, 시대에 따라 고급 식재료 혹은 빈곤층의 식재료가 되곤 했다.

로마제국시대엔 양식용 연못을 만들고

주인이 벌을 줄 때 살아있는 노예를 집어넣고 칠성장어의 먹이로 썼다.

 

 

 

※역주

 

칠성장어는 입에 무수히 난 이빨로 다른 물고기의 몸에 붙어서 체액을 빨아먹는 등 기생하는 물고기입니다.

그 입 안의 이빨구조가 상당히 그로테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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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저리더프는 도감설명에서부터 이미 괴물

 

 

 

591


저리더프가 부유라니 납득안간다만ww

지진이 오는 순간 점프하고있는거야? wwwww

 

 

 

592

 

그거 집요하잖아www

저리어땐 부유라고 해도 납득이 가지만 저리릴로 진화한 뒤부턴...

최근 겨우 저리릴로 진화시켰는데 예상이상으로 저리릴이 약해빠져서 그게 더 무서웠어

초기기술밖에 없다는게 꽤 아픔

 

 

 

593

 

팬텀도 부유인데 지면에 발 닿아있잖아

특성이나 포즈를 변경해줬으면 좋겠어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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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더프는 5세대때만 해도 부유특성인데 땅이 바닥에 붙어있는 듯한 포즈였지만

6세대가 되면서 하늘에 둥둥 떠서 더 징그러운꿈틀거리는(...) 포즈로 변경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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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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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리더프

 

 


 

 

 

 

611

 

지금 눈치챈건데, 메더의 등에 있는 모양은 느낌표구나

 

 

 

 

614

 

>>611

트랩포켓몬이니까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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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BW에서 진화 그래픽이 너무 전자느낌이 나서 좀...

그 반짝이면서 조금씩 변하는 모습이 진화라는 느낌이 사는데말이야

 

 

 

624

 

>>623

나도 그 진화씬은 좀 그래

몸이 갈기갈기 찢어지는 듯해서 무서워

 

 

 

628

 

예전의 진화장면이라면 진화 후의 실루엣이 보이니까 안 되는거야

완전히 새로운 포켓몬밖에 나오질 않으니까

어떤 모습이 되는걸까-

하고 두근두근하는 느낌을 살리고 싶었던게 아닐까?

 

 

 

648

 

예전에 동영상으로 본 주인공이 산산조각이 나는 버그가 무서웠어...

가볍게 트라우마야

 

 

 

649

 

버그동영상이라고 하면 초대의 포켓몬저택에서 버그가 일어나게 한 후

갑자기 화면 전체가 고깃덩어리같은 색조합이 되어서 영상이 징그러웠어

그 화면에 맞춰서 음악이 체육관 음악이 되는 것이 좀 웃김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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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게임화면 맞습니다 (....)

 

 

 

714

 

포켓몬을 깊게 파고든 소설판의 설정인데

 

포켓몬이란 것은 "어느 날 밤 갑자기 우리가 아는 그 모습 그대로 퐁 하고 나타났다"

지구에 존재하는 인간이나 동식물 이외의 생물체로,

"왜 포켓몬의 진화는 진화라 하는 것인가"에 대해 화제가 되어,

진화라고 하는 단어는 사실 적절하진 않지만 표현하기에 "편리"하니까 사용하고 있다.

 

>포켓몬은 신종이 발견될 때마다, 현존하던 생물체가 모습을 감춘다

 

특히 이게 무서워

 

고양이나 개가 멸종된 것은 포켓몬의 영향으로

언젠간 인간까지 모습을 감출지도 모르잖아

 

 

 

 

826


애니메이션 소설에 의하면 포켓몬의 신종이 발견될 때마다

평범한 동식물이 모습을 감춘다는 설정이니까

언젠가 인간에 대응되는 포켓몬이 출현해서 인간이 멸종될지도 몰라

 

 

 

 

685

 

포케스페 1~7권

 

아보크의 신체절단 (평범하게 단면이 보인다)

고라파덕이나 야도란의 좀비

만들어진 뮤츠

신체개조된 이브이

피카츄의 전기공격으로 산산조각나는 롱스톤

깨비드릴조의 부리가 슈륙챙이의 몸을 관통

전설의 3새의 합체

코뿌리에게 밟혔는데 멀쩡한 피카츄

니드킹의 손톱에서 나오는 강력한 용해액

피카츄의 맹독 -> 꼬리를 상대에게 찔러넣는다

레어코일의 공격으로 눈이 하얗게 변하는 슈륙챙이

 

 

생각난 것만 적었는데도 이만큼이나 있었어

 

 

 

 

686

 

포케스페는 좋은 의미로도 나쁜 의미로도 리얼함

하지만 그게 좋아

 

 

 

738

 

지금 눈치챈건데, 체렌의 2번째 포켓몬은 쌔비냥이지?

나오지 않는데, 1번도로 시점에서 2번째 포켓몬을 잡았다고 말하고있어...

 

 

 

740


>>738


뭐...라고...?

위험해

 

 

 

745

 

1번도로에서 거짓말했다는건가?

 

 

 

 

839


BW에서 생명의 구슬을 사용할 때의 메시지

"생명이 줄었다"라니...

 

 

 

840


"체력이 줄었다" 라고 해도 좋잖아ww

싸울 때마다 수명이 짧아지는건가

플라즈마단이 나타날만하다www

 

 

841

 

생명의 구슬 사용하지 않는 파지만 그런 메시지인건가 BW는

DP에선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고 체력이 닳을 뿐이었는데...

