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촬영 중 전신 문신"…'마스크걸' 민폐녀 된 나나, 응원 못할 무책임한 일탈 [TEN피플]
116,688 707
2023.08.31 18:42
116,688 707

IemSGW

지난해 9월, 나나의 전신 문신이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나가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드러낸 채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진짜 문신인지, 스티커인지 논란까지 일었다. 한창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가 팔, 다리, 발목 등 쉽게 드러나는 곳까지 문신하는 경우는 이례적인 일이다. 



IWOFFC


그는 “타투를 했을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던 것 같다. 나는 타투라는 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밝혔다. 현재는 타투를 지우고 있다고도 알렸다. 그는 "엄마가 '너의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싶다'고 조심스럽게 부탁하셔서 지우기로 결정했다”며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괜찮아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니까 말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바보같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시기가 공교롭다. 나나가 전신 문신을 한 건 ‘마스크걸’ 촬영 때다. 작품의 한 관계자의 따르면 나나는 촬영 중 전신 문신을 하고 나타났다. 그의 문신을 지우기 위해 분장을 추가로 해야만 했다. 나나의 일탈로 제작진만 난감해 진 거다. 

앞서 나나는 ‘글리치’에서 4차원 인물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캐릭터적으로 양팔에 헤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마스크걸’에서 나나가 연기하는 김모미는 3인 1역이기에 인물과 인물과의 연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인물. 중간 부분을 맡는 나나가 헤나도 아닌 타투를 새기면서 제작진의 작업양만 늘어나는 꼴이 됐다. 


연기를 아무리 잘하더라도, 배우로서 작품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는 갖춰야 하는 법. 같은 ‘마스크걸’에 출연한 안재홍, 엄혜란은 캐릭터를 위해 매 촬영 2시간이 넘는 특수분장을 받고 촬영하는 열정을 보였다. 반면 나나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됐을 타투 지우는 분장을 받아야 했다. 작품에 대한 열정의 차이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EihdGj



https://v.daum.net/v/20230831170118533?x_trkm=t

댓글 7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tvN <오싹한 연애>의 레이나 호텔 체크인🔑 초대권 이벤트 👻🏨 147 06.29 51,787
공지 이미지 서버 작업 관련 안내 (이미지가 보이지 않는 경우) 07.01 5,7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640,7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082,5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547,30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99,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72,5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9 21.08.23 8,630,04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36,6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5 20.05.17 8,756,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42,0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46,38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6417 이슈 [TXT의 육아일기] "삼촌들이 인형 선물해 줄게!!🕹️" 또 유준이보다 신나버린 삼촌들!! | 11화 선공개 10:42 5
3106416 기사/뉴스 [단독] 삼쩜삼, 2450만 고객정보로 보험영업...GA 시장 진출 1 10:40 302
3106415 기사/뉴스 [단독] 우도환, '꽃은 미끼야' 주인공‥채수빈과 호흡 7 10:38 709
3106414 기사/뉴스 [단독]채수빈, 웹소설 원작 '꽃은 미끼야' 주인공 6 10:38 733
3106413 이슈 김혜윤·고윤정·신혜선·하지원·박지현, 기자들이 선정한 상반기 최고의 여배우 5인[셀럽PICK] 4 10:37 218
3106412 이슈  '산골총각 영웅'에서 너무 순둥하고 귀여운 임영웅네 강쥐 1 10:37 312
3106411 이슈 KBS2 새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 가족 티저 1 10:33 394
3106410 이슈 교통사고 입원하면 공짜 피부관리…한방병원 기막힌 ‘호캉스 영업’ 10:33 521
3106409 기사/뉴스 초과근무하다 사망한 20대 직원···"몰랐다"는 공장장 실형 9 10:32 775
3106408 기사/뉴스 셀럽미디어 기자들이 뽑은 상반기 가장 인상 깊었던 남자 배우 5인 15 10:31 1,110
3106407 이슈 스트라이커의 정석 그자체인 해리케인의 역전골gif 2 10:31 548
3106406 기사/뉴스 스윙카 타다 차에 치인 8살 초등생 끝내 숨져… 사고 사흘만 57 10:31 2,811
3106405 기사/뉴스 '참교육' 김무열 "들어오는 대본 3배 늘어…차기작에 차차기작까지" [유퀴즈] 2 10:30 277
3106404 기사/뉴스 [단독]"촬영은 계속…" 장항준·박진영,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4 10:29 1,015
3106403 이슈 일본 어깨빵남(부츠카리오지상)이 교통방해 때문이라는 게 헛소리인 이유 11 10:27 1,311
3106402 기사/뉴스 '도깨비 10주년' 김고은X유인나 "공유, 100시간 괴롭혀도 화 안 내" 3 10:27 605
3106401 유머 면 인생 은퇴한 면은우 근황.jpg 19 10:26 2,799
3106400 기사/뉴스 '개과천선' 쥬얼리 조민아, 12만원 고가 양갱 논란' 사과 "세상 물정 몰라" 12 10:26 1,863
3106399 기사/뉴스 ‘AI 행원’ 하루 80명 응대…신한銀, 디지털 전환으로 6500억 절감 18 10:26 699
3106398 이슈 하마터면 일본 학교들 속에 에어컨 설치 안됐을수도 있었대 6 10:25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