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을 보는데 팬들의 사랑과 정성이 너무 잘 보여서 글을 찌게 됨...
데뷔 초에 세븐틴이 찍은 <13소년 표류기>
여서도 라는 섬에서 삼시세끼 밥해먹고 노동하는 예능임


하얀 집과 텃밭... 마당에 놓인 각종 요리도구들
그리고 카메라까지 재현하는 디테일함

세븐틴 멤버들이 집에 그렸던 벽화

빼먹지 않고 같이 옮겨옴ㅋㅋ


정겨운 할머니집 이불...
(여기는 다른캐럿이 만든 마을임)
데뷔 전에 찍었던 <세븐틴 TV>
연습하는 과정을 cctv처럼 그대로 실시간 스트리밍 해주는 파격적인 방송이었음

연습실 벽지가 초록색이라 팬들에게는 메로나 시절로 많이 불린다



미친듯한 고증... 이유없이 놓은 가구가 없음


걸려있는 티셔츠도 원우가 입었던 것들
<세븐틴의 어느멋진날>


전설의 피자세이버 원우짤
(보드 타다가 중심 잃고 넘어진거)

액자로 박제해버리는 대범함
조금 창피한지 액자를 밀어버리는 짤의 당사자ㅋㅋ

뉴진스 님들과 함께했던 챌린지

전슈퍼샤이와 함께 하이브 연습실도 통째로 옮겨옴

여기는 민규&원우네 숙소 거실임

검은색 쇼파와 액자...
어딘가 익숙하다

어라 이건...

원우의 방 인테리어와 똑같음
<고잉세븐틴 스페셜 겨울방학 특집: 안다와 몰라 편>


운동장에서 했던 슬리퍼 던지기 게임


철봉게임
<세븐틴 In the SOOP>
시즌 1,2 숙소 섞인 것 같음


시즌 1 숙소 거실과

시즌 2 헬스장


온수풀


주방 겸 식당


캠프파이어하던 타프존
그 외에도 자잘하게...

세븐틴 역대 앨범 표지들로 장식된 거리


원우 액자... (액자는 멤버별로 다양하게 있었음)

어느 마을을 방문하나 수상할정도로 자주 마주치는 주민 '잭슨'
원우랑 닮은 캐릭터라 캐럿들이 마을에 꼭 두는 듯ㅋㅋ

원우 사진들이 전시된 박물관


Oh wow 버논이 니가 여기 왜있묘

게시판에 원냥이 그림
등등... 깨알같은 요소들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음


마을을 만든 캐럿들의 한마디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