 

 

 

927

 

수개월전인가

심야에 초대 로켓단아지트에서 셀렉트버튼을 눌러댔더니

멋대로 엘리베이터에 들어가서 멋대로 엘리베이터가 작동

그리고 그 무서운 BGM의 템포가 갑자기 엄청나게 빨라져서

 

10대 후반이었는데 "윽!? 윽! 우왁! 우왁!"하고 비명질렀었어

진짜로 심장 멈추는 줄 알았다

 

 

 

933

 

>>927

그 BGM 무섭지

 

 

 

 

569


다른 집엔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없는데 주인공의 집에만 휴지통에 휴지가 들어있는 것

 

 

 

 

570


사춘기니까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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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14

 

 

 

 

 

 

 

15

 

1 갈색시티에서 땅을 다지고있는 아저씨 (적록/파레리그)

2 금색잎과 은색잎 (금은)

3 기왓장조각 (금은)

4 너도밤나무숲의 사당 (금은)

5 8번도로의 열쇠가 걸린 집 (금은)

6 은빛산 안쪽의 레드 (금은)

7 우주센터 앞에 있는 하얀 바위 (루사)

8 레지시리즈와 원폭의 관계 (루사)

9 6섬에 있는 아저씨의 집 뒷쪽의 입구 (파레리그)

10 표시의 동굴 (파레리그)

11 헨게의 동굴 (에메랄드)

12 숲의양옥집 (다펄)

13 포켓몬저택 양쪽의 방 (다펄)

14 고층건물의 집 (다펄)

15 물가시티의 새하얀 간판 (다펄)

 

이 정도인가?

무서운 이야기라고 할까 해결되지 않은 수수께끼

빠뜨린 게 있으면 미안

 

 

 

※역주

 

확실히 해명된 것, 혹은 추측이 있는 것, 미해결인 것으로 나뉘어져있습니다.

 

1 (해명) 그 아저씨는 빌딩을 짓기위해 땅을 다지고 있지만 돈이 없어서 몇 년째 땅만 다지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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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해결) 금색잎과 은색잎은 적록버전에서 특정 포켓몬을 잡아서 통신교환을 통해 금은버전으로 데려오면 일정확률로 갖고있는 아이템.

특별히 의미있는 아이템도 아니고 상점에 500엔에 팔릴 뿐이라 무슨 용도인지 불명.

 

3 (미해결) 알통몬, 근육몬, 괴력몬을 통신교환으로 적록버전에서 금은버전으로 데려오면 일정확률로 갖고있는 아이템.

금색잎 은색잎과 마찬가지로 특별히 의미는 없고 상점에 25엔에 팔릴 뿐이라 무슨 용도인지 불명.

 

4 (해명) 세레비가 나오는 이벤트장소. 2세대에선 GS볼을 배포하지 않아 치트로만 볼 수 있었지만 4세대에서 해명됨.

 

5 (추측) 1세대 당시엔 그저 도로와 도로를 연결해주는 통로였으나 2세대에선 폭주족들때문에 폐쇄했다고 설명됨.

용량을 아끼기 위해 맵을 구현하지 않고 폐쇄했다는 것으로 추정.

 

6 (해명) 2세대 당시 은빛산의 레드는 유령이라는 소문이 널리 퍼졌으나 4세대~5세대에 걸쳐 살아있다는 것이 밝혀짐.

 

7 (추측) 3세대 당시 지라치의 존재를 살짝 알리기 위한 용도가 아니었을까 추정.

 

8 (해명) 그냥 루머임.

 

9 (미해결) 검색해도 아무도 그 존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음. 아는 사람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10 (미해결) 풀숲에선 풀타입 포켓몬만이 등장. 트레이너들도 있지만 왜 존재하는지는 불명.

 

11 (해명) e카드 리더를 이용하면 등장하는 포켓몬이 바뀔 예정이었지만 e카드 자체가 보급이 안 됨.

그저 주뱃이 등장하는 장소가 되어버림.

 

12 (추측) 닌텐도가 의도적으로 넣은 장소가 아닐까 추측되지만 확실하진 않다. TV에서 로토무가 출현하지만,

그 외의 유령들의 존재는 아직 미해결. 유령들 또한 로토무가 보여주는 환상이 아닌가 하는 추측도 있다.

 

13 (미해결) 포켓몬저택(한자랑의 저택) 양쪽 끝방은 들어갈 수 없다. 벽뚫기 버그등으로 들어가봐도 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14 (미해결) 검색해도 안 나옴... 아는 사람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15 (미해결) 그냥 새하얀 간판인데 왜 배치해놨는지 의문. 장난으로 넣은게 아닐까 하는 추측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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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5

이런게 있었구나

그러고보면 갈색시티의 아저씨와 금색은색잎이 신경쓰여

 

 

 

24

 

>>15

8번도로에 집같은게 있었어?

 

 

 

27

 

>>15 >>24

 

8번도로는 무지개시티와 보라시티 사이의 도로지?

그 집은 지하통로가 폐쇄되었다는 식 아니었어?

 

 

28

 

왜 폐쇄했는지가 공포

 

 

 

29

 

관동포켓몬연합인지뭔지하는 폭주족이 원인인거 아닐까

 

 

 

20

 

다펄 호러요소 만점이구만ww

금색은색잎은 비싸게 팔린다고 써져있으면서 실제로는 별로 비싸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

 

 

 

32

 

금색잎 은색잎이란건 뭐야? 잊어버렸어

누가 >>15가 말한걸 가볍게 설명해주라

 

 

 

33

 

>>32

 

금색잎과 은색잎이란건 블루시티 동굴(이었나?)에서 나오는 포켓몬이 가지고있는 도구

기왓장조각은 알통몬계열이 가지고있는 도구

 

 

 

 

145

 

참고로 금색잎 은색잎은 적록버전에서 특정 포켓몬을 통신교환으로 데리고오면 일정확률로 가지고있음

 

 

 

 

116

 

금색잎 은색잎은 결국 아무런 의미 없었지

 

