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에서 가장 큰 목장인 샤다이소속마인 오르페브르
가끔 이케조에기수가 오는 거 빼고는 행복마생을 누렸다고..
먹고싶을 때 먹고 눕고싶을 때 눕고...
샤다이직원들에게 인생은 오르페브르처럼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

이케조에 오는 거 빼면 목장의 귀염둥이로 사랑 받고 살던 중


팬들 만나 사랑 받고...




자식들의 팬클럽인 한입마주 늘리며 애비노릇도 잘하며 살던 중에...


아들 하나가 불꽃효도

아빠 두바이경마 메인경주 우승했어요
앞으로 더 큰 효도할게요
그 와중에 올해 데뷔할 유력한 아들들이 속속 준비중

일 분담할 형이 은퇴

나는 자유란다 동생아 동복형 드림저니..


샤다이내에서는 부러움 받던 행복마생은 이제 위험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