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세일러문이라는 만화가 얼마나 인기많았냐는 질문에 90년대를 살아 본 일본인들의 댓글
35,108 248
2023.09.02 14:32
35,108 248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프리큐어보다 더 굉장했냐?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90년대 사람 : 네 그렇습니다.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슬램덩크 급?






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원피스 정도






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세일러문이 없었으면 여자들이 단체로 싸우는 격투물은 없었을 거야.

그 전까진 다 개인전이었다.






1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마법소녀 장르 작품 중에서는 세일러문 인기랑 비교할 수 있는 작품이 없어.






2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초등학생이 볼 수 있었던 유일한 눈요기






3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전성기에는 1년에 매상 260억엔(한국돈 2600억)을 뽑아낸 괴물







4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문 스틱 요술봉만 100만개 정도 팔렸다.

사회현상 수준.






47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남자가 세일러문을 봤다는 사실이 학교에 알려지면 왕따가 될 정도의 영향력







5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이 작품으로 뜬 성우도 많고, 출세한 애니메이터도 많음.





6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길거리나 TV에서 계속 틀고 소풍가도 애들이 집단으로 불러대니까 

이걸 안봐도 1절 주제가를 자동 암기하게 됨






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드래곤볼과 양대 쌍벽으로

길 가는 젊은 남녀를 아무나 100명 잡아서 세일러문이 뭐냐고 물어보면 

100명은 다 안다고 대답하던 수준





7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여러 명의 여자 캐릭터가 팀을 짜서 나오니 여자애들도 좋아하고 오타쿠도 좋아하고...

거기다 전부 예쁘게 생긴데다 캐릭터 성격이 하나도 안 겹치니까 완벽.






13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본다고 말은 못했지만 남자애들도 실은 다 보고있었지






13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직장 회식에서 주제가 불러도 이해받을 정도.

프리큐어 주제가는 부르면 바로 직장생활 종료.





7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성우가 국회의원에 출마했어도 바로 당선됐을 정도의 상태






37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세일러 전사가 전멸하는 걸 보고 멘붕한 애들이 너무나 많아서 부모들이 항의했을 정도.






188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천둥번개 치고 폭우가 내리던 날 교실에서 교육 방송 보면서 엄마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밖에서 어떤 년이 "스크리이이이임 썬더어어어어" 라고 외치고 있었다






18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유치원 가면 여자애들이 100% 세일러문 놀이 하고 있었다.

그리고 세일러 비너스는 서로 자기가 하겠다고 싸웠어.






21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비너스가 이상하게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많았지.

남자들은 머큐리.






20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드래곤볼 수준






31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년도 더 된 애니인데 지금도 일반인 대부분이 알고있고 노래도 부르잖아






410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세일러문은 진짜 사회현상.

에반게리온은 오타쿠들이 난리치는 정도였지만 그거랑 대중성이 비교가 안 됨.






14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A : 얌마 너 세일러문 본다며 ㅋㅋㅋㅋ

B : 안 봐!!

A : 변신하는 거 보고 꼴렸지? ㅋㅋㅋㅋ

B : 안 꼴려! .......근데 넌 어떻게 그렇게 자세하게 알아?

A : ............





35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여자 애들은 취향이 갈렸지만 남자들은 진짜 거의 전부 머큐리였다.





21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sage] 


머큐리가 표지였던 모 애니 잡지가 전국에서 품절 속출했다카더라






319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난 슬램덩크 본다고 하고 여동생은 세일러문 본다고 해서 맨날 싸웠다.

그리고 결국 아버지가 야구 봤다.





40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유치원 다닐 때 엄마보고 오늘 아침엔 머리 세일러문처럼 해줘. 

오늘은 쥬피터처럼 해줘 해서 머리묶고 다녔어






426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여기까지 댓글이 올라와도 안티가 1명도 날뛰지 않는 굉장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36 03.20 16,7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8,3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9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102 이슈 13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안나 카레니나" 12:32 15
3028101 이슈 회사원A가 10년동안 다이소 화장품 리뷰를 하지 않은 이유 12:32 245
3028100 이슈 음색 특이하다고 알티탔던 롱샷 막내 루이 연습생 시절 쇼케이스 무대 공개함 12:32 17
3028099 이슈 얼굴 없는 가수가 노래하는 유튜브에 나오면 생기는 일... 12:28 284
3028098 이슈 F1 아우디 감독 조나단 휘틀리 사임 1 12:27 296
3028097 이슈 BTS 돌아오자 판이 바뀌었다…하이브 폭발 성장 5 12:27 355
3028096 기사/뉴스 키스오브라이프, '멋' 폭발..신보 콘셉트 포토 공개 1 12:27 89
3028095 이슈 포천 신북면 산업단지쪽 근처에서 불났어 15 12:26 720
3028094 정치 나경원 "이름 부르지 마요"…서영교 "그럼 너경원?" 18 12:26 539
3028093 기사/뉴스 도심 통제에 결혼식 하객들 "평소보다 1시간 이상 더 걸려" 불편 호소 [BTS 컴백] 3 12:26 424
3028092 이슈 대파로 첼로 연주해보기🎻🥬 12:25 128
3028091 정보 서울시 & 각 방송사들 완전체 컴백 BTS(방탄소년단) 서울 광화문광장 공연 실시간 라이브 12:24 464
3028090 이슈 알라딘 여주 나오미 스콧 근황... 4 12:24 995
3028089 기사/뉴스 "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 16 12:23 762
3028088 이슈 혼란 그 자체인 나라 상황 124 12:21 7,549
3028087 유머 BTS 드론쇼로 알아보는 기술의 발전 11 12:20 572
3028086 이슈 후일에 어린이집 간다고 조르던 아기, 유퀴즈 출연 예정 4 12:19 1,430
3028085 이슈 유행의 끔찍한 혼종 탄생 8 12:17 1,204
3028084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오마이걸 효정 "오늘도 어제처럼" 1 12:16 56
3028083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영원할까 "80, 90 돼서도 할 수 있다" [BTS 컴백 '제인 로우 쇼 인터뷰'] 2 12:16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