우리동네에선 금은버전은 성대한 볼륨으로 만들어져서

금색잎 은색잎을 만든 것까진 좋았는데 이벤트를 만들 용량이 없었다 라는 소문이 돌았어

그래서 배포나 추가서비스로 필요할지도 모르니까 일단 가지고있는 것이 좋지 않을까 라고 모두가 생각했지

 

지하통로나 일부 민가에 들어갈 수 없는 것도 용량이 부족했으니까

이전세대엔 존재하던 집이 없어지거나 하면 이상하니까 형태만이라도 남겨뒀다

라는 꽤나 현실적인 소문들이 돌았었어

 

 

 

79

 

무서운 이야기라고 한다면

숲의양옥집에서 가끔씩 나타나는 어린 여자아이와 할아버지를 필두로

빨간 눈의 그림, 텔레비전,

식당앞에 있는 포켓몬동상까지

양옥집 안에서 일어나는 괴기현상들 사이엔 공통적인 사실이 있어.

그것은, 그것들 전부가 이쪽을 보고있다는 것.

양옥집의 수수께끼와 관련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눈치채보니 무서워졌어.

 

 

...라고하는 내용의 레스를 예전에 양옥집 스레에서 봤었는데

이거 무섭지않아?

생각해보면 그렇잖아. 전부 이쪽을 보고있어.

이걸 알아냈을 땐 정말 무서웠어.

 

 

 

80

 

>>79

나도 그 레스 봤어

눈치채면 무섭지

 

 

 

 

51

 

뮤츠 출생의 수수께끼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에서 이야기되는 것이 아니라

게임판... 본편에서는 어떻게 된 건지 알고싶어

등나무노인이나 강연이 무엇을 한걸까

 

 

 

 

355

 

홍련섬 포켓몬 연구실에 있는 컴퓨터의 내용

 

"전설의 새 포켓몬은 세 마리... 파이어 썬더 프리저

그러나 어디에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이번에 블루시티 동굴에 조사를 나갑니다

일단 보고해둡니다

포켓몬 조사대"

 

그러나 포켓몬 조사대는 이 메일을 최후로 실종되었다...고 생각해

 

 

 

933

 

블루시티 동굴의 미로같은 맵이 있는데

그리스신화의 미노타우루스를 생각했어

게임프리크가 의식해서 만든걸까

 

 

 

 

82

 

초대라고 한다면 이것도 꽤나

 

--------------------------------------

일기 7월 5일

이곳은 남부 아메리카의 기아나

정글의 안쪽에서 신종 포켓몬을 발견

--------------------------------------

일기 7월 10일

새로 발견한 포켓몬에게

나는 뮤라는 이름을 붙였다

--------------------------------------

일기 2월 6일

뮤가 아이를 낳았다

태어난 아이의 이름을

뮤츠라고 하였다...

--------------------------------------

일기 9월 1일

포켓몬 뮤츠는 너무 강하다

안 돼... 나는 감당할 수가 없어!

--------------------------------------

 

 

 

포켓몬저택에 있는 이 일기는 꽤 무서워

폐허에 뮤츠같이 생긴 동상이 있는 것 같은 분위기의 영향도 있지만

아무래도 태어난 직후 뮤츠는 유전자 개조를 당한 것 같아

 

그리고 블루시티 동굴에 있는 뮤츠에게 말을 걸면

"뮤-"라고 대답하고 배틀에 들어가는 것도

다른 의미로 무서워

 

 

83

 

>>82

어떻게 유전자가 개조되었다고 아는거야?

 

 

 

84

 

영화하고 섞어놓은거 아니냐

 

 

 

86

 

>>83-84

 

도감을 보자고

다이아몬드버전이면

 

유전자포켓몬

뮤의 유전자를 재구성해서 만들어졌다.

포켓몬 중에서 가장 흉폭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87

 

>>86

포켓몬스터 적록,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

 

연구를 위해 유전자를 계속 재구성한 결과

흉폭한 포켓몬이 되었다.

 

포켓몬스터 청, 포켓몬스터 리프그린

 

한 명의 과학자가 몇 년동안이나

무시무시한 유전자 연구를 계속한 결과 탄생했다.

 

포켓몬스터 피카츄

 

뮤의 유전자와 거의 똑같다.

하지만 크기도 성격도 무서울 정도로 다르다.

 

 

 

대체 어느 것이 진짜냐

 

 

 

88

 

뮤의 유전자를 근원으로 해서 보다 강한 포켓몬을 만드려고 했다

그래서 뮤츠가 태어난거지

하지만 뮤츠는 인간의 손에 길들여지지 않을 정도로 강대한 힘을 가졌으니까

블루시티 동굴에 가두고 포켓몬리그에서 감시

 

대체로 이런 느낌 아니야?

 

 

 

89

 

>>88

하지만 일기엔 뮤가 낳았다고 써져있잖아

 

 

 

90

 

태어난 뒤에 개조된거 아니냐

 

 

 

91

 

게임 -> 뮤가 낳았다. 태어난 후 유전자를 재구성하거나 개조를 거듭.

영화 -> 뮤의 유전자를 베이스로 특소개조, 배양을 함.

 

어느 쪽이든 간에 기본바탕이 뮤니까 유전자레벨에선 거의 다르지 않지만

계속 개조되었으니까 완전히 다른 성질이 되어버린거야

 

 

 

93

 

하지만 왜 유전자를 재구성했는지 이유를 모르겠어

영화에선 로켓단이 군사병기로써 만들었다는 것 같지만

게임에서는 그 일기 외에는 실마리가 없어

 

 

95

 

파괴의 유전자는 대체 뭘까

뮤츠의 일부인걸까

 

 

 

96

 

블루시티 동굴에 관해 추측해봤는데

 

- 포켓몬이 전부 레벨 50을 넘는 고레벨

- 진화의 돌을 사용하지 않으면 진화할 수 없는 라이츄가 있다

- 그리고 파괴의 유전자

 

아마도 이것들로 추측해보면

블루시티 동굴에 살고있는 포켓몬들은 전부 유전자를 조작당했고

사실은 실험장이라든가...

