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폐비윤씨 (성종의 계비)
폐출 사유:
성종의 목숨을 노리고 왕실 어른들께 무도한 죄
폐출 절차:
성종이 수차례에 걸쳐 생존을 호소하며 조정공론을 모았고
왕실어른 삼대비(정희왕후,인수대비,안순왕후)의 윤허를 받아냄

2. 단경왕후 신씨 (중종의 정비)
폐출 사유:
단경왕후의 친정이 연산군과 그의 부인 폐비신씨와
혈연관계 였기에 반정 공신들에 의해 7일만에 폐출
폐출 절차:
공신들은 중종을 엄청나게 압박하였고
중종은 최대한 버텨보려 했지만 결국 반강제로 이혼행

3. 인현왕후 민씨 (숙종의 계비)
폐출 사유:
무슨죄 무슨죄
폐출 절차:
조정의 반대가 심했지만 숙종이 독단으로 밀어붙임
왕실 어른 공석(자의대비,인선왕후,명성왕후 김씨 모두 승하)
이므로 눈치볼 것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