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엽은 "지금 결혼해서 살아보니까 '남편으로서 이런 점은 내가 생각해도 괜찮은 것 같다' 셀프 자랑 뭐가 있냐"라며 물었고, 고우림은 "연애 초기부터 지금까지 되게 꾸준하게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던 것 같다. 제가 술, 담배를 잘 안 하고 친구 만나러 나가는 경우를 잘 안 보여줬다. 워낙 집돌이다 보니까. 와이프 입장에서는 좋지 않았을까"라며 자랑했다.
서장훈은 "친구가 없는 게 자랑이다? 김연아 씨를 차지하기 위해 나는 친구를 다 끊었다?"라며 거들었고, 고우림은 "그런 거 같다"라며 못박았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https://v.daum.net/v/20230827215719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