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명은 부치코
부치코란 마명은 점박이... 아마 마주가 그날 바빴나
사람 좋아하고 애교도 많았지만 사고 치기도 잘 했던 말임











달리기보다 애교와 사건사고 치기로 유명했던 현역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
이 부치코의 자마중 가장 유명한 말은 백마로 G1경기를 우승하고 위닝런 좋아하는 소다시가 있음


엄마랑 달리 점 별로 안 보이는 백마
부치코랑 달리 애들은 사건사고를 안 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