 

망상이려나

 

 

 

 

93

 

애초에 뮤에게 아이를 임신시키고 낳게한 것은 대체 누구인가

 

 

 

 

122

 

이제서야 하는 뮤츠에 대한 이야기지만

유전자를 재구성한다는 것은 낳은 후에나 할 수 있는 일.

"유전자 재구성"과 "뮤의 아이"를 양립시키면

최초엔 뮤에게 아이를 낳게하는 실험을 했던게 아닐까.

평범한 방법으로는 아이를 낳을 수 없으니까

유전자를 조작해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줬더니

태어난 것은 흉폭한 뮤츠였다 라는 것.

 

 

 

123

 

>>122

그렇다고 생각해

인간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난자를 이식한다거나 하잖아

그러니까 일단 뮤의 1차 난자세포 근처를 채취해서 유전자를 재구성하고

수정란으로 만든 뒤 뮤에게 돌려줘서 출산시키면 OK

하지만 뮤도 뮤츠도 성별이 없고

과연 생식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어

 

 

 

 

 

128

 

뮤 자체가 수수께끼 투성이니까

 

 

 

129

 

포케쇼에 뮤에 대한 고찰이 그려져있어

 

 

 

130

 

>>129

왠지모르게 그거엔 납득했어

 

 

 

※역주

 

http://blog.naver.com/ruby_b2/80209542375

포케쇼기원의 "뮤에 대한 고찰"입니다.

번역해놨으니 이쪽 포스팅을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282

 

지금 생각해보면

다른 포켓몬이 뮤로 변하는 버그는 꽤 무서운거구나

즉 어떤 포켓몬도 뮤라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

 

 

 

 

 

Part 15

 

 

 

 

 

57

 

꽃밭 -> 송별의샘

어떻게 봐도 노리고 한거지 이거

 

 

 

138

 

파도타기(삼도천) -> 꽃밭 (삼도천의 꽃밭) -> 텔레비전보도 (죽은 사람에 대한 보도)

-> 지하통로 (묘지에 묻음) -> 송별의샘 (환생)

 

과연 이건 사후세계로 보일만하다고 생각했는데

깨어진세계의 존재가 알려지면서 루머판명

 

 

 

144

 

>>138

무서워w

깨어진세계는 그냥 이세계

하지만 수수께끼의 장소는 잘 모르겠어...

 

 

 

722

 

적록청버전에선 그래픽에 표현조차 되어있지 않았던 홍련섬의 화산

그게 사실은 해저화산이었고

그 화산이 무언가의 이유로 다시 살아나서 분화한 결과가 금은버전이라는거

 

 

 

723

 

일러스트에 커다란 화산이 있지 않았어?

 

 

 

724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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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레지시리즈는 저주를 배우잖아

원자폭탄 피폭자들의 미국에 대한 저주란건가?

 

 

 

932

 

영화 파동의용자 루카리오를 보면

레지락은 예전에 전장이었던 장소에 갑자기 나타나고

동굴 안쪽에서 로켓단들이 사라져가는 장면은

핵때문에 녹아내린 피폭자들같아 보이기도

 

 

531

 

원자의힘(原子の力)

대폭발

이런 핵요소를 넣은 레지시리즈라도 만들어볼까

 

 

 

 

532

 

나 지금까지

원시의힘(原始の力)

이라고 생각했어

 

 

 

 

※역주

 

원자의힘(原子の力)과 원시의힘(原始の力)은

둘 다 일본어 발음이 같습니다.

 

 

 

 

533

 

>>532

원래는 원시의힘이지만

원폭관련이 대폭발밖에 없으면 좀 서운하니까 적당히 얼버무려봤어

 

 

 

201

 

레지시리즈가 전쟁관련이라고 한다면

라티오스와 라티아스는 영화 반딧불의 묘에 나오는 남매가 모델이라든가

 

 

 

52

 

레지시리즈는 평화의 상징같은 느낌

 

 

 

154

 

레지시리즈 세 마리는 호연지방에 있는데

왜 기가스만이 꽤 떨어진 곳인 신오지방에 잠들어있는걸까

예전엔 같이 있었는데 누군가가 억지로 떨어뜨려놓은건가

 

 

 

 

652

 

>>154

오키나와현과 쿠릴열도의 피해를 묘사한건 아닐까

홋카이도 윗쪽은 소련 (핵전쟁)

 

 

156

 

남쪽 육지부터 신오지방(혹은 지금의 일본에 해당하는 장소전체)를 잘라서 떼어낸다

가장 북쪽에 레지기가스가 잠든다

 

 

 

159

 

>>156

그럼 신오지방이 끝부분인건가...

그런데 신오(しんおう)를 한자변환하면 진앙(震央)이 된다만

 

 

 

160

 

>>159

신오를 변환했더니 나도 진앙이 됐어

혹시 이건 게임내에 등장하는 지진 이벤트와 관련이...

없구나. 없겠지

 

 

 

※역주

4세대 DPPT에서 등장하는 지진이벤트는 폭탄에 의한 지진으로 진앙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161

 

심오(深奥)라고 나왔어.

나는 『신왕(神王)』이라는 의미로 봤어

옛날이야기라든지 신이 나온다든지 이것저것 관련있어서

 

 

 

※역주

진앙(震央), 심오(深奥), 신왕(神王)

이 세 가지 단어 전부 일본어로는 신오(しんおう)라고 발음합니다.

 

 

 

162

 

관동 -> 칸토(関東)

성도 -> 죠토(条都)

호연 -> 호엔(豊縁)

 

확실히 이런 느낌이었지...

