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촬영 중 전신 문신"…'마스크걸' 민폐녀 된 나나, 응원 못할 무책임한 일탈 [TEN피플]
117,381 707
2023.08.31 18:42
117,381 707

IemSGW

지난해 9월, 나나의 전신 문신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나가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드러낸 채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진짜 문신인지, 스티커인지 논란까지 일었다. 한창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가 팔, 다리, 발목 등 쉽게 드러나는 곳까지 문신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다. 



IWOFFC


그는 “타투를 했을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던 것 같다. 나는 타투라는 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도 알렸다. 그는 "엄마가 '너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싶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하셔서 지우기로 결정했다”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괜찮아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니까 말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바보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시기가 공교롭다. 나나가 전신 문신을 한 건 ‘마스크걸’ 촬영 때다. 작품의 한 관계자의 따르면 나나는 촬영 중 전신 문신을 하고 나타났다. 그의 문신을 지우기 위해 분장을 추가로 해야만 했다. 나나의 일탈로 제작진만 난감해 진 거다. 

앞서 나나는 ‘글리치’에서 4차원 인물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적으로 양팔에 헤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마스크걸’에서 나나가 연기하는 김모미는 3인 1역이기에 인물과 인물과의 연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인물. 중간 부분을 맡는 나나가 헤나도 아닌 타투를 새기면서 제작진의 작업양만 늘어나는 꼴이 됐다. 


연기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배우로서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는 갖춰야 하는 법. 같은 ‘마스크걸’에 출연한 안재홍, 엄혜란은 캐릭터를 위해 매 촬영 2시간이 넘는 특수분장을 받고 촬영하는 열정을 보였다. 반면 나나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됐을 타투 지우는 분장을 받아야 했다. 작품에 대한 열정의 차이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EihdGj



https://v.daum.net/v/20230831170118533?x_trkm=t

댓글 707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23 09.23 49,85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1,6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2,9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10,4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2,8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642 유머 부캉이 떠나면 니네가 부숭이 해라 13:52 419
3167641 유머 최애의 잘나온 사진 포카로 내는게 좋다 vs sns에 올려주는게 좋다 23 13:50 407
3167640 이슈 저혈당 쇼크 온 직원을 해고시킨 마트.jpg 4 13:49 1,331
3167639 이슈 앵간한 베테랑 운전자도 패닉 온다는 부산 지하주차장....twt 25 13:48 1,483
3167638 이슈 90년대 초중반에 서울 마포에서 국민학교 나온 분이 쓴 글을 읽었는데 학교에서 나무 장작을 땠다는 거야 10 13:47 813
3167637 유머 배달어플에 최소금액 주문이 생긴 이유 3 13:47 1,029
3167636 유머 시부모의 영역에 며느리 진출...! 6 13:46 971
3167635 이슈 엄마의로망&아빠의로망 동시에 이뤄주기 13:44 443
3167634 기사/뉴스 김가연 “박보검에 반찬 보내줘…팬클럽 ‘보검복지부’ 회원” 1 13:44 213
3167633 이슈 아예즈와 함께하는 궁능 관람 질서 준수 합동 캠페인 #피프티피프티 #궁능관람 13:43 52
3167632 이슈 아시안게임에서 대형티비 고장났는데 고치는 방법이ㅋㅋㅋㅋㅋ 2 13:43 1,179
3167631 기사/뉴스 “아들도 안 하는 안부전화, 왜 며느리에게 요구하나” 11 13:42 1,113
3167630 이슈 우크라이나 전쟁이 일어나기전까지 있었던 일들...jpg 5 13:40 1,207
3167629 이슈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50m 소총 3자세 김지은 동메달 🥉🥉🥉 14 13:40 540
3167628 이슈 도박중독자 자식에게 온 어머니의 명절 문자 15 13:39 2,462
3167627 이슈 공룡영화 100년간 티라노 변천사 13:36 253
3167626 기사/뉴스 이학재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인사권 남용 혐의 '불송치' 2 13:34 240
3167625 이슈 [#SDF/7회 예고] 댄스 신의 다음 세대를 이끌 '글로벌 키즈 댄서'를 디렉팅하라! 4 13:33 346
3167624 이슈 뭔 넷플릭스 스탠드업코미디 썸네일처럼 만들어놨네 <해술: 일단 틀어막아> 같은 제목일것마냥 3 13:33 807
3167623 기사/뉴스 [가르칠 수 있는, 스승] 핀란드에선 악성 신고 없는 이유‥"교사는 혼자가 아니야" 1 13:32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