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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WD] 해외네티즌 "무빙 10,11화, 미쳤다!" 해외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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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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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플러스 한국드라마 '무빙'이 10,11화에서 플릭스 패트롤 기준으로 디즈니 TV시르즈 중에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

초반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분위기에서 부모의 과거 이야기가 전개 되고 있는데, 해외팬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댓글>


goddongwook

장주원은 교통사고 당해서 받은 돈으로 월세 냄.ㅋㅋ



ㄴmyouism

완전 보험사기꾼 급.ㅎㅎ



ㄴeternalhorizon1

완전 천재적이야.

자기 재능을 100% 살린거잖아.



ㄴsakuradelluna

나도 그장면 보고 완전 뿜었음.

그런 생각을 못 해봤거든.ㅎㅎ



notwonderwoman_

10~11화는 뭐 먹으면서 볼 수 있는 에피소드는 아닌 듯.

장주원은 지희와 있을때와 액션씬은 완전 다른 모습.

희수 성격은 엄마 지희를 꼭 빼닮았더라고.

다음 2화는 이재만 이야기 같은데 어떨지 너무 궁금해.



ㄴhadinowman

나도 지희 캐릭터 보면서 어쩐지 친근하더라고.

성격이 딸이랑 똑같았어.

봉석도 부모님 닮은 것 같고.



ㄴAlarming-Knowledge30

hadinowman/또 양 부모 모두 커피와 관련이 깊음.ㅎㅎ



munkhjay

2개의 에피소드에 미친 액션으로 가득차있음.

그냥 영화보는 것 같더라고.



ㄴThin-Cookie-7672

8,9화와 비슷한 느낌.

근데 끝날때 결국 지희는 나중에 죽을거라는 걸 아니까 너무 슬퍼지더라고.



ㄴsakuradelluna

Thin-Cookie-7672/맞아.

그 사실을 알고 있으니까 더 슬픔.



ㄴIIAEROII

8~9, 10~11화는 그 자체로 영화.

다른 어떤 로맨스 드라마보다도 재미있었어.



EmmanuelleEmmanuelle

길 잃고 울고 있는 주원보는데 나까지 슬퍼지더라고.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지희 도와주려고 할때 문말고 벽을 부수고 들어간 이유는 뭐야?

그냥 문을 두드리면 되잖아.ㅎㅎ



ㄴday_historian

헐크와 비슷한 느낌을 주려고?ㅎㅎ



ㄴAcadiaCautious5169

그문은 철제잖아.

벽뚫는게 더 쉽다고 생각했나보지.ㅎㅎ



ㄴDawgMom2018

EmmanuelleEmmanuelle/길을 못 찾는 건 메타포 같음.

목적없이 방황하는 주원의 삶.

여전히 길을 헤매고 있을때 지희가 도와주는거지.



This_Tonight3413

처음에는 그렇게 관심있던 작품은 아니었는데, 다시 처음보터 볼 정도로 매력적인 드라마.

벌써부터 시즌2가 나왔으면 좋겠어.



whitefang0824

12,13화는 강훈 아버지 내용이고 진짜 흥미로울 것 같아.

그리고 14화는 다시 현재로.

봉석과 희수도 너무 그립다.ㅎㅎ



ㄴAlarming-Knowledge30

12화는 주원과 두식의 이야기.

13화는 강훈 아빠 이야기같은데.



ㄴacciolemontea

Alarming-Knowledge30/내 생각도 2화를 다 강훈 아빠 이야기로 만들지는 않을 것 같음.

아마 13화에 강훈 아빠 이야기 나오면서 주원과 서로 만날 듯.



smileybi

고어장면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주원과 지희의 로맨스 장면 너무 좋더라.

그리고 무협지 보면서 결국 로맨스 소설이라고 하는 걸 보면 강풀 작가가 중국 무협지를 잘 아는 것 같아.

지희 역할을 한 곽선영도 너무 연기를 잘했고.