신오는 뭘까?

>>156의 말대로라면 레지기가스가 다다른 곳이 가장 안쪽이라는 뜻에서 심오(深奥)인가?

 

 

 

164

 

옛날옛적 한 포켓몬이 세 마리의 포켓몬을 낳았습니다

그 세 마리의 포켓몬은 각자의 형태로 먼 남쪽의 토지에서 각자 떨어져있었습니다

어느 날 전쟁이 일어나 그 포켓몬들은 인간과 동굴에 숨으며 함께 살았습니다

인간들은 고맙기도 했지만 그 포켓몬들의 놀라운 힘이 무서워져서

인간들은 그 포켓몬들을 가둬버렸습니다

 

이상 내가 쓴 옛날이야기망상 종료

 

 

 

170

 

>>164

현실세계라고 한다면 제2차세계대전에 해당하네

전쟁이 수백년~수천년 전에 일어났다든가

물론 당시엔 전차같은 최신무기가 없었으니까

돌로만든 창이나 활로 싸웠다든가

 

 

 

171

 

>>170

하지만 포켓몬 세계의 "현재"가

포켓몬이 전자화한다든지 그런 기술까지 발전되어있으니까

전차같은건 이미 있는게 아닐까?

만약 그런게 없었다면 돌창이나 활이 아니라 포켓몬으로 싸웠겠지

보만다나 망나뇽같은 포켓몬으로 싸워서

럭키같은 포켓몬으로 회복한다든가

 

 

172

 

도감설명을 보면 인간이 만든 병기보다 포켓몬이 강하다는 모양이니까

정밀기기같은건 염력으로도 전기공격으로도 금방 박살날거야

 

 

 

173

 

그래도 뭐

저쪽의 "빈사"의 의미는 지쳐서 움직이지 못하는 정도니까

 

 

 

※역주

일본에서는 포켓몬이 쓰러졌을 때 "기절"이 아닌 "빈사"라고 표현합니다.

 

 

 

186

 

포켓몬타워에 대하여.

[1세대]

관동지방의 던전의 하나.

보라시티에 세워져있으며 7층으로 된 위령탑.

포켓몬세계의 심령스팟같은 존재로 내부엔 포켓몬의 묘지가 들어서있다.

3층 위부터는 유령이 나오며 유령에 빙의된 영매사들이 주인공을 덮쳐오는 경우도 있다.

 

[2세대]

타워내부가 개조되어 관동지방의 라디오탑으로 이용되고있다.

경비원이 계단앞에 서있어서 유감스럽지만 1층 이외엔 가볼 수 없다.

아래로 향하는 계단이 있는 것을 보아 개조하면서 지하로 가는 층을 새로 만들고

위로 향하는 계단을 폐쇄했다고 생각되어진다.

"아마도 라디오탑의 2층 위부터는 아직도 성불하지 못 한 유령들이 배회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묘지들이 제대로 처리되지 못한 채로 그대로 방치되어있는 것은 아닐까"

"유령이 너무 많이 출몰해서 인간이 들어서면 위험하다고 판단돼서

위층은 출입금지하고 지하로 향하는 계단을 만든 것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추측을 하는 사람이 많다.

"...어라? 그럼 밤이 되면, 사용하지 않을 터인 2층부터 위층까지의

창문에도 불빛이 비치는 것은 어째서일까..."

 

 

 

※역주

 

창문에 비치는 불빛은

아마도

 

도깨비불

 

이라는 추측입니다.

 

 

 

 

195

 

애초에 유령이 배회하는 그런 무시무시한 건물을 왜 라디오탑으로 이용하는거냐

 

 

 

 

198

 

>>195

여러가지를 수신/송신할 수 있으니까겠지

 

 

 

199

 

여러가지라니 그 중엔 원래는 들리면 안 될 소리도 포함되어있을 듯 하잖아...

 

 

 

506

 

초대 보라시티의 BGM과 착신아리의 그 벨소리가 닮은 듯한 느낌

 

 

 

657

 

로켓단은 어렸을 적엔 멍청한 녀석들이라고밖에 생각 안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꽤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집단이라고 할까, 어두운 느낌...

 

 

 

183

 

보라시티에서 주인공에게 붙어있다는 하얀 손이

정체불명인게 무서워

 

 

 

185

 

사실 어깨에 붙어있는 하얀 손은

영능력자 소녀에게 유령을 믿지 않는다고 대답하며 바보취급하는 듯한 발언을 했기 때문에

화난 소녀가 놀릴 셈으로 말한 것

 

이라고 생각했어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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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의 어깨에 보이십니까?

하얀 손이..

 

 

하얀 손의 정체는 아직까지도 해명되지 않았지만

유령과 관련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무엇보다 오리진 애니메이션에서는 레드에게 하얀 손이 붙어있다고 말하며 유령 이야기를 하던 남녀가

레드의 눈앞에서 홀연히 사라져버리는 그 연출이...

 

 

 

190

 

연고시티의 집은 아파트같은 느낌인데

2층에 노인들만 모여있는 건물이 있잖아?

1층엔 젊은이들만 있고.

2층에 있는 할머니가 "연고시티는 모두에게 친절한 마을"이라고 말하는게

왠지 비꼬는 말처럼 들려

집에서 나와도 거리엔 노인들이 잘 보이질 않아...

왠지 노인들만이 격리되어있는 느낌이야

 

 

191

 

>>190

그 아파트와 똑같이 생긴 다른 아파트 1층에 있는 사장처럼 생긴 사람의 대사

"콘테스트라든지 상호교류광장이라든지 해서

여러 사람들이 오니까 깨끗이 해놓아야지!"

노인 = 더러운 것이니까 더러운 것을 격리시켜놓자는 생각인건가

 

 

 

※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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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CFA47540F423B194AAD

 

240D3947540F423B1898AA

 

 

 

 

그냥 보면 평범한 대사같지만

저런 추측을 보고나니 확실히 좀 비꼬는 느낌이 있군요.

