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보들만 자식을 낳아서 미래의 인류가
더욱 멍청해진다는 내용을 다룬 영화 이디오크러시(2006년 개봉)
그런데 이 영화의 또다른 특이점은 바로 신발

마이크 저지 감독:
나는 내 영화 '이디오크러시'를 위해 엉뚱하지만 초현실적인 신발을 제작하고 싶었는데 예산이 부족했고, 의상 담당이 한 스타트업 회사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발을 가져왔다.
내가 "근데 영화가 나오기 전에 이렇게 생긴 신발이 인기있어지면 어쩌지?"라고 묻자, 의상 담당은 "농담하나? 이렇게 생긴 신발을 신고 다닐 사람은 없다."라고 대답했다.

그리하여 영화속 미래바보들이 신게 된
오피샬 풋웨어는 바로..




크록스
그리하여 이디오크러시는 17년 뒤
신발마저 다큐라는 명성을 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