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디오가 두 번째 미니 앨범 ‘기대’로 컴백한다.
9월 4일 0시 엑소의 각종 공식 SNS를 통해 오픈된 스케줄 포스터에는 디오의 두 번째 미니 앨범 ‘기대’와 관련된 다채로운 콘텐츠 오픈 일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디오는 앨범 발매에 앞서 9월 8일 오후 6시 신곡 ‘별 떨어진다 (I Do)’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 곡은 디오의 독보적인 음색과 사랑스러운 가사가 매력적인 리드미컬한 어쿠스틱 팝 곡으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11일부터는 티저 이미지,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등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디오 두 번째 미니 앨범 ‘기대’에는 선공개 곡인 ‘별 떨어진다 (I Do)’를 포함해 짙은 여운을 자아내는 총 7곡이 수록됐다. 디오만의 섬세한 감성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기대’는 9월 18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할 수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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