 

 

 

 

196

 

>>190

고령화로 인해 푸대접받는 노인이 집안에 격리되어있는걸까

장래엔 코디네이터가 되고싶다든가, 이 아이는 커서 어떤 포켓몬과 친하게 지낼까,

어린아이나 그 부모들이 왠지 미래에 대한 이야기만 하는 것도 생각해보면 무서워.

노인에게 미래란...

 

 

 

 

 

232

 

투구의 퍼즐

우리들 일족은 말을 여기에 새긴다

 

프테라의 퍼즐

우리들은 바깥에 포켓몬 동상을 만들었다

 

암나이트의 퍼즐

그들은 매서운 통찰력이 있어 바깥을 거부한다

 

칠색조의 퍼즐

우리 인간들은 그들과 함께 살아갈 필요가 있다

그들을 위해 우리들은 여행을 떠난다

 

알프의유적에 있는 이 메세지도 꽤 수수께끼지만

인간이 이미 태어난 시대에 투구나 프테라같은 고대포켓몬의 그림이 그려진

석판이 있는 것은 더욱 수수께끼가 아닌가 생각해

 

 

 

234

 

포켓몬과 인간의 대립이라고할까,

뭔가 검같은걸로 포켓몬들을 사냥했었지만

평화조약을 맺어서 풀숲에서만 포켓몬이 나오게되었다

라는 느낌의 내용 누구 갖고있는 사람?

 

 

 

235

 

>>234

DPPT에 나오는 운하도서관에 있는 내용

 

 

 

344

 

트레이너는 포케러스를 육성에 사용하고있지만

포케러스는 트레이너를 이용해서 번식하고있는거네

 

 

 

 

345

 

공생인가

좋잖냐

 

 

 

 

※역주

포케러스 = 바이러스

 

 

 

725

 

로스트타워가 개체치판별에서 버려진 포켓몬을 위해 있는거라는 이야기

실제로 게임프리크가 노리고 만든 것 같아서 무서워

 

 

 

726

 

나는 부화시킨 포켓몬들에게 애착이 있어서 모두 포켓몬 목장에 보내고있어

로스트타워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땐 뭔가 슬퍼졌었어

 

 

 

542

 

금은버전의 자연공원에서 "구멍파기"를 주울 수 있어

그 기술머신이 떨어져있는 장소의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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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542

열라 무서워

 

 

 

548

 

>>547

자세히 좀 말해봐 뭔데그게

 

 

 

549

 

>>547

게임프리크 사원중에 호모가 있다고밖에 생각할 수 없어

 

 

 

 

 

550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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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무슨 배치인지 설명해줬으면 좋겠는데

 

 

 

 

554

 

풀숲 울타리 뒷쪽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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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

 

자세히 설명하자면 복잡해지므로 간단히 말하자면,

호모들의 XX장소(...)

발전장(ハッテン場)이라는 단어가 있는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일본에서는 "구멍파기"라는 기술머신을 야한 의미로 보기 때문에...(...)

 

 

 

 

 

 

*

 

 

이 시리즈는 끝났습니다.

괴담이 아닌 이상한 성적농담도 있어서 좀.. 그랬지만...

어떻게보면 참 말도 안 되고 루머로 판명난 괴담을 질질 끄는 느낌도 있어서 좀.. 그렇지만...

 

나름 재미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ch 번역] 포켓몬의 세부설정이나 뒷이야기에 대해 꽤 자세히 알고있는데 질문있어?

 

 

 

 

 

 

 

※역주

어디까지나 >>1의 입장이고 스레에 쓰인 이야기가 전부 진실은 아닙니다.

물론 이런 뒷이야기나 괴담 등은 어차피 망상이 대부분이지만..

그리고 >>1이 자세히 모르면서 답변한 레스들은 그냥 제외했습니다.

포켓몬의 뒷이야기나 괴담, 세부설정등에 대해서는

본 블로그에 번역되어있는 포켓몬괴담시리즈 Part 1부터 15까지 읽어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1의 레스는 파란색으로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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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답할 수 있는 범위에서

 

 

 

2

 

태초마을 양쪽에 있는 풀숲은 뭐야?

 

 

 

 

10

 

>>2

나무 대신에 있는 거야

 

 

 

※역주

태초마을 양쪽에 있는 풀숲은 기본적으로 구구와 꼬렛만 나오며,

벽뚫기 버그등으로 진입하면 프리즈상태가 되기때문에 리셋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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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포켓몬이란 뭐야?

 

 

 

 

 

13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났어

다른 생물과 닮았으면서도 다른 신비한 생명체

 

 

 

 

6

 

오박사는 몇 살?

 

 

 

 

18

 

>>6

55살

 

 

 

 

 

8

 

금은버전에 사파리존이 있다는 듯한데 사실이야?

 

 

21

 

>>8

사실이야

억지로 들어간다고 해도 출구가 없어

 

 

 

30

 

>>21

입구를 알려줘

 

 

 

 

36

 

>>30

버그를 쓰거나 개조를 하지 않는 이상 무리

 

 

 

 

※역주

 

금은버전 데이터 내에 사파리존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풀숲에 들어가도 포켓몬은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BGM은 초대와 같이 진화시 BGM을 사용하고 있고

호숫가가 존재하는데 이곳에 낚싯대를 사용하면 코산호나 별가사리등이 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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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BW, BW2에 등장하는 다리에서 뛰어내려 ♥♥♥한 여자아이에 대해 설명해줘

 

 

 

32

 

>>24

죽은 캐이시를 따라 죽은걸로 알고있어

 

 

 

 

28

 

애니메이션에서도 사토시의 초대포켓몬이 피카츄잖아

금은에서는 왜 구작 주인공 이름이 사토시가 아니라 레드인거야?