ㄴhadinowman

겉으로는 슈퍼히어로 드라마지만 실제로는 로맨스 장르라는 걸 암시.



ㄴloveotterslide

슬기로운 병원생활에서도 봤는데 곽선영은 강하고 독립적인 여성 역할에 완벽함.



epicurious_aussie

10,11화 너무 강렬했어.

지난 주와 장르도 완전 달라진 것 같고 감정적인 부분도 너무 좋았어.



loveotterslide

류승룡 연기 너무 잘했어.

갱을 떠나고 길을 잃고 헤매는 모습이었는데 지희 만나고 변화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

지희가 죽는 걸 알아서 슬프긴하지만 계속 응원하고 싶어지는 커플이야.



machiabekki

모텔 액션씬 진짜 끝내준다.

데어데블의 복도 액션 장면이 생각나더라고.



ㄴsrikanthmanian

나는 그 장면 보고 올드보이 생각나던데.

내가 나이 들어서 그런가.



haveninmuse

10,11화 기다리면서 8,9를 여러번 봤는데, 이 드라마가 초반에 하이틴로맨스였다는 것 까지 잃어버릴 정도로 완전 빠짐.



Tasty-Shopping7307

액션 장면 너무 좋다.

캐릭터들 서사에 공들인게 보이더라고.



sanxityer

지난주와 비교하면 주원 스토리는 피로 가득.

끔찍한 것 못 보면 준비 단단히 해야할거야.

그래도 액션과 로맨스는 너무 잘 만들었음.

아쉬운건 9화 마지막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나오지 않더라.

다음주에 나오기를.



ㄴThi_Tran

다음주는 강훈 아버지 이야기 나올 것 같은데.



ronnel0918

완전 영화보는 느낌.



eacync

폭력성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면서 봤지만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봄.

아이들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아쉬었는데 지난주 이번주 부모 이야기 너무 재미있더라고.

또 아이들이 부모를 닮은 모습이 보여서 그것도 좋았고.



anonalarm

주원이 지희에게 했던 말을, 오토바이 타고 가면서 지희가 주원에게 돌려주는게 너무 감동적이었어.

피비린내 나는 액션과 귀여운 로맨스가 너무 조화가 잘 되어 있어서 부모들 이야



기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

앞으로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이어질지 너무 기대됨.



maee_maee

작가가 액션뿐만아니라 로맨스까지 잘 만드는 재주가 있음.

대사까지 정말 감동적인게 많더라고.



eternalhorizon1

진짜 로맨스 빌드업을 제대로 보여주는 작품.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고.



방금 10,11화 다 봤어.

희수의 부모님 에피소드 너무 좋더라고

단지 희수 엄마인 곽선영 너무 좋은데 앞으로 못 볼 것 같아서 너무 아쉬어.



dannemannen12  

이 드라마 제작 기간이 왜 이렇게 오래걸렸는지 이제 알겠어.

모두가 다 알았을거야.

블록버스트영화처럼 보이는 TV시리즈.

아직 반이 더 남아서 정말 다행이야.

근데 넷플릭스가 아니라는게 너무 아쉬움.

넷플릭스였다면 시청자가 수천만명은 더 늘어날텐데.



SouravS  

괴물이 왜이렇게 로맨틱한거야?ㅎㅎ

지희와 같이 있는 장면이 너무 좋더라고.

그리고 폭력과 액션장면에서 표현되는 캐릭터의 감정표현 방식도 인상적임.

이 드라마는 모든 캐릭터에 몰입할 수 있게 만들어졌어.



ㄴIlbrat Demil  

맞아.

단순한 슈퍼히어로 장르와 다름.

강력한 액션씬이 있지만 그것보다 인간의 감정 표현 장면이 더 인상적.



TuRaCh  

11화는 또다른 걸작.

작가가 진짜 천재 같아.



Aira  

11화 미쳤다.

그냥 영화.

주원의 뒷이야기는 너무 슬펐고 액션장면은 멋있었어.




번역기자:알라 

해외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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