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장지우 기자) 무명시절부터 꾸준히 선행을 이어온 것으로 잘 알려진 국민가수 임영웅의 무명시절 미담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SNS에 올라온 임영웅의 감동적인 미담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임영웅 밴드 기타리스트 이성렬 얘기 중 밝혀진 이야기로, 임영웅이 무명시절 당시 공연을 위해 브라스 파트가 필요했지만 세션을 의뢰할 돈이 없어 공연을 앞두고 힘들어했다.
그러던 중 무명의 이런 임영웅의 사정을 이해하고 흔쾌히 브라스를 도와준 연주자들이 있었고, 임영웅은 연주자 덕분에 무사히 공연을 마칠수가 있었다.
이후 임영웅은 '미스터 트롯'에 나와 임영웅의 진가를 알아본 전국의 수많은 국민들에 의해 '미스터 트롯'진을 차지했다. '미스터 트롯' 진을 차지하며 유명해진 임영웅과 물고기뮤직 소속사 측에서는 임영웅의 무명시절 공연에 브라스 연주를 아무런 대가 없이 무료로 도와준 그때 그 연주자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해 결국은 찾아서 현재는 임영웅의 밴드에 합류시켰다.
거의 'TV는 사랑을 싣고' 수준일 만큼 감동적인 스토리로 이는 어려울 때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을 절대로 잊지 않는 물고기뮤직 신정훈 대표와 임영웅의 따뜻한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알려졌다.

장지우 기자 jjw@topstar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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