 

 

 

32

 

>>28

은빛산에서의 이름을 말하는거야?

그야 적버전(레드버전)이 메인이었으니까

그리고 애니메이션과 게임은 만든 사람이 달라

 

 

 

 

29

 

"결번"이란 결국 뭐였던거야?

 

 

 

 

32

 

>>29

더미데이터

 

 

 

 

31

 

뮤와 아르세우스

 

 

 

 

36

 

>>31

생물학인가 고고학인가의 차이

 

 

 

 

33

 

DP의 한자랑저택에서 들어갈 수 없는 방엔 뭐가 있는거야?

 

 

 

 

37

 

>>33

호러요소 관점에서 말하자면 시체의 산이라는 설이 있어

 

 

 

 

※역주

한자랑 저택에서 진입할 수 없는 장소는

게임내에 제대로 구현되어있지 않아 벽뚫기 버그로도 들어갈 수 없는 장소입니다.

 

 

 

 

34

 

결국 팬텀은 나카하시 코우요우

라는 것은 뭐야?

팬텀 = 나카하시 코우요우 인가

원화 = 나카하시 코우요우 인가

아니면 그냥 버그일 뿐 아무 관계도 없는 건가

 

 

 

 

37

 

>>34

아무 관계 없어

 

 

 

※역주

 

팬텀 = 나카하시 코우요우 설은 루머입니다.

 

 

 

 

35

 

헨게의 동굴은 뭐때문에 존재하는거야?

 

 

 

37

 

>>35

배포용 아이템으로 모습과 출현포켓몬이 변하는 구성이었던 모양

 

 

 

 

 

40

 

팬텀이라고 하니 생각난거

왜 픽시와 디자인이 비슷한거야

 

 

 

 

48

 

>>40

초대는 꽤 디자인이 비슷한 포켓몬이 많아

스라크와 투구푸스라든가

픽시는 푸크린하고도 꽤 닮았잖아

 

 

 

 

41

 

금은 리메이크버전에서 레드의 파티에서 에브이가 없어지고

오렌지제도편의 사토시의 파티 같은 느낌이 된 이유

 

 

 

 

48

 

>>41

레드의 포켓몬은 피카츄 이외엔 풀숲에서 얻을 수 없는 포켓몬으로 되어있어

이브이는 최초엔 에브이가 되었지만

직접적으로 관계가 가까운 라프라스가 되었어

피카츄는 위에서 말했지만 사토시=레드

라는 풍조가 있었으니까

 

 

 

 

※역주

 

레드의 소지포켓몬

 

금은버전에서는 피카츄/에브이/잠만보/이상해꽃/거북왕/리자몽

하골소실버전에서는 피카츄/라프라스/잠만보/이상해꽃/거북왕/리자몽

 

피카츄는 상록숲등지에서 포획가능하니 제외로 치면

 

나머지 포켓몬들은 풀숲등에서 등장하지 않는 포켓몬들입니다.

그나마도 피카츄는 피카츄버전에서 오박사가 스타팅으로 주는 포켓몬이고,

이브이는 무지개시티에서,

잠만보는 포켓몬피리로 깨워서,

라프라스는 실프주식회사에서 직원으로부터 얻은 것이고

나머지 스타팅들도 전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는 포켓몬들입니다.

 

레드가 스타팅 세 마리와 피카츄를 데리고 있는 점에서

이 모든 포켓몬들을 얻을 수 있는 피카츄버전(옐로우버전)을

1세대의 정사(正史)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저 서비스의 일환이였다고 보는 의견도 많습니다.

 

 

 

 

 

 

 

49

 

GS볼은 결국 뭐였던거야?

 

 

 

 

 

51

 

>>49

휴대폰 연동으로 인터넷으로부터 세레비를 받는 용도였어 아마도

 

 

 

 

 

53

 

원폭에 관한 루머는?

 

 

 

 

57

 

>>53

레지시리즈는 뭐 꽤나 정교하게 만들어졌고

절반은 진짜고 절반은 거짓 정도라고 생각해

 

 

 

 

55

 

초대의 독가스처럼 더미데이터가 된 거

그 외에도 없어?

 

 

 

64

 

>>55

각세대에서 내가 알고있는 더미데이터

적록 -> 지하통로의 독가스, 오박사와의 배틀

금은 -> 심야, 사파리존

RSE -> 헨게의 동굴

FRLG -> 8섬, 9섬

DPt -> 천계의 피리

 

 

 

 

※역주

1세대 지하통로의 독가스는, 도로와 도로를 잇는 지하통로 등에

본래 로켓단이 독가스를 살포해서 지나갈 수 없다는 등의 이벤트가 있을 예정이었지만

옴진리교가 사린가스를 살포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없었던 일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박사와의 배틀은 버그를 사용하면 가능한데,

1세대 당시 최고의 레벨을 가진 멤버들을 데리고 나옵니다.

 

금은버전의 심야모드와 사파리존도 더미데이터이고, (그러나 사파리존 자체는 데이터 내에 존재)

 

RSE의 헨게의 동굴은 E카드 연동이 없었던 일이 되면서 더미데이터가 되어버렸으며

 

FRLG의 8섬, 9섬은 데이터로는 확인이 되나 존재하지 않는 장소입니다.

 

DPt의 천계의 피리는 유명하지요.

아르세우스를 잡기 위한 배포아이템이었으나 버그등으로 다크라이, 셰이미등이 포획되자

게임프리크가 이에 화가 났는지 배포를 안 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그 후 아르세우스 자체를 영화관 배포를 했지만요.

 

 

 

 

 

 

 

74

 

포케스페는 왜 애니메이션이나 게임화 하지 않는거야?

