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9월 5일 부산 출생



이 아기는 자라서
1986년에 영화 '깜보'로 데뷔를 함.


그리고 최근에 그녀는

볼콕

강아지 머리띠 착용

볼하트

토끼 귀

꽃받침
등의 팬서비스를 보여주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음.

그리고 어제 친구분들이 올려준 사진
김혜수의 생일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길,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합니다!!
현재 김혜수 팬들의 소망은
차기작 드라마 '트리거'(김남길 나오는 드라마와 다른 작품님)에서
제발 김혜수가 머리 안 자르고 오랜만에 긴 머리로 작품하길 바라는 중.
일단 작품 출연도 아직 확정은 안 된 것 같긴 함 ㅎ
(그리고 '밀수' 아직 극장에 걸려 있다...소곤소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