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밤을 기다리게 만들었던 추억의 주말명화,토요명화.jpg https://theqoo.net/square/291543790 무명의 더쿠 | 07-16 | 조회 수 2304 언제부턴가 폐지된 토요명화, 주말명화 명화프로그램이 좋았던게 고전영화부터 다양한 장르를 주말마다 보여줬음 물론 성우분들이 더빙한 영화들이었음 폐지되서 너무나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