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157678
예산 삭감 배경에는 가입자 수 급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내일채움공제 누적 가입자 수(1~7월 기준)는 249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가입자 수(4만9385명)의 5%에 불과하다.
아... 이거 나는 지원 못받았지만...
받은 친구들 보면 그나마 사회초년생때 이거로 저축할 돈 불리던데
너무 좋았는데 없어진다니 안타깝네...

출처 https://www.news1.kr/articles/?5157678
예산 삭감 배경에는 가입자 수 급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올해 내일채움공제 누적 가입자 수(1~7월 기준)는 2493명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누적 가입자 수(4만9385명)의 5%에 불과하다.
아... 이거 나는 지원 못받았지만...
받은 친구들 보면 그나마 사회초년생때 이거로 저축할 돈 불리던데
너무 좋았는데 없어진다니 안타깝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