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에 보아는 "요즘에 음악방송 나가면 민폐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고, 엄정화 역시 "나도 그런 마음이었다"고 공감했다.
그러나 김완선은 "40대 때는 너무 민망했다. 근데 40대가 넘어가니까 재밌더라. 불러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다"며 "중간 나이가 제일 힘들다. '내가 이래도 되나' 생각이 많을 때"라고 말했다.
엄정화는 "무슨 말인지 알겠다"며 "나도 그때는 좀 서운했다. 되게 외롭고 슬펐다"고 고백했다.
보아는 "나는 그걸 왜 벌써 느끼고 있지"라며 탄식했고, 이어 "저는 아이돌도 아니고 경계선이 애매모호하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엄정화는 "그 모든 게 후배들이 갈 수 있는 길이다. 그런 게 되게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이게 다 길인 것 같다"고 응원했고, 김완선 역시 "그렇게 역사가 만들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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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들만 있는 음방에 홀로 고연차여서 출연하는거 자체가 민폐같거나
괜히 불편한 상황이 만들어지는 느낌이라 눈치보게 되나봄
솔로들은 더 외롭기도 할듯ㅜㅜ
눈치보지말고 제발 적극적으로 나와줘!!!!!
우리는 다양한 가수들 계속 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