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고척돔서 175만 관객 월드투어 피날레 “열심히 준비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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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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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지수, 리사, 제니, 로제)가 월드투어 피날레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 고척돔 입성인 데다 약 175만 관객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자리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반 예매는 BLINK MEMBERSHIP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앞선 선예매와는 달리 누구나 자유롭게 구매가 가능하다. 전 세계 음악팬들 사이 티켓팅 경쟁이 한층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핑크 역시 이날 영상을 통해 "작년 10월에 시작한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서울에서 장식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피날레 공연인 만큼 저희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FINALE IN SEOUL'은 첫날(9월 16일)은 오프라인으로, 둘째 날(9월 17일)은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된다. 이번 월드투어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도 진행하는 만큼 공연장을 찾지 못하는 관객들도 한날한시 같은 마음으로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YG)
뉴스엔 황혜진
https://v.daum.net/v/20230901140751342
https://youtu.be/L-Gx8ry3i20?feature=shar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