애니메이션은 사토시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원고를 그리는 도중에 게임개발진으로부터 시나리오에 관해 어느정도 알게 될거고,

어느정도 게임과 이어져도 괜찮을텐데...

 

 

 

 

79

 

>>74

포케스페는 분명 제작자 중 한 명이

만화라고 하는 형태의 포켓몬에 굉장히 이상적으로 가깝다

라고 말했었고

어디까지나 "만화"에 한정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해

 

 

 

87

 

일곱섬에는 더미데이터가 굉장히 많은데 어디에 사용할 생각이었던걸까

 

 

 

93

 

>>87

만드려고는 했지만 이벤트 등으로 필요성이 없어진걸지도

 

 

 

 

 

 

105

 

금은버전에서 목호가 챔피언이고 레드가 아닌 이유는?

 

 

 

 

108

 

>>105

레드가 수행하러 여행가버렸으니까

 

 

 

 

 

 

 

 

 

[2ch 번역] 포켓몬 게임에 살짝살짝 무서운 요소 넣는거 그만둬라!

 

 

 

1

 

♥♥♥ 무섭다고!!

BW2는 특히나 더!

 

 

 

2

 

보라타운「안녕하십니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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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

나가...

 

 

 

 

3

 

그거 꽤 좋아한다만

 

 

 

 

4

 

팬텀은 사실 픽시

 

하지만 메가진화를 한 뒤로는 뭐...

 

 

 

 

5

 

XY는 그닥 없어

 

 

 

 

8

 

N의 방은 좀 현실감있어서 무섭다

 

 

 

 

9

 

N은 결국 뭐였던거냐

 

 

 

 

15

 

*황폐해진 호텔

*미르시티에 있는 어떤 빌딩 (1층 안내데스크에 있는 여자의 대사, 2층에 나오는 유령같은 여자, 2층만 사람이 없음)

*미르시티의 역 (시간표 뒤에 써져있는 문자, 무언가를 찾고있는 남자)

*미르시티의 호텔 (손님들의 대사가 전부 의미심장)

*포켓몬을 빌려줬더니 실종

 

 

 

 

16

 

초대부터 하고있는 세대지만 어째선지 모르겠는데 유성폭포가 무서웠던 기억이

루나톤과 솔록도 왠지 무서웠고

 

 

 

 

 

23

 

>>16

거기 왠지 무섭지않냐?

 

 

 

 

18

 

MOTHER의 분위기를 잇고있으니까

 

 

 

 

19

 

무서운 요소에 그런건 별로 상관없어

어떻게 봐도 억지인 도시전설을 가지고오는게 짜증이 나지

「은빛산의 레드는 죽었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던 녀석

그 때의 그 감각이 떠오르게 된다

 

 

 

 

33

 

>>19

주인공캐릭터니까 말을 안 하는건 당연하고 전멸하면 강제송환인데도 말이야

 

 

 

 

52

 

>>19

아는 사람이

「토토로의 사츠키와 메이는 죽은 사람이라고 해!」라고 흥분하면서 말했을 때를 떠올렸어

게다가 오래된 네타인데 알아내는게 느려

 

 

 

 

 

21

 

N의 방이란 어떤 느낌이었더라

미르시티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을 때 유령같은건 정말 무서웠어

BGM을 멈추는건 반칙이야

 

 

 

 

 

30

 

>>21

청년의 방일텐데 어떻게 봐도 어린이방

그럼 옛날에 쓰던 방인가 라고 생각해봐도 장난감을 조사해보면 「조금 전까지 가지고 놀았던 흔적이 있다

창문, TV 등 바깥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게다가 방의 중앙에 있는 이상한 사탕(N의 성장이 멈췄다는 암시로도 보인다)

 

맨 마지막은 조금 억지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느낌

그리고 BGM이 무서워

 

 

 

 

45

 

>>30

호러라기보단 오컬트같은 공포

 

 

 

 

24

 

N이 유년기를 그곳에서 지냈다고 생각하면 조금 슬퍼진다

 

 

 

 

25

 

무인이라든가 무음이라든가 정말 무섭다

 

 

 

 

27

 

보라타운의 BGM은 듣는 것만으로도 무섭다

 

 

 

 

32

 

미르시티의 빌딩은 복선도 전조도 없이 갑자기 일어나는 이벤트고

결국 아무것도 없는 것이 정말 무섭다

 

 

 

 

38

 

다크라이의 도시전설이란 것도 있었지

 

 

 

 

41

 

>>38

캐나다에서 ♥♥♥한 여자아이의 유품에 새카만 모습을 한 포켓몬이 그려진 일러스트가 있었어

그 포켓몬의 설명이 「나쁜 아이를 저주해 죽인다」

 

 

 

 

42

 

>>31

히엑

 

 

 

 

39

 

보라타운의 BGM의 인트로부분이 좋았었어

 

 

 

 

 

40

 

숲의양옥집에 대한 이야기를 봤을 땐 잠시동안 영원시티마저 가까이 가질 못 해서

로토무를 잡을 수가 없었어

 

 

 

 

51

 

개인적으로 가장 무서웠던 것은 왕도겠지만 숲의양옥집이야

어떤 방도 의미심장하게 보이는 신비함

게다가 양옥집 뿐만 아니라 숲 자체가 무서워. 아니 DPt가 무서워

 

 

 

 

 

55

 

적어도 전설포켓몬이라도 연관시켜달라는 느낌이지

그리고 수수께끼의 장소는 버그라고는 해도 일부러 장소에 이름을 붙인 것이 왠지 기분나빴어

 

 

 

 

58

 

보라타운 무서워→ㅇㅇ

숲의양옥집 무서워→ㅇㅇ

수수께끼의 장소 무서워→뭐?

 

 

 

49

 

거북손데스의 설정이 그로테스크해서 무서워

손발에도 뇌가 있어서 의사가 있다니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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