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 예상외로 타격 없네'…전국 수산물 축제장 인파 몰렸다
8,769 96
2023.08.30 13:51
8,769 96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가 시작된 지 엿새째인 29일 전국 곳곳에서는 가을을 맞아 제철 맞은 수산물을 홍보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당초 수산업계에서는 오염수 방류로 인한 소비 위축을 걱정했지만, 우려와 달리 축제장은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몰렸다.

 

 

 

 

이날 오전 부산 강서구 명지시장 일대에서 제21회 명지시장 전어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상인들은 당초 걱정과는 달리 인파가 몰리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상인회에서 주최한 전어회 무료 시식회에도 시민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일제히 줄을 섰고, 맛깔스러운 전어회에 "맛있겠다"며 연신 감탄했다.

상인회는 국내 수산물이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시식회에 쓰이는 전어에 대해 부산시에 방사능 검사를 의뢰했고, 안전하다는 검사 결과를 받았다.

 

 

방사능 검사 나선 수산물 시장 상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158946

 

ㅎㅎ...

 

 

 

 

목록 스크랩 (0)
댓글 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196 00:05 5,5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1,70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062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조이 "좋은 사람 있으면 소개시켜줘" 2 13:44 21
3027061 이슈 지금 블라인드에서 돌고 있다는 넥슨에 대한 흉흉한 루머 1 13:43 740
3027060 유머 다시 살아날수있을지 궁굼한 드라마라인.jpg 2 13:43 214
3027059 기사/뉴스 이성신, 김세정과 한솥밥…젤리피쉬 전속계약 [공식] 6 13:43 301
3027058 이슈 키오프 나띠 공트 업로드 - 벨 생일 13:41 28
3027057 이슈 뮤즈(muse) 신곡 'Be With You' (Official Music Video) 1 13:41 43
3027056 이슈 어른도 니모를 원해 6 13:40 204
3027055 정보 무신사 캐릭터별 굿즈 13:39 257
3027054 이슈 셋쇼마루가 철쇄아를 포기한 시점. 12 13:39 643
3027053 이슈 호불호 갈린다는 미국의 아침식사 35 13:38 1,486
3027052 이슈 바버(Barbour) 브랜드 행사 참석 차 상하이로 출국하는 원호.jpg 3 13:37 319
3027051 이슈 ??? : '흐린 날도 화창한 날도 시린 날도 끼우고 나면 다 퍼즐이 될 거야' 3 13:35 475
3027050 기사/뉴스 “다리 하나 골절돼도 200~300만원”…수술비 500만원 펫보험 나왔다 5 13:33 584
3027049 이슈 전라도 혐오를 인터넷 괴담 취급하는 이런 트윗 좀 그만 써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서 면전에 대고 518운동은 정말 폭동이 아니라고 생각하냐는 질문까지 들었습니다! 현실은 물론이고 인터넷에서도 기아 경기 영상 중 열에 아홉은 댓글에서 지역 혐오를 찾아볼 수 있답니다 45 13:33 1,074
3027048 이슈 뮤지컬 데뷔 후 처음 같은 작품 출연한 규현 & 김준수 데스노트 커튼콜 7 13:32 859
3027047 기사/뉴스 [단독] 이대호 초4 아들, 야구예능 '우리동네 야구대장' 트라이아웃 참여 7 13:32 924
3027046 정보 정보) 자기 부모에게 '아버님', '어머님'하는 경우는 부 또는 모가 고인일 때이다. 9 13:32 1,177
3027045 이슈 이건 병원 진찰대 위에서 “저는 고양이가 아닙니다. 저는 큰 쥐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여기서 내보내 주세요.” 라고 필사적으로 호소하고 있는 검은 고양이 4 13:28 1,415
3027044 이슈 김향기 주연 <로맨스의 절댓값> 티저 10 13:27 908
3027043 이슈 지들끼리 떡맛이 어쩌네 저쩌네하더니 이젠 한국에서여성착취가장많이하는씨발년지역으로 프레이밍하는것까지 ㄹㅇ 머단하다는말밖에 안나오네 38 13:27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